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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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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Topic 1. [피카리투알] Fika?커피가 아니라 ‘함께 멈추는’ 스웨덴 의식
Topic 2. [피카타임] 사무실 일정표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공동 휴식’
Topic 3. [피카예절] Fika에 업무 얘기 끼우면 분위기가 식는 이유
Topic 4. [라곰철학] Lagom?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스웨덴식 균형
Topic 5. [얀테감각] “특별 대우는 사양”이 편한 나라의 마음가짐
Topic 6. [커피일상] 스웨덴의 진한 커피, ‘쓴맛’이 표준이 되는 문화
Topic 7. [피카단짝] Kanelbulle?시나몬 번이 Fika를 완성한다
Topic 8. [계피기념] Kanelbullens dag?10월 4일, 계피 향으로 도시가 채워진다
Topic 9. [손님쿠키] Sju sorters kakor?‘일곱 가지 쿠키’로 환대하는 전통
Topic 10. [포토르문화] Patar?“리필 더 드릴까요?”가 자연스러운 카페 관습
Topic 11. [마지팬왕실] Prinsesstarta?연두 마지팬 아래 숨은 스웨덴 케이크 미학
Topic 12. [우유식탁] 성인도 우유를 곁들이는 스웨덴식 ‘식사 동반’
Topic 13. [귀리혁신] Oatly로 상징되는 ‘오트밀크’ 시대의 스웨덴 감각
Topic 14. [루시아빵] Lussekatt?사프란 향이 나면 스웨덴 겨울이 시작된다
Topic 15. [탁한마디] Tack?고마움·부탁·응답을 한 단어로 정리하는 스웨덴어
Topic 16. [식사인사] “Tack for maten”?식탁을 예의로 닫는 스웨덴식 마무리
Topic 17. [신발문화] 현관에서 신발을 벗는 것이 ‘기본값’인 집 문화
Topic 18. [헤이규칙] Hej?들어갈 때도 나갈 때도, 가벼운 인사가 예절이다
Topic 19. [침묵배려] 낯선 사람과 굳이 대화하지 않는 ‘조용한 존중’
Topic 20. [거리본능] 버스 옆자리를 피하는 스웨덴식 퍼스널 스페이스
Topic 21. [주말반전] 평소의 조용함이 술자리에서 풀리는 스웨덴식 반전
Topic 22. [크뉘트칼라스] Knytkalas?각자 가져와 완성하는 합리적 홈파티
Topic 23. [스위시정산] Swish?1크로나 단위까지 깔끔하게 나누는 결제 습관
Topic 24. [크람인사] Kram?악수보다 가벼운 포옹이 편한 관계 문화
Topic 25. [정시신뢰] “5분 전 도착”이 예의가 되는 스웨덴식 시간 감각
Topic 26. [쾨기술] Ko?불평 없이 줄을 서는 것이 사회적 기술이 된다
Topic 27. [넘메를랍] Nummerlapp?기계가 보이면 ‘번호표부터’가 스웨덴 룰
Topic 28. [묵시합의] 말 없이 간격을 정리하는 ‘조용한 규칙’
Topic 29. [공공정숙] 큰소리 통화·감정 폭발이 금기인 스웨덴 공공 매너
Topic 30. [겸손대답] 칭찬엔 낮은 톤으로 받는 스웨덴식 겸손
Topic 31. [스카공간] Ska(현관 완충구역)?집 안 평화를 지키는 경계선
Topic 32. [타코프레다그] Tacofredag?금요일 저녁, 스웨덴이 타코를 먹는 이유
Topic 33. [뢰르다그스고디스] Lordagsgodis?토요일 사탕으로 ‘규칙’을 즐기는 아이들
Topic 34. [살미아크취향] Salmiak?짠 감초가 ‘국민 호불호’가 되는 나라
Topic 35. [피카유대] Fika는 혼자보다 ‘함께 해야’ 진짜가 된다
Topic 36. [셰트불라르] Kottbullar?링곤베리와 만나야 완성되는 스웨덴 미트볼
Topic 37. [링곤실트] Lingonsylt?고기·감자·팬케이크를 이어주는 붉은 잼
Topic 38. [수르스트뢰밍] Surstromming?악명과 전통이 공존하는 발효 청어
Topic 39. [야외개봉] ‘실내 금지’로 전해지는 수르스트뢰밍 개봉 룰
Topic 40. [툰브뢰드롤] Tunnbrod?빵·감자·양파로 강한 향을 다루는 방식
