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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STEP 1 선교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자리가 선교지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결단을 요구하십니다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십니다 고백을 넘어 진실로 행해야 합니다 STEP 2 하나님의 꿈을 보아야 합니다 마음과 몸을 드려야 합니다 진짜를 붙듭시다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합시다 선교는 기도 없이 불가능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돌아갑시다 예배자에게 참된 선교가 흐릅니다 STEP 3 우리를 가정 선교사로 부르십니다 함께 이뤄 갑시다 하나님의 꿈은 내 한계보다 큽니다 믿음으로 심으면 반드시 자랍니다 푯대를 향해 끝까지 달려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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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 p.16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때 응답하는 것입니다. --- p.22 우리는 ‘언젠가’ 헌신하겠다고 하지만 그 ‘언젠가’는 종종 오지 않습니다. 신앙은 과거의 기억만도, 막연한 미래의 다짐만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입니다. --- p.31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은 말로 그치지 않고 삶 전체로 응답합니다. 이보다 가슴 뛰는 일은 없습니다. --- p.38 우리가 성령에 의지해 복음을 전할 때 주님이 친히 역사하시고 많은 이들의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이처럼 선교적 삶은 나만의 신앙을 넘어 다른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입니다. --- p.64 기도는 선교의 부속물이 아니라 본질입니다. 아무리 많은 자원과 열정이 투입된다 해도 기도가 빠진 선교는 주님의 뜻과 멀어질 위험이 큽니다. --- p.68 말씀이 살아 있어야 예배가 살고 예배가 살아야 내가 변화되고 예배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말씀이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적 삶이 가능합니다. --- p.76 내가 참된 예배자가 아니면서 다른 이들을 예배로 이끌 수는 없습니다. 예배를 통과하지 않은 선교는 방향을 잃기 쉽고 능력을 잃기 마련입니다. 참된 예배자에게서 참된 선교가 흘러나옵니다. --- p.80 비록 서로의 부족함이 눈에 띌지라도 주님의 긍휼과 사랑 안에서 동역의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 p.93 하나님이 크고 놀라운 계획을 준비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핑계 삼아 그 비전을 축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p.99 선교 사역은 때로는 무의미한 수고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묻히고 마는 것은 아닐지, 헛된 열정으로 끝나는 것은 아닐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미약한 헌신조차 잊지 않으시며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십니다. --- p.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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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내가 선교사로 살아가면 됩니다. 진짜 선교는 말만이 아니라 실천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주님을 증언하며 살아내면 됩니다. 어떤 분은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대단한 능력이나 자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제자의 이름으로 건네는 냉수 한 그릇 같은 작은 섬김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면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선교의 첫걸음입니다. -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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