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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AI 시대의 교육,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ART 1. AI 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AI 시대, 교육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 교육 하이터치 하이테크 교육 격변의 시대, AI 교육의 방향 AI 시대, 답보다 질문이 중요해진다 진로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진로 교육 단계 PART 2. 우리 아이는 교실에서 어떤 AI로 배우고 있을까? AI 수업, 학년별로 어떻게 다를까? 초등학교 1~2학년: 놀이로 AI와 친해지기 초등학교 3~4학년: AI의 원리를 알고 활용하기 초등학교 5~6학년: 코딩 + AI 비판력과 창조력 기르기 교사가 활용하는 AI 수업 도구 PART 3. AI 시대, 꼭 길러야 할 아이의 핵심 능력 AI 시대 더 중요해진 문해력과 글쓰기 요즘 학교에서 가르치는 디지털 문해력 아이에게 필요한 건 AI 데이터 해석력 우리 아이 독해력, AI와 함께 키울 수 있을까? GPT와 글쓰기 템플릿 활용이 창의력을 해칠까? 아이의 생각을 글로 이끌어내는 질문법 디지털 글쓰기, AI 시대의 새로운 평가 기준 PART 4. AI와 함께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왜 지금 자기주도학습일까? AI와 함께 키우는 자기주도학습 AI 루틴으로 자라는 아이: 목표 설정부터 피드백까지 우리 아이만의 AI 루틴 만들기 실전 예시 학습 결과보다 중요한 ‘기록하고 피드백받는 힘’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를 만드는 세 가지 질문법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는 부모 코칭법 *학습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셋업법 PART 5. 디지털 학습 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디지털 습관이 평생 학습력을 결정한다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를 지켜주는 여섯 가지 원칙 게임성 학습, 아이의 몰입을 학습으로 바꾸는 힘 가정 내 디지털 사용 진단표 활용법 *가족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디톡스 데이’ PART 6. 집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이다 집에서도 실천하는 AI 기반 학습 AI 도구는 단지 학습 수단일 뿐이다 ‘실패해도 괜찮은 AI 활동’이 필요한 이유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딩 놀이 ‘엄마표 AI 교육’이 실패하는 이유 아이 곁에서 실천하는 ‘학습 보조 코칭’ 일곱 가지 부모가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도 혼란스럽다 흔한 오해와 진실: AI가 가르쳐주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우리 가족 AI 사용 규칙 만들기 PART 7. AI와 공존하는 아이가 미래를 만든다 AI는 경쟁자가 아니라 파트너다 AI에 대한 무비판적 수용을 경계하자 ‘디지털 격차’보다 중요한 ‘디지털 감각’ 기르기 AI와 건강하게 대화하는 다섯 가지 원칙 *WEF가 제시한 ‘2025년 이후 고용이 크게 증가할 직업’ Q&A 속 시원한 AI 교육 상담소 부록_ AI 활용 학습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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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수업 도구일 수는 있지만, 선생님을 대신할 수는 없다. 아이의 감정을 읽고, 성장의 속도를 살피고, 생각의 방향을 잡아주는 건 여전히 사람, 바로 교사의 몫이다. 다만 그 역할은 이전과는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이제 선생님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 생각을 정리하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의 수업은 예전처럼 ‘정답을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다. 오히려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키우는 시간’에 더 가깝다.
- p.20~21 ‘AI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중에서 AI가 제공하는 답은 ‘정답’이 아니다. 그것은 과거 데이터를 토대로 계산된 결과일 뿐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나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결국 무엇을 믿을지, 어떤 결론을 낼지는 인간에게 달려 있다. 다시 말해, AI 시대의 문해력은 사실과 판단을 구분하는 최소한의 방어력이다. 스스로 읽고 생각할 수 있어야, 편향되거나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다. 정보를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훈련하는 과정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 세상을 읽는 힘, 그 중심에 문해력이 있다. - p.87~88 ‘AI 시대, 꼭 길러야 할 아이의 핵심 능력’ 중에서 아이의 진짜 성장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배우는 방식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가’에서 시작된다. 자기주도학습은 초등시기에 반드시 길러야 하는 학습 습관이자, 어떤 미래가 와도 그 아이를 지켜줄 가장 기초적인 힘이다. 학습자가 수동적으로 되기 쉬운 AI 시대에 자기주도학습 능력은 학습자가 학습의 주체가 되기 위해 꼭 갖추어야 하는 역량이다. - p.137 ‘AI와 함께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중에서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은 부모가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합의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다. 아이가 왜 그 시간이 적당한지 이해할 때 규칙은 오래 유지된다. 규칙을 정하는 과정에 참여한 경험은 책임감을 키우고, 제한받는다는 느낌도 줄여준다. 사용 시간은 눈에 보이게 만들수록 아이가 스스로 관리하기 쉽다. 냉장고나 벽, 책상 앞처럼 자주 보는 곳에 ‘사용 시간표’를 붙여두면 하루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점검하게 된다. - p.175 ‘디지털 학습 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중에서 최근 많은 부모가 AI 도구를 활용한 ‘엄마표 AI 교육’에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기대만큼 성공 사례는 드물고, 오히려 중도에 포기하거나 아이가 AI를 멀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대부분 교육의 중심이 아이의 눈높이와 흥미가 아니라, 새로운 도구와 넘쳐나는 정보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AI니까 좋을 것 같아서’, ‘남들도 하니까’라는 막연한 기대만으로 시작한다면, 교육은 쉽게 방향을 잃는다. - p.218 ‘집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이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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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AI '잘 쓰는' 아이가 앞서나간다!