Topic 41. [튜브실용] 튜브에 넣어 짜 먹는 스웨덴식 실용 미식
Topic 42. [칼레스카비아] Kalles Kaviar?계란 위 국민 튜브의 정체
Topic 43. [스뫼르고스토르타] Smorgastarta?케이크처럼 보이지만 ‘샌드위치 한 끼’
Topic 44. [실변주] Sill?겨자·양파·카레… 청어가 끝없이 바뀌는 나라
Topic 45. [율보드식탁] Julbord?명절 뷔페의 중심에 늘 있는 청어
Topic 46. [크래프트스키바] Kraftskiva?8월, 가재와 노래로 여름을 닫는 파티
Topic 47. [스냅스한잔] Snaps?작고 독한 잔이 축제를 움직인다
Topic 48. [헬란고르] “Helan Gar”?노래가 끝나야 마실 수 있는 스웨덴 건배
Topic 49. [그라브락스] Gravlax?딜·소금·설탕으로 잡는 연어의 균형
Topic 50. [얀손스프레스텔세] Janssons frestelse?감자와 앤초비가 만든 ‘유혹’
Topic 51. [퓌티판나] Pytt i panna?남은 재료를 품격 있게 살리는 스웨덴식 해시
Topic 52. [팔루코르브] Falukorv?빨간 말발굽 소시지가 가정식의 상징이 되다
Topic 53. [무스테이블] Moose/Elk?숲의 왕이 ‘식탁’에 오르는 북유럽 현실
Topic 54. [렌디어풍미] Reindeer?사미 문화와 연결되는 담백한 북부의 맛
Topic 55. [블로드푸딩] Blodpudding?선지 푸딩을 ‘잼’과 먹는 스웨덴식 기억
Topic 56. [토르스다그식단] 목요일 완두콩수프+팬케이크, 요일이 정한 전통
Topic 57. [크넥케브뢰드] Knackebrod?딱딱한 크리스프브레드가 주식이 된 이유
Topic 58. [베스테르보텐오스트] Vasterbottensost?스웨덴이 자랑하는 숙성 치즈의 향
Topic 59. [오픈샌드] 한 장 빵 위에 올리는 ‘스웨덴식 한 끼’ 구성법
Topic 60. [케밥피자] Kebabpizza?이민과 도시가 만든 스웨덴 대표 퓨전
Topic 61. [카레바나나] 바나나+카레 토핑, 스웨덴식 ‘피자 자유도’
Topic 62. [모스핫도그] Mos 얹은 핫도그?감자를 사랑하는 나라의 응용
Topic 63. [맥스버거] MAX?스웨덴 토종 버거가 가진 로컬 자부심
Topic 64. [툰브뢰드스룰레] Tunnbrodsrulle?빵에 소시지와 감자를 말아 쥐는 한 손 식사
Topic 65. [카다멈번] Kardemumma?시나몬만큼 흔한 스웨덴식 빵 향신료
Topic 66. [글뢰그겨울] Glogg?향신료 와인으로 추위를 ‘마시는’ 방식
Topic 67. [율무스트시즌] Julmust?크리스마스에만 강해지는 스웨덴 탄산 루틴
Topic 68. [포스크무스트] Paskmust?부활절엔 라벨만 바뀌는 ‘같은 맛’ 전통
Topic 69. [로스비크고디스] Lordagsgodis와 연결되는 Pick & Mix 젤리 문화
Topic 70. [알그렌스빌라르] Ahlgrens bilar?자동차 모양 젤리가 국민 간식이 되다
Topic 71. [담수그디저트] Dammsugare?‘진공청소기’ 별명으로 살아남은 스웨덴 과자
Topic 72. [프린스코르브] Prinskorv?명절 뷔페에서 빠지지 않는 미니 소시지
Topic 73. [딜러버] Dill?감자·생선·소스에 ‘무조건 듬뿍’이 스웨덴 스타일
Topic 74. [클라우드베리] Cloudberry?북쪽 습지가 키운 ‘황금 베리’
Topic 75. [비건기본] 채식 옵션이 특별이 아니라 ‘기본’인 스웨덴 외식
Topic 76. [알레만스레텐] Allemansratten?사유지 곁 자연도 ‘누릴 권리’가 있다
Topic 77. [두문장규칙] “방해하지 말고, 훼손하지 말기”?스웨덴 자연 윤리
Topic 78. [집근처예절] 집이 보이면 멈추는 거리감, 자연에서도 지키는 프라이버시
Topic 79. [하룻밤야영] 텐트는 가능, 흔적은 금지?스웨덴식 야영의 조건
Topic 80. [호수기본값] 물과 숲이 ‘배경’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나라
Topic 81. [솜마르스투가] Sommarstuga?여름별장으로 도시를 비우는 문화
Topic 82. [오프그리드낭만] 전기·수도 없는 불편을 ‘선택’하는 스웨덴 감성
