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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첫걸음
황덕영
두란노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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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STEP 1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결단을 요구하십니다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십니다
고백을 넘어 진실로 행해야 합니다

STEP 2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마음과 몸을 드려야 합니다
진짜를 붙듭시다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합시다
선교는 기도 없이 불가능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돌아갑시다
예배자에게 참된 선교가 흐릅니다

STEP 3

우리를 가정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함께 이뤄 갑시다
하나님의 꿈은 내 한계보다 큽니다
믿음으로 심으면 반드시 자랍니다
푯대를 향해 끝까지 달려갑시다

저자 소개 1

‘가서 제자 삼으라’는 선교 명령에 순종하여 이 시대와 이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는 복음 전달자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통해 이 땅의 소망이 아닌 하늘로부터 오는 영적 위로와 소망,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을 강조하고 전파한다. 궁극적으로, 성도 한 명 한 명과 나아가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내도록 동기 부여하는 일에 힘을 모으고 있다. 연세대학교(B.A.)에서 철학 및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탈봇신학교(M.Div.)와 풀러신학교(Th.M.) 그리고 드루대학교(D.Min)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평
‘가서 제자 삼으라’는 선교 명령에 순종하여 이 시대와 이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는 복음 전달자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통해 이 땅의 소망이 아닌 하늘로부터 오는 영적 위로와 소망,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을 강조하고 전파한다. 궁극적으로, 성도 한 명 한 명과 나아가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내도록 동기 부여하는 일에 힘을 모으고 있다.

연세대학교(B.A.)에서 철학 및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탈봇신학교(M.Div.)와 풀러신학교(Th.M.) 그리고 드루대학교(D.Min)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새한반도센터(NCOK) 이사장,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이사장,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공동대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공동대표 등으로 한국 교회를 위해 섬김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의 사람들』, 『사명의 사람들』, 『현실을 이기는 복음』, 『살리는 질문, 사는 대답』, 『제자 첫걸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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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20*180*20mm
ISBN13
9788953152380

책 속으로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 p.16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때 응답하는 것입니다.
--- p.22

우리는 ‘언젠가’ 헌신하겠다고 하지만 그 ‘언젠가’는 종종 오지 않습니다. 신앙은 과거의 기억만도, 막연한 미래의 다짐만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입니다.
--- p.31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은 말로 그치지 않고 삶 전체로 응답합니다. 이보다 가슴 뛰는 일은 없습니다.
--- p.38

우리가 성령에 의지해 복음을 전할 때 주님이 친히 역사하시고 많은 이들의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이처럼 선교적 삶은 나만의 신앙을 넘어 다른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입니다.
--- p.64

기도는 선교의 부속물이 아니라 본질입니다. 아무리 많은 자원과 열정이 투입된다 해도 기도가 빠진 선교는 주님의 뜻과 멀어질 위험이 큽니다.
--- p.68

말씀이 살아 있어야 예배가 살고 예배가 살아야 내가 변화되고 예배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말씀이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적 삶이 가능합니다.
--- p.76

내가 참된 예배자가 아니면서 다른 이들을 예배로 이끌 수는 없습니다. 예배를 통과하지 않은 선교는 방향을 잃기 쉽고 능력을 잃기 마련입니다. 참된 예배자에게서 참된 선교가 흘러나옵니다.
--- p.80

비록 서로의 부족함이 눈에 띌지라도 주님의 긍휼과 사랑 안에서 동역의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 p.93

하나님이 크고 놀라운 계획을 준비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핑계 삼아 그 비전을 축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p.99

선교 사역은 때로는 무의미한 수고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묻히고 마는 것은 아닐지, 헛된 열정으로 끝나는 것은 아닐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약한 헌신조차 잊지 않으시며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십니다.

--- p.106

출판사 리뷰

선교적 교회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내가 선교사로 살아가면 됩니다. 진짜 선교는 말만이 아니라 실천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주님을 증언하며 살아내면 됩니다. 어떤 분은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대단한 능력이나 자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제자의 이름으로 건네는 냉수 한 그릇 같은 작은 섬김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면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선교의 첫걸음입니다. -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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