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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004
33 재앙 계시의 참 목적(요한계시록 10:1~7) 010 34 두루마리 책을 먹어 버리라(요한계시록 10:8~11) 022 35 두 증인(요한계시록 11:1~6) 030 36 큰 성(요한계시록 11:7~13) 040 37 일곱째 나팔소리의 비밀(요한계시록 11:15~19) 050 38 해산의 고통(요한계시록 12:1~2) 062 39 큰 붉은 용의 정체(요한계시록 12:3~6) 074 40 미가엘과 용의 전쟁(요한계시록 12:7~17) 088 41 싸우려고 서있는 용(요한계시록 12:13~17) 104 42 뿔이 열, 머리가 일곱(요한계시록 13:1~10) 114 43 666의 의미(요한계시록 13:11~18) 126 44 십사만 사천의 노래(요한계시록 14:1~5) 140 45 세 천사가 전한 말씀(요한계시록 14:6~12) 154 46 하늘의 음성을 기록하라(요한계시록 14:13) 164 47 마지막 추수(요한계시록 14:14~20) 176 48 마지막 재앙(요한계시록 15:1~8) 188 49 일곱 대접의 진노(요한계시록 16:1~7) 200 50 아마겟돈의 전쟁(요한계시록 16:8~16) 214 51 큰 성 바벨론의 파멸(요한계시록 16:17~21) 228 52 큰 음녀의 비밀(요한계시록 17:1~7) 240 53 큰 성 바벨론의 최후(요한계시록 18:2~24) 254 54 어린 양의 혼인잔치(요한계시록 19:3~10) 262 55 백마 탄 자(요한계시록 19:11~16) 272 56 천 년 동안(요한계시록 20:1~10) 282 57 백 보좌 심판(요한계시록 20:11~15) 294 58 알파와 오메가(요한계시록 21:6~7) 306 59 생명수의 강(요한계시록 22:1~5) 320 60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요한계시록 22:18~21)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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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도 로마제국의 핍박을 받는 것과 방불한, 정말 앞뒤가 꽉 막히고 탈출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 인생의 고난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영적인 문제이든, 육체의 질고의 문제이든, 또는 경제적인 문제이든 정말 깜깜하고 하나님마저 계시지 않는 것 같은 깊은 침묵 속에 흔들거리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 이 그림을 보여 주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각자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한 번 더 확실히 약속하십니다.
--- p.33 성도들이 눈여겨보아야 하는 것은 내 삶 언저리의 소소한 일부터 사회적인 일이나 국가적인 일뿐만이 아닙니다. 사실만 보고 느껴서는 절대로 안 되고,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선, 즉 싸움의 현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있는 모든 사실보다 더 중요합니다. 어떤 사회적인 현상이나 내 주변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다면, 그 현상이나 사실 너머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둠의 권세 잡은 자가 격렬하게 저항하고, 전쟁을 부추기며 전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아야 합니다. --- p.42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하늘 성소를 매일 나의 전 인격과 인생 속에 모시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배가 있는 인생과 예배 없이 사는 인생은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이 뒤틀리고 비통한 역사, 눈물 많고 처절한 삶 속에서 예배 없이, 하늘의 약속과 그 그림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무모한 인생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늘이 열리고 그 하늘의 지성소의 광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 영적인 상상력이 훈련되어야 하고, 눈을 감고 “이렇게 된다.”라고 자꾸 그려 보아야 합니다. 이 믿음은 내게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기초한 것입니다. --- p.5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