Topic 83. [스벰플록닝] Svampplockning?가을 숲의 버섯 채집이 국민 취미가 되다
Topic 84. [칸타렐행운] Chanterelle?황금빛 버섯을 찾는 ‘스웨덴 가을의 보물찾기’
Topic 85. [비밀스팟] “버섯 자리는 안 알려준다”?스웨덴식 농담이 된 진심
Topic 86. [야생베리] 블루베리·링곤베리, 숲이 디저트 창고가 되는 계절
Topic 87. [무스표지판] Moose 경고 표지판이 ‘진짜 위험’인 스웨덴 도로
Topic 88. [무스사파리] 야생을 조용히 관찰하는 스웨덴식 투어 문화
Topic 89. [키루나오로라] Kiruna?스웨덴 북부가 오로라 성지가 된 이유
Topic 90. [아비스코하늘] Abisko?구름을 피하는 ‘오로라 확률’의 지리
Topic 91. [유카스야르비] Jukkasjarvi Icehotel?매년 새로 만들고 사라지는 얼음 예술
Topic 92. [미드나이트선] Midnight Sun?밤이 사라지면 생활 리듬도 바뀐다
Topic 93. [암막필수] 백야의 숙면은 커튼으로 만든다
Topic 94. [폴라나이트] Polar Night?해가 짧을수록 실내 문화가 강해진다
Topic 95. [빛카페감성] 어둠의 계절을 ‘조명’으로 버티는 스웨덴식 처방
Topic 96. [비타민루틴] 겨울엔 비타민D가 일상어가 되는 나라
Topic 97. [호수퇴근] 퇴근 후 호수에 뛰어드는 여름의 스웨덴
Topic 98. [빈테르바드] Vinterbad?얼음 깨고 들어가는 겨울 수영의 용기
Topic 99. [바스투루프] Bastu?사우나와 찬물로 몸을 ‘리셋’하는 북유럽 방식
Topic 100. [룬드감성] Lund?대학 도시 특유의 고요와 자전거 일상
Topic 101. [웁살라전통] Uppsala?학문과 의식이 도시 공기를 만든다
Topic 102. [고틀란드섬] Gotland?스웨덴인이 사랑하는 발트해의 여름 섬
Topic 103. [비스뷔성벽] Visby?중세 성벽이 남긴 시간의 층
Topic 104. [라우카르풍경] Raukar?바람이 만든 고틀란드 석회암 조각
Topic 105. [스코네들판] Skane?남부의 곡창과 부드러운 농촌 풍경
Topic 106. [달라나심장] Dalarna?전통과 상징이 모이는 스웨덴의 심장부
Topic 107. [팔루뢰드] Falu Rodfarg?붉은 집이 스웨덴을 대표하게 된 배경
Topic 108. [쿵스레덴로드] Kungsleden?‘왕의 길’을 걷는 북극권 트레킹 문화
Topic 109. [사미정체성] Sami?순록과 언어로 이어지는 북부 원주민 문화
Topic 110. [요크목마켓] Jokkmokk?겨울 시장에서 만나는 사미 공예와 북극의 생활
Topic 111. [라떼파파상] Latte Pappa?유모차를 끄는 아빠가 ‘풍경’인 스웨덴
Topic 112. [포르엘드라레디그헷] Foraldraledighet?부모휴직이 생활 설계가 되는 제도
Topic 113. [아빠쿼터] ‘아빠 몫’이 따로 있어 실제 사용을 밀어주는 구조
Topic 114. [돌봄정상화] 육아는 ‘돕는 일’이 아니라 역할 분담의 기본
Topic 115. [얀텔라겐] Jantelagen?자랑보다 평등을 선호하는 사회 규범
Topic 116. [라곰평판] 튀기보다 조화, ‘무난함’이 품격이 되는 분위기
Topic 117. [두호칭] Du 문화?직급보다 인간을 먼저 부르는 언어 습관
Topic 118. [줄서기평등] VIP보다 ‘같은 줄’이 더 자연스러운 국가 감수성
Topic 119. [옴부즈만기원] Ombudsman?시민 권리를 제도화한 스웨덴의 발명
Topic 120. [합의민주] 느려도 납득?회의는 ‘결론’보다 ‘동의’를 만든다
Topic 121. [헨대명사] Hen?성 중립 언어가 공문서에 들어온 사회 변화
Topic 122. [삼보제도] Sambo?결혼 외 동거도 제도 속에서 보호받는다
Topic 123. [보너스패밀리] ‘의붓’이 아닌 ‘확장 가족’으로 부르는 문화
Topic 124. [체벌금지선도] 1979년 이후, 체벌 없는 양육이 표준이 되다
Topic 125. [대화육아] “안 돼”보다 “왜”를 설명하는 토론형 교육
Topic 126. [노캐시현실] 현금보다 카드·앱이 기본인 결제 환경
Topic 127. [사인리스결제] “No Cash”가 안내문이 아니라 생활 문장
Topic 128. [뱅크아이디생활] BankID?디지털 신분증 하나로 공공 업무를 묶다
