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안성우의 다른 상품
|
■ ‘따름’이 ‘닮음’이 되는 거룩한 40일의 여정
이번 묵상집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시작하여 4월 5일 부활주일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기획자들은 사순절이 단순히 행사를 준비하는 분주한 시간이 아니라, 성도가 누구인지 그리고 누구를 따르고 있는지를 묻는 본질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책은 재의 수요일에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주님의 손을 붙드는 ‘은혜의 자리’에서 시작하여, 부활의 소망에 이르기까지 성도와 함께 걷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주차별 명확한 주제와 체계적인 구성 본서는 매일 20분의 시간을 투자해 말씀 앞에 머물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주간마다 명확한 주제의식을 통해 성도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1주(성육신): 낮아지신 하나님 묵상 2주(사랑의 섬김): 비천한 인생을 존귀하게 세우신 예수님 3주(믿음): 불의를 떠나 주께로 향하는 선택 4주(소망): 고난 중에도 주님을 기다리는 담대함 5주(순종) 및 고난주간: 겟세마네의 기도와 십자가의 길 ■ 교회 현장과 개인 묵상 모두에 최적화 이 책은 교회 현장에서 사순절 특별 새벽기도회나 소그룹 모임의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며, 개인이 조용히 묵상하는 자리에서도 깊은 영적 유익을 제공합니다. 발행인 교단총무 문창국 목사는 “이 묵상집을 통해 말씀을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 사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