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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맞이하기
맞선 장소 100선 동정심으로 결혼하기는 싫어! 이런 외모가 좋아요. 우리 가족과 어울리는 개는 우리집 구조에 맞는 개는 전세나 월세 관계없어요. 아늑하고 넓으면 OK 개는 어떻게 생겼을까? 꼭 필요한 것만! 나머지는 살면서 장만할 게요. 드뎌! 첫날밤 신혼의 단꿈 2. 아프지 않기 강아지 밥 우리 몸에 필요한 것들이에요. 개 잃고 개집 고친다 한방에 고친다 아픈 개는 말이 없다 보약인지? 사약인지? 개는 모른다 개가 아프면 주인도 아프고, 개가 건강하면 주인도 건강하다 약수터 갔다와서 간지러워요 3. 예쁘게 꾸미기 머리에다 물을 확 뿌려요 눈에서 냄새나는 데 귀는 왜 파나요? 화장실이 깨끗하게 해야 문화애견이죠 무좀 방지, 냄새 방지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고, 우리는 입이 손이에요 개털은 책임진다. 가위질을 할 때는 강아지를 잡는 방법이 제일 중요하다 랩핑 클리퍼 아름답고 싶은 것은 개들의 본능이에요 4. 길들이기 화장실에서 용변보게 하기 신문지 위에서 용변보게 하기 내가 원하는 곳에서 용변보게 하기 영역표시 하는 것은 좋은데 여긴 니네 집이니가 안해도 돼 손에 손잡고, 발에 손잡고. 우리는 하나 사랑하는 개에게 미안하다는 말이 필요없는 거야 잘 좀 안아 봐 아야! 아퍼, 그건 비싼 신발이야 유혹은 견디기 힘든 것이지 내가 개야,. 개에게 끌러다니기 싫어 얌전하게 앉아야지 개는 움직이는 거야,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기다림도 알아야지 똘똘아, 나느 놀이기구가 아니란다 우리 드라이브 할까? 5. 전람회 참가하기 전람회란 혈통서 한국애견협회 귀색인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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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은 착하고, 얌전하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약한 강아지를 고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강아지들의 대부분은 질병에 걸려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강아지를 고를 때는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난이 심하다는 것은 건강한 강아지라는 공식을 항상 염두에 둔다. (열 번 불러서 열 번 오는 강아지라면 무조건 선택하십시오)
--- p.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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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병에 걸리면 그 원인과 시기 등 정보를 수의사에게 해줄 수 없다. 따라서 개주인이 질병의 원인과 시기, 평소와 다른 점 등을 세심하게 관찰을 해 두었다가 수의사에게 말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개가 갑자기 쓰러지는 원인으로는 너무 덥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뭘 잘못 먹었거나, 혈압이 떨어지거나, 호흡곤란일 경우 정신을 잃는다.
정신 잃은 개 관리법 개가 기절하면 우선 편안하게 눕힌다. 이때 응급처치를 하기 쉽도록 개의 오른쪽이 바닥에 닿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고열이 나거나 일사병일 경우 시원한 물을 뿌리거나 적신 수건으로 개의 몸을 감싸준다. 그리고 응급처치를 시행하며, 만일을 대비하여 수의사에게 연락을 취해 놓는다. 심장 압박법 개를 오른쪽으로 눕히고 입 안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개의 혀를 약간 뺀 후, 왼쪽 부위를 손바닥으로 세게 누른다. 누른 후 갑자기 손을 뗀다. 이렇게 반복한다. 심장 마사지 일단 심장 압박법의 첫 단계를 한 후 엄지 손가락은 개의 등쪽에 나머지 네손가락은 배쪽으로 오게 한 후 심장을 꽉 잡는다는 느낌으로 갈비뼈가 상하지 않을 정도로 세게 누르는 것은 반복한다. 분당 15회가 적당하다. ---pp.4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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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살아있는 생물로서 어느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뚜렷한 자기 성격을 가진 개를 맞아들일 마음과, 개와 생활을 할때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자기 각오가 필요하다
--- p.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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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애견 기르는 법을 소개한 책
누구나 한번쯤 충무로를 지나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웃하여 나란히 위치하고 있는 애견센타 안에서 아주 작은 강아지들이 자고 놀고 서로 뒤엉켜 노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잠깐 만지고 싶고 안아 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을 것이다. 어쩌면 예전에 길렀던 강아지를 떠올리며 또다시 길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었는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애견은 언제 보아도 예쁘고 귀여운 인간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다. 빈집을 항상 따뜻하게 지켜주기도 하고 때론 말벗이 되기도 하는 든든한 친구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친구 같은 애완견을 자신의 기준으로 좋아 할 줄 만 알았지, 정작 개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제대로 애정을 주는 방법을 모르고 지냈다. 내가 기르는 애완견이 아프면 병원에 데려 가야하고, 빼어난 헤어스타일을 원하면 미용실에 가야하지만 아프지 않게 미리 예방하고 늘 청결하게 가꾸어 주는 일쯤은 애견을 기르는 주의의 몫이 아닐까? 이 《개, 개답게 키웁시다.》는 애완견을 기르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상식을 짚어주고 정확하게 얘기해 줌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예쁘게 기를 수 있게 애견을 만나는 순간부터 고르는 법, 미용, 관리 요령, 꼭 필요한 훈련을 400여 컷의 사진과 저자의 톡톡 튀는 설명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