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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
조희원모해규 그림 손영운 기획
김영사on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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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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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인문학은 미래의 성공과 번영의 열쇠이다
글작가 머리말
그림작가 머리말

1장 제3의 물결 The Third Waves
깊게 생각하기① 1960~70년대 서구 사회의 변화
깊게 생각하기② 마르크스 사상과 계급투쟁

2장 권력이동 Powershift
깊게 생각하기③ 제1의 물결과 제2의 물결

3장 부의 미래 Revolutionary Wealth
깊게 생각하기④ 문자의 탄생과 발전
깊게 생각하기⑤ 제3의 물결이 가져온 변화

4장 불황을 넘어서 Beyond Depression
깊게 생각하기⑥ 1929년 세계 경제대공황과 2008년 세계 경제 위기
깊게 생각하기⑦ 세계의 공장 중국의 경제 성장과 폐해

5장 전쟁과 반(反) 전쟁 War and Anti-war
깊게 생각하기⑧ 베트남전과 이라크전

저자 소개 3

한국외대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파리1대학(Pantheon-Sorbonne) 미학과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금은 서울대와 국민대에서 미학과 미술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 읽기』(2019), 『미셸 푸코, 지식의 고고학』(2015)과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2013)가 있으며, 박사학위 논문인 Le theme du 'flaneur' chez Baudelaire et le dualisme non-dualiste du Son bouddhisme coreen (ANRT, Li
한국외대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파리1대학(Pantheon-Sorbonne) 미학과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금은 서울대와 국민대에서 미학과 미술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 읽기』(2019), 『미셸 푸코, 지식의 고고학』(2015)과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2013)가 있으며, 박사학위 논문인 Le theme du 'flaneur' chez Baudelaire et le dualisme non-dualiste du Son bouddhisme coreen (ANRT, Lille, 2010)은 우수논문으로 지정되어 프랑스에서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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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모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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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만화출판·콘텐츠기획자, 일러스트레이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1993년 <매주만화>에 단편으로 등단했다. 그 후 <빅점프>에 ‘모난돌의 한쪽짜리 세상이야기(1996)’ 연재를 시작으로 <한겨레신문>에 ‘북 카툰’ 등 다수의 매체에 만화와 카툰, 일러스트를 게재했다. 언더그라운드 만화잡지 <화끈>을 창간하고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령 교과서 넘나들기 역사편》, 《백도씨 선생》, 《착한 그림책》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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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손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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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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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320g | 152*225*20mm
ISBN13
9788934965459

출판사 리뷰

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시골에 가거나 여행하는 밤에 우리와 함께 하거나, 거친 세상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집에서와 같이 편안한 즐거움을 주게 하는 학문이다.” -키케로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정신사(精神史)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名著), 사상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만화로 듣는 인문학 강의’를 주제로 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현대 주요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를 총 망라
「인문학의 생각읽기」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권영민, 강신주, 우석훈, 이정모)이 목록을 만들었고,
·하버드대학교, UC버클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외 명문대학과
·「타임」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추천도서를 담고 있다.
·위인전이 아니다. 현대 철학, 사상, 과학, 문학 등 각 분야별 현대 명사들의 명저와 사상을 쉽고도 정확하게 담아낸 해설서이자 인문교양서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첫 번째 책,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 출간
내년에 경기는 어떻게 되고, 또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는 10년 후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우리들은 늘 살아가면서 미래를 궁금해 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미래를 섣불리 판단한다면 사기꾼이나 점쟁이가 될 수밖에 없다. 앨빈 토플러는 역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보다 설득력 있는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인류역사를 제1의 물결, 제2의 물결, 제3의 물결로 구분하고, 각각의 물결에 대해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책인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등의 책들이 그것인데,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는 그런 책들의 정수만을 뽑아서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앨빈 토플러의 사상과 이론을 아는 가장 쉽고 정확한 책’입니다.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는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권력이동》, 《불황을 넘어》, 《전쟁과 반 전쟁》 등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었고,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1960~70년대 시대 상황’이나 ‘베트남전과 이라크전’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한 해설을 ‘깊이 생각하기’에서 따로 달았다.

학생들과 직장인을 위한 맞춤식 인문학 해설서
현대 생활 속에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 역시 모두 바쁘고 피곤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시험이나 레포트에서, 직장인들은 공적으로, 사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반드시 현대 사상가들과 그 이론, 철학과 명언들을 필요로 하게 된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공부하려 하면 원서는 책값은 물론이려니와 그 분량도 방대하다. 여러 모로 여유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딱! 맞춤식 해설서이다. 더불어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누구보다 박학하며 지혜로운 ‘인문학적 인간’으로 변모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인문 정신을 대중적으로 복권시켜 보고자 하는 독서운동이다.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이 시리즈에 표현된 작품의 세계와 사상 등을 만나면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욱 지혜롭고 풍부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 권영민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에서는 인문정신의 깊디깊은 속앓이와 그 사유의 토대가 되는 추상적이고 난해한 개념들이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있다. 위대한 현대 명사들의 정신과 작품이 만화라는 옷을 입자마자 손에 잡힐 것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전율할 만한 경험이다.
- 강신주 (철학자)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가 실현할 수 있는 극대치에 도전하고 있다. 독서능력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다수의 이공계열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가장 쉽고 빠르게 인문학에 입문하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통해 인문거장들의 사상과 철학을 쉽고도 친절하게 만나게 될 것이다.
- 우석훈 (사회학자, 성공회대학교 교수)

리처드 도킨스나 아인슈타인, 이름은 익숙하지만 실제 그들의 이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현대 인류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거인’들의 사상과 이론을 그들의 저서를 분석해 낱낱이 펼쳐 보여준다. 더군다나 만화라는 매체는 거기에 꼭 들어맞는 쉽고 빠른 지름길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나가는 통과의례에 이제 인문학의 이해는 필수조건이 되었다.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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