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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부쳐
인문학은 미래의 성공과 번영의 열쇠이다 글작가 머리말 그림작가 머리말 1장 제3의 물결 The Third Waves 깊게 생각하기① 1960~70년대 서구 사회의 변화 깊게 생각하기② 마르크스 사상과 계급투쟁 2장 권력이동 Powershift 깊게 생각하기③ 제1의 물결과 제2의 물결 3장 부의 미래 Revolutionary Wealth 깊게 생각하기④ 문자의 탄생과 발전 깊게 생각하기⑤ 제3의 물결이 가져온 변화 4장 불황을 넘어서 Beyond Depression 깊게 생각하기⑥ 1929년 세계 경제대공황과 2008년 세계 경제 위기 깊게 생각하기⑦ 세계의 공장 중국의 경제 성장과 폐해 5장 전쟁과 반(反) 전쟁 War and Anti-war 깊게 생각하기⑧ 베트남전과 이라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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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시골에 가거나 여행하는 밤에 우리와 함께 하거나, 거친 세상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집에서와 같이 편안한 즐거움을 주게 하는 학문이다.” -키케로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정신사(精神史)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名著), 사상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만화로 듣는 인문학 강의’를 주제로 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현대 주요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를 총 망라 「인문학의 생각읽기」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권영민, 강신주, 우석훈, 이정모)이 목록을 만들었고, ·하버드대학교, UC버클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외 명문대학과 ·「타임」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추천도서를 담고 있다. ·위인전이 아니다. 현대 철학, 사상, 과학, 문학 등 각 분야별 현대 명사들의 명저와 사상을 쉽고도 정확하게 담아낸 해설서이자 인문교양서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첫 번째 책,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 출간 내년에 경기는 어떻게 되고, 또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는 10년 후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우리들은 늘 살아가면서 미래를 궁금해 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미래를 섣불리 판단한다면 사기꾼이나 점쟁이가 될 수밖에 없다. 앨빈 토플러는 역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보다 설득력 있는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인류역사를 제1의 물결, 제2의 물결, 제3의 물결로 구분하고, 각각의 물결에 대해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책인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등의 책들이 그것인데,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는 그런 책들의 정수만을 뽑아서 알기 쉽게 설명해놓은 ‘앨빈 토플러의 사상과 이론을 아는 가장 쉽고 정확한 책’입니다. 《앨빈 토플러의 생각을 읽자》는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권력이동》, 《불황을 넘어》, 《전쟁과 반 전쟁》 등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었고,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1960~70년대 시대 상황’이나 ‘베트남전과 이라크전’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한 해설을 ‘깊이 생각하기’에서 따로 달았다. 학생들과 직장인을 위한 맞춤식 인문학 해설서 현대 생활 속에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 역시 모두 바쁘고 피곤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시험이나 레포트에서, 직장인들은 공적으로, 사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반드시 현대 사상가들과 그 이론, 철학과 명언들을 필요로 하게 된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공부하려 하면 원서는 책값은 물론이려니와 그 분량도 방대하다. 여러 모로 여유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딱! 맞춤식 해설서이다. 더불어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누구보다 박학하며 지혜로운 ‘인문학적 인간’으로 변모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