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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판단이 사라진 시대, 결단은 어떻게 가능한가 ─5
1부. 서양철학 15인, AI 시대 사회복지의 길을 묻다 소크라테스(Socrates, BC 469~399) 1. 너 자신을 알라: 대화와 성찰의 철학ㆍ17 2. 자기이해의 윤리, AI 시대의 인간복지로 확장하다ㆍ24 플라톤(Plato, BC 427~347) 3. 이데아와 정의의 국가: 선의 질서로서 사회ㆍ31 4. 이상국가에서 공존사회로: AI 복지윤리의 방향ㆍ38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BC 384~322) 5. 중용의 미학과 덕의 철학ㆍ44 6. 품성의 회복, 인간 중심의 복지윤리로ㆍ50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354~430) 7. 신과 인간의 내면적 화해ㆍ56 8. 내적 구원에서 공동체 돌봄으로: 영적 복지의 사유ㆍ62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1225~1274) 9. 이성과 신앙의 조화, 신학적 인간학ㆍ69 10. 인간 존엄의 재발견: AI복지 윤리의 신학적 근거ㆍ76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1650) 11.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ㆍ82 12. 인간의 자각에서 인공지능의 윤리로: 자율과 책임의 문제ㆍ89 스피노자(Baruch Spinoza, 1632~1677) 13. 신은 곧 자연이다: 일원론의 철학ㆍ96 14. 공존과 관계의 윤리: AI복지 네트워크의 인간적 의미ㆍ103 로크(John Locke, 1632~1704) 15. 경험과 자유의 철학: 개인의 권리와 소유ㆍ110 16. 복지국가의 자유, AI 시대의 사회계약으로ㆍ117 칸트(Immanuel Kant, 1724~1804) 17. 의무와 도덕법칙, 자율적 이성의 철학ㆍ124 18. 인간을 목적으로 대하라: AI복지의 도덕적 원리ㆍ131 헤겔(Georg W. F. Hegel, 1770~1831) 19. 변증법과 역사정신의 철학ㆍ138 20. 사회적 인정과 자유의 복지철학: AI와 인간의 상호성ㆍ145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 21. 신은 죽었다: 힘의 의지와 초인의 철학ㆍ152 22. 약자의 윤리에서 창조적 복지로: 인간회복의 실천학ㆍ159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 23. 존재의 물음과 실존의 불안ㆍ166 24. 기술의 지배를 넘어: AI 시대의 ‘돌봄 존재론’ㆍ173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 1889~1951) 25.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다ㆍ180 26. 복지의 언어, 이해의 철학으로: 대화적 실천의 복원ㆍ187 사르트르(Jean-Paul Sartre, 1905~1980) 27. 인간은 자유를 선고받은 존재다ㆍ194 28. 선택과 책임, 자율적 복지의 철학적 토대ㆍ201 푸코(Michel Foucault, 1926~1984) 29. 권력과 지식의 계보학ㆍ208 30. 감시와 돌봄의 사회, AI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ㆍ215 2부. AI 시대, 사회복지의 미래를 묻다 1. AI 시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ㆍ225 ─기술의 진보가 인간의 존엄을 위협할 때 2. 인간의 고유한 강점 3C: 큐레이션·호기심·연결ㆍ231 ─기계는 계산하지만, 인간은 맥락을 이해한다 3. 큐레이션의 힘, 정보에서 의미를 선별하는 인간ㆍ238 ─플라톤의 ‘선의 질서’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4. 호기심의 윤리, 질문하는 인간의 회복ㆍ245 ─소크라테스의 문답법과 칸트의 비판정신에서 배우는 사유의 용기 5. 연결의 가치, 공존과 돌봄의 철학으로ㆍ252 ─스피노자·하이데거·푸코로 읽는 관계적 복지의 의미 6. AI와 인간, 공존의 윤리학으로ㆍ258 ─효율을 넘어 돌봄으로: 기술복지의 새로운 방향 7. 인간 중심의 복지, 철학에서 정책으로ㆍ264 ─‘존엄·책임·공감’을 원리로 하는 새로운 복지윤리 8. 철학에서 복지로, 인간의 길을 다시 세우다ㆍ270 ─기술이 아닌 인간이 중심이 되는 미래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 21. 신은 죽었다: 힘의 의지와 초인의 철학ㆍ152 22. 약자의 윤리에서 창조적 복지로: 인간회복의 실천학ㆍ159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 23. 존재의 물음과 실존의 불안ㆍ166 24. 기술의 지배를 넘어: AI 시대의 ‘돌봄 존재론’ㆍ173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 1889~1951) 25.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다ㆍ180 26. 복지의 언어, 이해의 철학으로: 대화적 실천의 복원ㆍ187 사르트르(Jean-Paul Sartre, 1905~1980) 27. 인간은 자유를 선고받은 존재다ㆍ194 28. 선택과 책임, 자율적 복지의 철학적 토대ㆍ201 푸코(Michel Foucault, 1926~1984) 29. 권력과 지식의 계보학ㆍ208 30. 감시와 돌봄의 사회, AI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ㆍ215 2부. AI 시대, 사회복지의 미래를 묻다 1. AI 시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ㆍ225 ─기술의 진보가 인간의 존엄을 위협할 때 2. 인간의 고유한 강점 3C: 큐레이션·호기심·연결ㆍ231 ─기계는 계산하지만, 인간은 맥락을 이해한다 3. 큐레이션의 힘, 정보에서 의미를 선별하는 인간ㆍ238 ─플라톤의 ‘선의 질서’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4. 호기심의 윤리, 질문하는 인간의 회복ㆍ245 ─소크라테스의 문답법과 칸트의 비판정신에서 배우는 사유의 용기 5. 연결의 가치, 공존과 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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