Topic 129. [스위시국민앱] Swish?전화번호로 송금하는 ‘스웨덴식 간편함’
Topic 130. [시스템볼라겟] Systembolaget?술을 국가가 관리하는 스웨덴 방식
Topic 131. [영업시간전략] 술은 ‘미리 사두기’가 생존 팁이 되는 나라
Topic 132. [알코올철학] 자유보다 건강?통제에도 납득이 붙는 사회
Topic 133. [판트순환] Pant?빈 병이 돈으로 돌아오는 자원 회수 시스템
Topic 134. [재활용강박] 분리수거가 ‘착한 일’이 아니라 ‘상식’인 도시
Topic 135. [소각발전] 쓰레기도 에너지로 설계하는 북유럽 인프라 감각
Topic 136. [플뤼그스캄] Flygskam?비행을 ‘부끄러움’으로 부르는 기후 감수성
Topic 137. [그레타현상] Greta Thunberg가 만든 스웨덴발 기후 행동의 파장
Topic 138. [노벨유산] Nobel?발명이 상이 되어 세계를 부른다
Topic 139. [노벨디셈버] 12월 10일, 스톡홀름이 ‘세계의 무대’가 되는 날
Topic 140. [블루홀만찬] Stockholm City Hall?노벨 만찬의 상징 공간
Topic 141. [이민논쟁] 관용과 통합 사이, 스웨덴 사회가 겪는 현실 토론
Topic 142. [치안이슈] 안전 국가 이미지와 최근 도시 문제의 충돌
Topic 143. [살트셰바덴] Saltsjobadsavtalet?협상이 기본이 된 노사 문화의 원형
Topic 144. [4주휴가] 여름엔 ‘연속 휴가’가 표준이 되는 스웨덴 리듬
Topic 145. [신뢰사회] 계약서보다 신뢰가 먼저 작동하는 일상 시스템
Topic 146. [미드소마르] Midsommar?스웨덴 여름의 정점이 되는 하지 명절
Topic 147. [미드소마르스탕] Midsommarstang?꽃기둥을 세우고 공동체가 돈다
Topic 148. [스모그로도르나] Sma grodorna?개구리 춤이 진지하게 웃긴 이유
Topic 149. [하지식탁] 절인 청어·햇감자·딸기, 스웨덴 여름 한 상의 공식
Topic 150. [일곱꽃점] 7가지 꽃을 베개 밑에?미드소마의 귀여운 미신
Topic 151. [시골대이동] 명절엔 도시가 비고 숲과 호수로 흩어진다
Topic 152. [루시아] Lucia?12월 13일, 어둠 속 ‘빛의 행진’
Topic 153. [촛불화관행렬] 흰 옷과 촛불이 겨울의 마음을 달랜다
Topic 154. [발보리스마사프톤] Valborgsmassoafton?4월 30일, 모닥불로 봄을 부른다
Topic 155. [대학도시발보리] 웁살라·룬드에서 폭발하는 학생 전통
Topic 156. [율이브] Jul?12월 24일이 ‘본방’인 스웨덴 크리스마스
Topic 157. [칼레안카] Kalle Anka?크리스마스 오후 TV 의식이 된 ‘도널드 덕’
Topic 158. [율톰텐] Jultomten?굴뚝이 아니라 문으로 들어오는 스웨덴 산타
Topic 159. [율보드] Julbord?햄·청어·미트볼로 끝없이 펼치는 뷔페 전통
Topic 160. [포스크하그] Pask?마녀 분장으로 사탕을 받는 봄 놀이
Topic 161. [포스크리스] Paskris?자작나무 가지와 깃털로 집에 봄을 들인다
Topic 162. [크래프트스키바룩] 가재파티의 종이모자와 턱받이, ‘웃김이 예절’
Topic 163. [수르스트뢰밍프레미어] 8월 셋째 목요일, 햇수르스트뢰밍이 풀리는 날
Topic 164. [보펠다겐] Vaffeldagen?발음 말장난이 기념일이 된 스웨덴식 유머
Topic 165. [알라헬고나헬겐] Allhelgonahelgen?묘지의 촛불로 죽은 이를 기리는 주말
Topic 166. [페티스다겐] Fettisdagen?셈라로 ‘사순절 전’ 달콤함을 즐기는 날
Topic 167. [구스타브아돌프스다겐] Gustav Adolfsdagen?초상 케이크로 기억하는 11월 6일
Topic 168. [달라헤스트] Dalahast?붉은 목마가 스웨덴 상징이 된 이유
Topic 169. [목각장난감] 벌목꾼의 손기술이 국가 상징으로 남다
Topic 170. [사미내셔널데이] Sami National Day?2월 6일, 사미 깃발과 문화의 날
Topic 171. [멜로디페스티발렌] Melodifestivalen?유로비전 예선이 ‘국민 시즌’이 된다
Topic 172. [유로비전자부심] ABBA부터 Loreen까지, 스웨덴이 무대에 강한 이유