교실 내 AI 활용 현황부터 가정에서 직접 할 수 있는 AI 교육까지 AI를 최고의 학습 도구로 만드는 AI 교육 완벽 가이드 AI가 교실에 들어오며, 교육의 기준이 달라졌다 태블릿 학습과 AI 기반 학습 도구, 자동 피드백 시스템은 이제 교실에서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다. 불과 몇 년 사이, 수업의 방식과 학습 환경은 빠르게 달라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많은 부모가 묻는다. “AI를 활용한 수업, 정말 괜찮을까요?” 이 질문은 막연한 불안이 아니다. 초등 교육 현장에 AI 수업이 확산되며, 학부모들의 고민 역시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AI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같은 AI 수업이라도 학생의 학년과 발달 단계, 교사의 개입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다. AI는 아이의 사고를 넓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생각을 대신해주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AI 시대, 아이에게 더 필요한 힘은? AI가 방대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도 바뀌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빨리 찾는 능력보다 중요한 건, 읽고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이다. 이 책은 문해력과 글쓰기 능력이 왜 AI 시대에 더 중요해졌는지를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의 사고력을 어떻게 지켜내고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핵심은 AI를 막는 것이 아니다. AI를 도구로 활용하되, 아이의 생각이 중심에 서도록 돕는 것이다. AI와 함께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이 책은 AI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목표를 세우고, 학습 과정을 기록하며, 결과를 점검하고 피드백하는 일련의 흐름 속에서 AI는 아이의 학습을 돕는 조력자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며, 돌아보는 힘을 기르게 된다. 물론 AI는 어디까지나 과정의 일부일 뿐, 학습의 주체는 언제나 아이 자신이다. 가정은 아이의 첫 번째 AI 교실이다 AI 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집에서의 대화 방식과 질문, 디지털 기기를 대하는 태도가 아이의 학습 습관과 사고를 만든다. 이 책은 부모가 관리자가 아닌 학습의 동반자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짚는다. 사용 시간을 통제하기보다, 아이가 무엇을 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감시가 아닌 대화를 통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AI 교육의 기준을 부모의 시선에서 제시한다. Q&A로 정리한 부모들의 AI 교육 고민 AI 교육을 둘러싼 부모들의 질문은 대부분 비슷하다. “AI를 써도 괜찮을까?”,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우리 아이에게는 언제부터가 적절할까?”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막연한 불안을 덜고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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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일상 속을 들여다보면, AI가 닿지 않은 영역을 찾기 어렵다. 우리는 이미 AI와 함께 일하고,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놀이, 그리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AI와 함께 맞이하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앞서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주는 일이다. 이 책은 AI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향을 제시하며,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를 둔 학부모에게 신뢰할 수 있는 교육의 기준이 되어준다. - 윤태성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 《AI 이후의 경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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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AI 시대, “우리 아이는 준비되어 있을까?”라는 질문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인 나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이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아이들보다 한 걸음 앞서 미래를 내다보며, AI와 친해지는 능력을 키워줄 핵심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실천적인 전략을 담았다. 단순한 AI 기술 활용을 넘어,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가 주도적으로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자녀 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 여승현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 〈똑똑! 수학탐험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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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교육 현장에 들어와 체계를 잡아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AI를 도구로써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지 차분히 짚어줍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AI와 건전한 파트너로 지낼 수 있게 어른들의 역할을 명확히 제시해줍니다. AI 시대의 창의성과 문해력, 그리고 문제 해결력. 평소에도 생각하는 힘과 소통하는 능력을 강조하며 학생들 지도에 힘쓰시던 신재현, 공혜정 선생님의 고민과 노력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이 AI 교육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준다면,아이들은 AI와 ‘친한’ 새로운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 김진우 (제주무릉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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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은 AI를 자연스럽게 사용하지만, 정작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교사가 쓴 이야기로, AI 시대 부모의 막연한 고민에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AI 활용법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표현하는 힘’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AI를 도구로만 쓰는 게 아니라, AI와 함께 더 깊이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김가람 (대전석봉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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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는 현직 초등 교사에게 친절한 안내서이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 책에 소개된 학년군별 AI 활용법과 학습 도구를 잘 활용한다면 초등학교 현장에서 AI 교육을 쉽고 자신 있게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모가 알아야 할 AI 교육의 방향과 다양한 코칭 방법을 제시해 학부모의 불안을 신뢰와 확신으로 바꾸고, 아이들이 훌륭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토대를 마련해줍니다. - 김태훈 (서울신도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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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가 다 해주는데, 우리 아이는 무엇을 배워야 하지?”라고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하나의 답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AI를 잘 쓰게 만드는 방법보다, AI 앞에서도 스스로 멈춰 서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아이에게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정답이 점점 빨라질수록, 아이의 생각을 기다려주는 어른은 더욱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관리하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 옆에 앉아 “왜 그럴까?”를 묻는 부모로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돕습니다.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아이. 그 시작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부모의 질문과 관심입니다. - 좌승협 (제주외도초등학교 교사 · 《초등 노트필기의 기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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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AI 없는 하루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AI는 우리 삶의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자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는 여전히 깊은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신재현, 공혜정 선생님은 이 책에서 미래 교육의 변화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안내하는 세심하고도 명쾌한 지도를 펼쳐보입니다. 이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자녀는 AI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 정진욱 (충북옥동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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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세상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 한구석에는 변화의 파도에 떠밀리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AI 활용에 대한 실천적 방법과 가정에서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AI 활용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AI라는 변화의 파도를 타고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인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모든 선생님과 부모님께 이 책이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신재일 (전북북면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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