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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자소개 목차 1. 십나오 17회 재정불안 대신 현명한 투자로 ------------------------- 10 - 9월 1일: 지금 가장 큰 돈 걱정은 무엇인가요? - 9월 2일: 나에게 비상금은 얼마면 될까? - 9월 3일: 돈 관리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 9월 4일: 100만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투자할까요? - 9월 5일: 비싼 것 하나 vs 저렴한 것 여러 개? - 9월 6일: 10년 후 내가 지금을 후회하고 있는 투자는 뭘까? - 9월 7일: 10년 후 나의 소득원은 무엇일까? - 9월 8일: 열 살 어린 후배에게 추천하고 싶은 투자법은? - 9월 9일: 몇 살까지 재테크 투자를 하고 싶나요? - 9월 10일: 나만의 현명한 투자원칙을 하나 정한다면? 2. 십나오 18회 직업 불안은 성실한 실험 정신에서 --------------------- 49 - 9월 11일: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나요? - 9월 12일: 되고 싶은 선배 vs 되기 싫은 선배, 누가 더 보이나요? - 9월 13일: 일하면서 ‘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 싶었던 순간은? - 9월 14일: 일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 9월 15일: 하고 싶지만 아직 못한 일이 있다면? - 9월 16일: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 9월 17일: 이 일이 나한테 맞다는 신호는 뭘까요? - 9월 18일: 내게 맞는 일을 찾으려면 뭘 해봐야 할까요? - 9월 19일: 지금 하는 일이 실험이라면, 무엇을 바꿀까요? - 9월 20일: 이번 달 안에 딱 하나만 시도한다면 뭘 해보고 싶나요? 3. 십나오 19회 인간 관계는 편안한 마음으로부터 ---------------------- 90 -9월 21일: 언제 관계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나요? -9월 22일: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나요? -9월 23일: 상대방을 실망시킬까 봐 주저했던 적은? -9월 24일: 함께 있어서 기분 좋았던 순간은? -9월 25일: 어떤 행동을 봤을 때 ‘편하다’ 느끼나요? -9월 26일: 관계를 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법은? -9월 27일: ‘이 사람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한 적은? -9월 28일: 좋은 사람들과 만난 후 그 기분을 오래 간직하려면? -9월 29일: 기분 나쁠 때 어떻게 털어내나요? -9월 30일: 인간 관계에서 내가 바꾸고 싶은 점은? 4. 십나오 20회 순간 포착에서 삶의 의미를 -------------------------- 135 -10월 1일: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나요? -10월 2일: 하루가 공허하게 느껴졌던 순간이 있다면? -10월 3일: 최근 나를 웃게 만든 순간은 언제였나요? -10월 4일: 오늘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했던 순간은? -10월 5일: 가족의 특별한 모습은? -10월 6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운 의미가 있다면? -10월 7일: 오늘 하루, 가장 소중히 여긴 순간은? -10월 8일: 오늘 누군가와 나눈 대화 중 마음에 남은 것은? -10월 9일: 오늘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단어는? -10월 10일: 그 순간의 나에게 질문한다면? 글을 마치며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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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답을 찾기보다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걸까?”라는 질문 앞에 멈춰 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다.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4, 5, 6》 시리즈는 하루 5분, 질문 하나에 답하며 기록하는 질문형 기록 에세이다. 시간, 감정, 관계, 재정, 삶의 방향처럼 현대인이 가장 자주 흔들리는 지점을 질문으로 꺼내고, 그 질문에 대해 여러 작가들이 각자의 삶으로 답한 기록을 함께 담았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쓰면서 완성되는 책이라는 점이다. 대단한 계획보다 오늘의 선택을 돌아보는 질문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당신이 쓰는 문장만큼, 이 책은 당신만의 책으로 완성된다. 6편은 가을을 앞두고 재정, 직업, 선택, 삶의 방향에 대한 기준을 묻는다. 조급한 결정 대신 나만의 속도와 기준으로 앞으로의 삶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하루 5분, 질문 하나. 재테크를 고민하는 사람, 일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 인생의 다음 장을 준비하는 30·40·50대의 기록이 함께 담겼다. 그 기록들은 정답보다 기준의 중요성을 조용히 일깨운다. 읽는 책이 아니라 쓰면서 완성되는 책. 가을의 문턱에서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가장 현실적인 기록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