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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화 : 그럼 나라는 소리야?
139화 : 보고 싶어도 참아. 140화 : 시호야, 안녕. 141화 : 여기 가만히 있어. 142화 : 내가 밥 해 줄까 143화 :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 144화 : 저 안에 없는 사람처럼 살아. 145화 : 가끔은 이해가 가더라. 146화 : 제발 그러지 마 147화 : 병문안 좀 가라 148화 : 내가 좋아하는 게 불편한 걸까 149화 : 혼자 있게 해 줘. 150화 : 내가 너무 무책임했어 151화 : 끝내려고 하는 고백이죠. 152화 : 앞으로 나는 미래만 보겠다고 153화 : 같이 밥 먹을래? 154화 : 곧 기절할 것 같아서 빨리 말할게 155화 : 도망치는 건 이제 그만할래 156화 : 내 입술을 거부했거든 157화 : 나한테 실망하면 어떡해요 158화 : 입술은 전혀 무섭지 않아요! 159화 : 이제부턴 괜찮겠구나 160화 : 어쩜 그렇게 앙큼하게! 161화 : 아무리 사정해도 열어 주지 않는다네 162화 :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 163화 : 괜히 바람 넣지 마 164화 : 너라서 그런 거였어 권말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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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야, 안녕.”
힘겨웠던 홍시의 과거, 그 중심에는 ‘천우신’이 있었다. 우신은 우연한 계기로 가을에게 다가가고, 홍시에게도 접근할 기회를 엿본다. 하지만 가을은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홍시의 곁에서 함께 과거를 마주하려 한다. 한편, 좀처럼 태호에게 닿지 않는 순정의 고백. 두 사람을 이어 주려던 단아는 혜성과 어울리게 되고, 그 모습을 본 견우는 질투 속에서 점점 더 솔직해진다.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채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제 6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