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참회 · 참회기도법
김현준
효림 2000.12.31.
베스트
종교 top100 1주
가격
4,000
10 3,6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불교신행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업장과 참회
업보 중생의 죄업
업장을 녹이는 참회

2. 가까운 이를 향한 참회
모진 사람, 모진 인연
원수가 가족이 되어
잘못을 긍정하면 업이 녹는다
보이지 않는 매듭을 풀어라

3. 절을 통한 참회
절은 '나'를 비우는 참회법
절, 어떻게 할 것인가
절의 횟수

4. 참회 염불
염불은 가장 쉬운 참회법
참회염불하는 이가 미리 알아둘 일
참회염불의 방법

5. 참회행자의 마음가짐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참회행자의 축원과 자비심
참회행의 실천

6. 이참법과 대승육정참회
이참법
대승육정참회

저자 소개 1

金鉉埈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학을 전공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불교를 연구하였으며, 우리문화연구원 원장, 성보문화재연구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불교신행연구원 원장, 월간 「법공양」 발행인 겸 편집인, 효림출판사와 새벽숲출판사의 주필 및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엄경 약찬게 풀이』·『참회와 사랑의 기도법』·『기도성취 백팔문답』·『광명진언 기도법』·『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법』·『참회·참회기도법』·『불자의 자녀사랑 기도법』·『미타신앙·미타기도법』·『관음신앙·관음기도법』·『지장신앙·지장기도법』·『석가 우리들의 부처님』·『생활 속의 반야심경』·『생활 속의 천수경』·『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학을 전공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불교를 연구하였으며, 우리문화연구원 원장, 성보문화재연구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불교신행연구원 원장, 월간 「법공양」 발행인 겸 편집인, 효림출판사와 새벽숲출판사의 주필 및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엄경 약찬게 풀이』·『참회와 사랑의 기도법』·『기도성취 백팔문답』·『광명진언 기도법』·『신묘장구대다라니 기도법』·『참회·참회기도법』·『불자의 자녀사랑 기도법』·『미타신앙·미타기도법』·『관음신앙·관음기도법』·『지장신앙·지장기도법』·『석가 우리들의 부처님』·『생활 속의 반야심경』·『생활 속의 천수경』·『생활 속의 보왕삼매론』·『사찰, 그 속에 깃든 의미』·『예불문, 그 속에 깃든 의미』·『육바라밀』·『사성제와 팔정도』·『삼법인·중도』·『인연법』·『자비실천의 길 사섭법』 등 30여 종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법화경』·『원각경』·『승만경』·『무량수경』·『자비도량참법』·『지장경』·『육조단경』·『약사경』·『보현행원품』·『선가귀감』 등이 있다.

김현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182g | 128*188*20mm
ISBN13
9788985295222

책 속으로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은 '잘못했다'는 말을 하는데 너무나 인색한 듯 합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는 이 말을 쓰기를 더욱 꺼려하는 듯합니다.
아무리 허물없고 가까운 사이라 할지라도 잘못하였으면 주저 없이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하십시오. 이 한 마디면 모든 허물이 벗겨지고 서로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이것이 참회입니다.
그리고 참회는 가까운 데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부모가 먼저 시작해야 합니다. 부모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자식들에게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말을 주저 없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소한 예를 들어봅시다.
퇴근 후 일찍 들어와 아이의 숙제를 거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던 아버지가 아이의 양해도 얻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나 늦게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긴 약속을 결코 작은 일로 생각하지 않는 아이는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빠, 왜 오늘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그때 아버지가 전후사정을 설명하지 않고 아버지의 권위로, "이놈아, 시끄럽다"고 한다면 그 아이의 가슴에는 못이 박히고 맙니다. 그리고 그 아이 또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도 잘못을 긍정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 아빠가 잘못했구나.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잘 지키마."
이렇게 자식에게 잘못을 쉽게 긍정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연스럽게 '잘못했습니다'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pp.49-5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