Topic 173. [웁살라샴페인전통] 발보리에 터지는 ‘학생들의 의식’과 광기
Topic 174. [학위의전] 박사식에 대포·반지·월계관이 등장하는 대학 문화
Topic 175. [스투덴트뫼사] Studentmossa?졸업 모자가 도시를 하얗게 만든다
Topic 176. [네임스다그] Namnsdag?생일 말고도 ‘이름의 날’을 챙기는 북유럽 습관
Topic 177. [어드벤트] Advent?크리스마스 4주 전부터 초를 하나씩 켠다
Topic 178. [슬뢰이드] Slojd?뜨개·목공이 생활 기술이자 문화가 된 배경
Topic 179. [반복의힘] 큰 이벤트보다 ‘매년 같은 루틴’이 전통을 만든다
Topic 180. [공동체복귀] 축제는 흩어진 가족·이웃을 다시 묶는 장치
Topic 181. [스몰란드정신] Smaland에서 태어난 IKEA, 절약이 혁신이 되다
Topic 182. [플랫팩혁명] Flat-pack?운송을 바꾸자 가격이 바뀌었다
Topic 183. [조립경험] DIY가 ‘고생’이 아니라 ‘참여’가 되는 스웨덴 발상
Topic 184. [이케아효과] 내가 조립하면 더 사랑하게 되는 심리
Topic 185. [이름체계] 지명·이름·식물… IKEA 네이밍이 스웨덴을 숨긴다
Topic 186. [푸드마케팅] 미트볼로 ‘스웨덴 맛’을 수출한 가구 회사
Topic 187. [에이치엔엠] H&M?합리와 트렌드를 동시에 파는 스웨덴 방식
Topic 188. [볼보정체성] Volvo?안전이 브랜드가 되는 나라의 자부심
Topic 189. [삼점벨트유산] 특허를 풀어 ‘공공의 안전’을 만든 선택
Topic 190. [스포티파이전환] Spotify?음악 소비 습관을 바꾼 스웨덴 스타트업
Topic 191. [스카이프DNA] Skype?북유럽 기술 감각이 만든 인터넷 통화 혁명
Topic 192. [모장신화] Minecraft?스웨덴 개발사가 만든 세계적 샌드박스
Topic 193. [킹성공] Candy Crush가 보여준 스웨덴식 모바일 게임 역량
Topic 194. [클라르나문화] Klarna?결제 경험을 ‘디자인’한 핀테크 감각
Topic 195. [에릭슨인프라] Ericsson?보이지 않는 통신망으로 세계를 연결하다
Topic 196. [일렉트로룩스명가] Electrolux?생활 가전에서 드러나는 스웨덴 실용주의
Topic 197. [기능주의미감] 장식보다 기능, ‘쓸모’가 곧 아름다움
Topic 198. [자연광인테리어] 흰 벽·나무·빛?스웨덴 집의 표준 조합
Topic 199. [하셀블라드전설] Hasselblad?우주 사진으로 남은 스웨덴 카메라
Topic 200. [테트라팩발명] Tetra Pak?식품 보관 방식을 바꾼 스웨덴의 공학
Topic 201. [순드백지퍼] 현대 지퍼를 완성한 스웨덴 엔지니어 이야기
Topic 202. [심박조율기] 세계 최초 이식형 심박조율기 성공의 스웨덴 의료사
Topic 203. [노벨역설] 다이너마이트에서 노벨상까지, 발명과 윤리의 연결
Topic 204. [유니콘밀도] 인구 대비 유니콘이 많은 ‘작은 혁신 국가’
Topic 205. [수평조직문화] 직급보다 역할, 의견이 먼저인 회의실
Topic 206. [실패학습] 실패를 ‘경력의 흠’이 아니라 경험으로 보는 시선
Topic 207. [맥스마틴] 세계 팝을 만든 스웨덴 프로듀서의 그림자 파워
Topic 208. [스웨덴EDM] Avicii·SHM?전자음악이 강해진 문화적 배경
Topic 209. [아바레거시] ABBA?국가 이미지에 박힌 스웨덴 팝의 상징
Topic 210. [유니바켄] Junibacken?동화가 ‘체험 공간’이 되는 스웨덴 감성
Topic 211. [삐삐정신] Pippi?강한 아이, 자유로운 아이를 사랑하는 나라
Topic 212. [피엘라벤칸켄] Fjallraven Kanken?기능이 패션이 된 스웨덴 아웃도어
Topic 213. [아크네미니멀] Acne Studios?북유럽 미니멀을 ‘힙’으로 만든 브랜드
Topic 214. [바이레도향기] Byredo?기억과 감정을 향으로 설계하는 스웨덴 감각
Topic 215. [메이드인스웨덴] 작지만 강한 신뢰, 국가 브랜드가 되는 품질
Topic 216. [감라스탄골목] Gamla Stan?구시가지가 들려주는 스톡홀름의 시작
Topic 217. [스토르토리에트] Stortorget?아름다움과 역사 그림자가 겹친 광장
