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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AI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세 번의 전환점
· 첫 번째 전환점: 2016년 알파고 vs 이세돌 대국 · 두 번째 전환점: 2022년 오픈AI 챗GPT 무료 공개 · 세 번째 전환점: 2024년 멀티모달 AI의 등장 1. 창의성의 본질: 차이를 묻다 · 창작하는 AI, 인간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 한 끗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 · 답을 주는 시대, 과정은 여전히 필요할까? · 우리는 어떻게 ‘이용자’가 아니라 ‘활용자’가 될 수 있을까? 2. AI 미디어: 경험을 묻다 · 사라지는 검색창, AI는 포털과 소셜을 대체할까? · 초개인화 알고리즘, 우리의 선택은 진짜일까? · SEO에서 AEO로, 검색 없는 시대의 광고는 어디로 향할까? · AI 네이티브 디바이스의 등장은 무엇을 바꿀까? 3. 콘텐츠와 광고: 본질을 묻다 · 트렌드는 어떻게 시작되고 왜 살아남을까? · 쉬워진 창작, 왜 대중의 마음을 얻기는 더 어려울까? · 초개인화 타깃팅, 정교함이 항상 정답일까? · AI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까? 4. 브랜드와 소비자: 생존을 묻다 · 각기 다른 구매 여정, 하나의 브랜드 경험은 가능할까? · AI 전환,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남겨야 할까? · AI 네이티브 기업은 시장을 어떻게 바꿀까? · 작은 브랜드가 AI를 무기로 대기업과 대적할 수 있을까? 에필로그.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가: 세 개의 시선 · 신뢰성: 2024년 더블린 핼로윈 퍼레이드 사건 · 윤리: 2025년 GPT-4o ‘지브리 스타일’ 논란 · 저작권: 2025년 게티 이미지 vs 스태빌리티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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