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재계 조명
재계의 상속자들? 오리온그룹 담서원 부사장 “30대 3세 경영인 파격 부사장 승진 배경” 아름다운 집 현대적으로 해석된 누마루의 미학 ‘서희재(曙熙齋)’ 이복실 칼럼 행복 루틴 만들기 금융경제 지금은 자산관리에 냉정함이 필요한 시기 부동산경제 2026년 집값 어디로 가나? 세무경제 가족 간 부동산 저가 매매, 증여세만 보고 설계하면 세금폭탄 명가의 자녀교육 핸드폰 단축번호 1번, 나의 어머니 슈가한의 글로벌 트렌드 인간 천재보다 만 배 똑똑한 AI 시대 영재교육 영재교육원부터 특목·자사고까지, 상위권은 이렇게 준비한다 대입정보 4년제 진학 서울 46.2%로 최하위, 경북 80.2%로 1위 이달의 운세 BOOK IN BOOK 병오년 토정비결 |
|
주요기사
재계 조명 재계의 상속자들? 오리온그룹 담서원 부사장 “30대 3세 경영인 파격 부사장 승진 배경” 초코파이로 유명한 오리온 그룹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말 발표한 오리온 그룹의 정기 인사에서 3세 경영인 담서원 전무가 입사 4년 5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89년생인 담 부사장은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에 다시 부사장으로 전격 발탁된 것이다. 오너가 3세 외동아들이라 예정된 수순이었지만 업계에선 조금 이르지 않느냐는 시선도 상존하고 있다. 담 부사장은 제과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종합 식품 회사로 도약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오리온 그룹이 30대 중반의 상속자를 파격적으로 부사장으로 승진시킨 배경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