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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헤르만 헤세, 인생과 작품 세계
2장 《페터 카멘친트(1904)》 3장 《수래바퀴 아래서(1906)》 4장 《데미안(1919)》 5장 《싯다르타(1922)》 6장 《황야의 이리(1927)》 7장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지와 사랑)(1930)》 8장 《유리알 유희(1943)》 깊게 생각하기 1 헤르만 헤세 연보 깊게 생각하기 2 성장소설이란? 깊게 생각하기 3 헤세와 정원 깊게 생각하기 4 왜 20세기의 히피들은 헤세에 열광했는가? 깊게 생각하기 5 자연을 그린 수채화 깊게 생각하기 6 헤세 문학에 나타난 동양 사상 깊게 생각하기 7 헤세 문학에서 나타나는 사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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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일반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상상력이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는 이 시대에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질 수 없다는 사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선발하여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활용한다는 이야기까지 들리고 있다. 인문학 공부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인문학의 기초를 다져 줄 수 있는 도서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독자들을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할 가장 쉽고 빠른 지름길로 기획되었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 특장점 * 인류 문명의 정신사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 사상들을 짧고 명료하게 소개한다. *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한다. *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