Topic 218. [모르텐트로치그] Marten Trotzigs grand?두 팔이 닿는 스톡홀름 골목
Topic 219. [스톡홀름슬로트] Kungliga slottet?왕궁이 ‘도시 일상’ 속에 있다
Topic 220. [바사박물관] Vasa?침몰한 전함이 타임캡슐로 살아남다
Topic 221. [스칸센민속촌] Skansen?스웨덴을 한 번에 이해하는 야외 박물관
Topic 222. [스톡홀름시청사] Stadshuset?노벨 만찬이 열리는 붉은 벽돌의 상징
Topic 223. [투넬바나아트] Tunnelbana?지하철이 미술관이 되는 스웨덴 공공미학
Topic 224. [티센트랄렌] T-Centralen?파란 덩굴무늬가 남는 ‘스톡홀름의 얼굴’
Topic 225. [쇠데르말름] Sodermalm?카페와 빈티지가 만든 스톡홀름 감성
Topic 226. [포토그라피스카] Fotografiska?사진과 전망이 한 공간에 붙는다
Topic 227. [유르고덴] Djurgarden?박물관과 숲이 공존하는 도심의 섬
Topic 228. [로젠달트레드고르드] Rosendals Tradgard?정원 카페가 보여주는 스웨덴 식문화
Topic 229. [드로트닝홀름] Drottningholm?왕실의 섬, 북유럽 ‘베르사유’
Topic 230. [아스플룬드도서관] Stockholm Public Library?원형 서가가 남기는 압도
Topic 231. [외스테르말름살루홀] Ostermalms Saluhall?시장마저 우아한 스톡홀름
Topic 232. [회토리예트] Hotorget?꽃·벼룩·사람이 섞이는 생활 광장
Topic 233. [스트란드베겐] Strandvagen?물가 산책이 ‘품격’이 되는 거리
Topic 234. [노르디스카무세트] Nordiska museet?북유럽 생활사를 모아놓은 웅장함
Topic 235. [그뢰나룬드] Grona Lund?놀이공원이 여름 콘서트장이 되는 밤
Topic 236. [아비치아레나] Avicii Arena?도시 스카이라인을 바꾼 거대한 구체
Topic 237. [스카이뷰곤돌라] SkyView?외벽을 타고 오르는 스톡홀름식 전망 체험
Topic 238. [예테보리리듬] Goteborg?항구의 느긋함이 만든 제2의 도시 감성
Topic 239. [리세베리] Liseberg?북유럽 놀이공원 문화의 대표 주자
Topic 240. [하가거리] Haga?목조 거리와 ‘거대한 시나몬 번’의 고향
Topic 241. [페스케코르카] Feskekorka?‘생선 교회’라는 별명까지 스웨덴답다
Topic 242. [말뫼다문화] Malmo?오레순을 사이에 둔 스웨덴의 관문 도시
Topic 243. [터닝토르소] Turning Torso?북유럽 현대건축의 상징적 실루엣
Topic 244. [웁살라도시] Uppsala?성당과 대학이 만드는 스웨덴식 품위
Topic 245. [섬의수도] 14개의 섬이 도시 리듬을 만드는 스톡홀름 구조
Topic 246. [아키펠라고] Stockholms skargard?수많은 섬으로 완성되는 ‘물의 문화’
Topic 247. [함마르비셰스타드] Hammarby Sjostad?친환경 도시 실험이 일상이 되다
Topic 248. [몬텔리우스베겐] Monteliusvagen?스톡홀름 일몰을 가장 스웨덴답게 보는 길
Topic 249. [교통일체감] SL 시스템?지하철·버스·페리가 한 생활권으로 묶인다
Topic 250. [걷는스톡홀름] 걷거나 배를 타야 ‘스웨덴의 속도’가 보인다
Topic 251. [크로나화폐] SEK?유로(Euro)가 통하지 않는 독자 화폐의 나라
Topic 252. [핀코드필수] PIN 4자리?스웨덴 결제에서 자주 등장하는 관문
Topic 253. [유료토알렛] 공중화장실도 결제하는 ‘시스템 사회’의 단면
Topic 254. [공공시설활용] 도서관·박물관이 여행자의 안전기지가 된다
Topic 255. [고물가현실] 스웨덴 물가는 ‘예산 설계’부터 바꿔야 한다
Topic 256. [다겐스룬치] Dagens lunch?스웨덴 점심 특선으로 가성비를 잡다
Topic 257. [ICA장보기] ICA·Coop?마트 활용이 스웨덴 여행의 핵심 기술
Topic 258. [샐러드바문화] 무게로 담아 사는 간편식이 ‘합리’로 통한다
Topic 259. [크란바텐] Kranvatten?수돗물이 당당한 스웨덴 식당 문화
Topic 260. [팁무의무] 팁은 옵션?과장보다 정직함이 편한 서비스 문화
