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마법사 감시
2. 레무스에 생긴 일 3. 테사와 소노 4. 마법사 vs 마법사 5. 꽥꽥! 6. 벨레리온 7. 마법사의 성 8. 수석 마법사 9. 깨지지 않는 바위 10. 계획 11. 거대한 문제 12. 폭풍 속으로 13. 멋진 팀 14. 메시지 |
Tracey West
트레이시 웨스트의 다른 상품
매트 러브리지의 다른 상품
윤영의 다른 상품
|
* 전문가 리뷰 *
“이해하기 쉬운 어휘,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를 빠르게 진행시킨다. 스케치 형식의 그림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주며, 캐릭터의 감정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챕터북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행복한 책 읽기를 할 수 있다.” _북리스트 “짧은 챕터, 다양한 사건, 드래곤 마스터의 세계가 한눈에 그려지는 일러스트 그리고 매력적인 주인공까지. 드래곤 마스터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결합하여 흥미로운 이야기가 탄생했다. 아직 많은 이야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시리즈다.” _커커스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몰입감 확실한 최고의 스토리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화제의 책 『드래곤 마스터』는 교육과 출판의 전통 강자인 ‘스콜라스틱’의 저학년 대표 챕터북(브랜치 시리즈)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어서 이제 막 긴 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붙여 주기 좋다. 긴 시리즈임에도 후속권이 나올 때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있어, 스토리의 재미는 이미 검증된 셈이다. 탄탄한 스토리에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훨씬 더 풍부한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흡인력 있고, 무궁무진한 스토리 구성이다. ‘드레이크’와 드래곤 ‘웜’이 시리즈 전체를 이끌어가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는 매번 주요 인물과 드래곤이 바뀌며 궁금증을 일으킨다. 드래곤 마스터인 아이들은 성격과 생김새, 고향까지 모두 달라서 다양한 개성이 드러나는 캐릭터이며, 드래곤 마스터와 짝을 이루는 드래곤 또한 속성이나, 능력, 성격이 모두 달라서 자신과 맞는 드래곤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드래곤과 마스터의 등장으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루어져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 해외 독자 후기 * -아들과 함께 이 시리즈를 읽는 것을 좋아한다. 아들이 다섯 살 때 시작한 이 책은 일곱 살이 되어도 여전히 즐기고 있다. -『해리포터』를 읽을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적합한 판타지 책이다.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잘 맞는다. 도서관이나 교실, 가정에서 읽히는 걸 적극 권장한다. -일곱 살, 아홉 살인 내 아이들이 매일 밤 읽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 한다. 하지만 마흔 두 살인 나도 솔직히 너무 좋아한다. -우리 아들은 활동적이어서 독서를 싫어하는데, 이 책 한 권은 이틀 만에 다 읽고 다음 권을 읽고 싶어 한다. 아주 멋진 책이다. -훌륭하고 환상적이다. 별 8,000개를 주고 싶을 정도다. 드래곤에 관한 책이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환상적인 서사의 세계관 속으로 판타지는 기본적으로 ‘세계관’을 다루는 장르다. 스토리에 드러나지 않더라도 치밀하게 잘 짜인 세계관 속에서 좋은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고, 이는 다시 독자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는 요소가 된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판타지가 필요한 이유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것도 있지만, 길고 방대한 서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경험이 문해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책 읽기를 시작한 어린 독자들을 닿아 본 적 없는 미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정식 한국어판 『드래곤 마스터』도 세계관을 입혀 보다 멋진 모습으로 나왔다. 판타지 이미지를 담은 표지는 환상적인 세계로 쉽게 들어설 수 있게 도와주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흐르는 본문에는 포인트 컬러를 넣어 단조로운 흑백의 동화책이 좀 더 생생하게 살아나 읽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한국어판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드래곤 마스터』의 드래곤과 드래곤 마스터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공식 가이드북』을 1권과 함께 선보이기 때문이다. 드래곤 마스터와의 성향과 각 드래곤의 속성 등을 담았으며, 스페셜 에디션인만큼 풀컬러의 다채로운 드래곤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을 미리 만나보거나 나와 성향이 맞는 드래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하나 더, 본책에서는 ‘드래곤 카드’가 들어 있어 드래곤 컬렉션을 완성해 볼 수도 있다. 위험한 일이야. 하지만 이 방법밖에 없으니까! 말드레드가 만든 과거의 벽 속에 갇혀 있던 마법사들이 풀려났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말드레드보다 더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도 있었는데, 마법에서 풀려난 동시에 뿔뿔이 흩어져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한편, 마법사들의 도시인 레무스가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 금지된 마법사 결투가 벌어지는 중이기 때문이다. 하늘에는 마법의 소용돌이가 몰아치고, 잠들어 있던 거대한 석상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대로라면 레무스는 완전히 무너지고 말 것이다. 폭주하는 마법을 멈추려면 파워 크리스털이 필요하지만, 크리스털은 그 무엇으로도 부술 수 없는 바위 안에 들어 있다. 심지어 마법을 빼앗아 가서 마법사들은 크리스털을 만질 수도 없다. 이 위험천만한 도시에서 드레이크와 페트라, 마법사 그리피스는 새로운 드래곤 마스터 테사를 만난다. 앞을 보지 못하는 테사 곁에는, 사운드 드래곤 소노가 함께였다. 소노는 음파로 변해서 어디든 통과할 수 있고, 아주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도 있다. 이 특별한 능력이면 파워 크리스털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위험한 일이지만 소노와 테사밖에 할 수 없는 일! 과연 그들은 위험한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래서 마법사의 도시 레무스를 구할 수 있을까? |
|
오늘도 우리는 모험 가득한 드래곤 마스터의 세계로 떠난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일곱 살 우리 아이가 서서히 긴 글 읽기를 시작하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더군요. 삽화가 줄고 글이 많아지는 것이 아이에게는 큰 부담이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꽤 긴 글을 몰입해 읽는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책 《드래곤 마스터》였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펼쳐나가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는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지요. 빠른 스토리 전개에 몰입도 높은 에피소드는 엄마인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긴 서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이야기의 구조를 파악해 나갔고, 다음 권의 책을 사달라고 조르기까지 했습니다. 역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어 나갈 우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만들어 줄 첫 책으로 이만한 작품은 없을 듯합니다. 오늘도 일곱 살 저희 아들은 모험과 신비가 가득한 ‘드래곤 마스터’의 세계로 떠났습니다. - 문지애 (방송인, 전 아나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