Topic 261. [연령기준] Systembolaget는 ‘성인 기준’이 강하게 작동한다
Topic 262. [레트퇴르] Lattol?저도수 맥주가 마트에서 가능한 스웨덴 규칙
Topic 263. [아를란다동선] Arlanda 연결은 ‘시간 vs 비용’ 선택의 문제
Topic 264. [플뤼그부사르나] Flygbussarna?스웨덴식 실용 이동의 정답
Topic 265. [SL티켓] SL?스톡홀름 교통을 한 장으로 묶는 생활 시스템
Topic 266. [SL앱] 스웨덴은 종이보다 앱이 빠르다: 경로·결제 일체형
Topic 267. [환승규칙] 정해진 시간 안에 환승하는 ‘규칙 기반 이동’
Topic 268. [여름성수기] 6~8월은 스웨덴의 ‘빛의 시즌’이자 가격 시즌
Topic 269. [겨울단축] 11~3월은 낮이 짧아 ‘실내 중심’이 더 스웨덴답다
Topic 270. [미끄럼대응] 겨울엔 신발부터 ‘북유럽 장비’로 맞춘다
Topic 271. [레이어공식] 스웨덴 날씨엔 ‘겹쳐 입기’가 정답이 된다
Topic 272. [월요일휴관] 문화시설 리듬을 알면 스웨덴 여행이 부드럽다
Topic 273. [조용한요청] 스웨덴에선 큰소리보다 ‘짧고 정중한 부탁’이 통한다
Topic 274. [영어가능] 영어가 잘 통하지만, Hej 한마디가 분위기를 연다
Topic 275. [도움요청스위치] 먼저 말 걸진 않지만 부탁하면 친절해지는 스웨덴식 거리감
Topic 276. [역주변주의] 안전 국가여도 중앙역·혼잡지는 기본 경계가 필요하다
Topic 277. [근교품격] Sigtuna·Uppsala?스웨덴 역사 결을 당일치기로 만난다
Topic 278. [발트해크루즈] Silja Line·Viking Line?스웨덴식 ‘바다 이동’ 체험
Topic 279. [프레스뷔론] Pressbyran?역과 길목에서 스웨덴 여행을 지탱하는 편의 거점
Topic 280. [포토르재확인] 카페에서 “Patar 있나요?”가 통하는 스웨덴 커피 문화
Topic 281. [공공와이파이] 도시 인프라가 여행의 스트레스를 줄인다
Topic 282. [전압안심] 230V권?장비 스트레스가 적은 북유럽 여행지
Topic 283. [아포테켓] Apoteket?약국이 ‘시스템’으로 잘 정리된 나라
Topic 284. [택시자율요금] 스웨덴 택시는 ‘비교·확인’이 실용주의다
Topic 285. [우버대안] 필요할 때만 합리적으로 쓰는 이동 선택지
Topic 286. [자전거우선] 자전거 도로는 ‘사회적 금줄’처럼 존중된다
Topic 287. [버튼신호] 보행자 버튼은 ‘규칙 사회’의 작은 상징
Topic 288. [거리청결] papperskorg?쓰레기통이 많아도 분별은 개인 책임
Topic 289. [흡연규범] 스웨덴은 흡연도 ‘장소의 규칙’을 따른다
Topic 290. [스누스문화] Snus?스웨덴식 니코틴 소비의 독특한 풍경
Topic 291. [반려견일상] 강아지가 함께 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운 도시
Topic 292. [에스컬레이터룰] 오른쪽 서기, 왼쪽 걷기?조용한 합의의 반복
Topic 293. [조기마감] 상점이 일찍 닫는 스웨덴 리듬에 맞춰 움직이기
Topic 294. [유료봉투] 쇼핑백 유료는 ‘환경과 습관’이 만난 결과
Topic 295. [택스리펀드] 공항에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하는 북유럽식 절차
Topic 296. [브로드프뢰쿠스트] 호텔 조식(Frukost)이 스웨덴 여행 만족도를 올린다
Topic 297. [프레다그스미스] Fredagsmys?금요일 밤, 집에서 쉬며 ‘간식’으로 주말을 연다
Topic 298. [스웨덴기념] Dalahast·Kanken·디자인 소품?‘스웨덴다움’이 남는 물건들
Topic 299. [자연반납] Allemansratten의 조건: 가져온 건 다시 가져가기
Topic 300. [라곰여정] Lagom?빡빡함 대신 ‘적당한 여유’가 스웨덴 여행을 완성한다

저자 소개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로 다른 사회가 어떻게 역사와 세계관을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고유한 사고체계를 분석해왔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그에게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 문화권의 무의식적 규범과 가치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고 낯설기만 했던 타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체계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문화라는 거대한 숲을 해석 가능한 지도로 바꾸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적 탐험의 문을 열어준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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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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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65.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42쪽 ?
ISBN13
979117508088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스웨덴행 비행기 티켓보다 먼저 구매해야 할 ‘문화 입국 비자’다.” 낯선 북유럽을 가장 논리적이고 입체적으로 해독한 가이드

우리는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행지에서, 혹은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그 ‘앎’의 깊이는 곧 경험의 질을 결정짓습니다.
《스웨덴 문화 300》은 스웨덴이라는 텍스트를 독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문법책과도 같습니다.

스웨덴을 무조건적인 유토피아로 미화하지 않습니다. 대신 철저하게 관찰자의 시선에서 한국 문화와 대조하며, 그들이 왜 그런 행동 양식을 갖게 되었는지 ‘Why’에 집중합니다.
300개의 키워드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스웨덴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완성해 나갑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첫째, 북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입니다. 관광지의 역사만 나열된 가이드북에 지쳤다면, 현지인의 표정과 행동을 이해하게 해주는 이 책이 여행의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둘째, 스웨덴 유학이나 이민, 주재원 파견을 앞둔 분들입니다. 언어보다 더 배우기 어려운 것이 바로 ‘눈치’와 ‘문화 코드’입니다. 얀테의 법칙이나 피카 문화를 미리 이해하는 것은 현지 적응의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입니다.
셋째, 워라밸과 행복의 본질을 고민하는 한국의 직장인입니다. 끊임없는 경쟁에 지친 당신에게, ‘적당함(Lagom)’이 주는 충만함과 수평적인 인간관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 책은 신선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책장을 덮을 때쯤, 당신은 단순히 스웨덴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새로운 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00개의 문화 코드로 완성된 스웨덴이라는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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