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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 일과 직장♣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직장에서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한 3가지 축♣ 일에서 의미를 찾고 기쁨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것♣ 일의 의미, 일과 기능♣ 일하는 모습과 도구는 바뀔지라도 일의 본질은 그대로♣ 리더에게도, 신입사원에게도 일의 본질은 같다♣ 선택을 했다면 최선을 다해보자2. 나를 중심으로 _ 천상천하 유아독존가. ‘나’와의 관계맺음♣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짜 의미♣ ‘나’는 경기장 안에 있는 사람이다나. 스스로 짊어지는 마음, 자부심♣ 진정한 자부심과 휴브리스적 자부심♣ 과거 성공에 기반한 부질없는 오만, 휴브리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거기서 자부심을 느껴야다. 진정한 자부심,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기 1 - 일중독, 번아웃♣ 자신을 너무 괴롭하지 않기 2 - 남과의 비교, 자책♣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1 - 심리적 트라우마로 포기 금지♣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2 - 시작한 일 쉽게 포기 금지♣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3 - 시도하지 않아 후회하기 금지♣ 자신을 꾸준히 돕기 1 - 좋은 습관 들이기♣ 자신을 꾸준히 돕기 2 - 통제감을 잃지 않기♣ 자신을 꾸준히 돕기 3 - 변명하지 않기3. 남과 함께 _ 역지사지♣ 겸손하다는 것♣ 얀테의 법칙 - 당신은 특별하지 않다♣ 탐색과 활용♣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도 행하지 마라♣ 크로노 - 신클래스틱 인펀디뷸럼과 화쟁♣ 갑일 때 거만하지 말고, 을일 때 비굴해지지 마라♣ 상대방의 의도를 넘겨짚지 마라♣ 긍휼의 마음♣ 공감력♣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상대방의 고통에 공감하기♣ 진심을 다해 질문하기4. 행복하게 일하기 _ 진인사대천명가. 일을 잘한다는 것♣ 손자병법의 ‘도천지장법’나. 일의 도(道)♣ 일의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일의 대가보다 본질에 들어가서 최선을 다하는 것♣ 일을 사랑하고 일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다. 일의 천(天)과 지(地)♣ 일을 잘 따져서 하기 - 왜요? 지금요? 제가요?♣ 일을 잘 따져서 하기 1 - ‘3요?’ 중 왜요?(리즈닝)♣ 일을 잘 따져서 하기 2 - ‘3요?’ 중 지금요?(타이밍)♣ 일을 잘 따져서 하기 3 - ‘3요?’ 중 제가요?(포지셔닝)라. 일의 장(將)과 법(法)♣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1 - MECE♣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2 - 딜레마 상황 대처하기♣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3 -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기♣ 일이 행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도록5.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목표를 높게 잡자♣ 실패를 대하는 마음가짐♣ 이직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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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시대 아빠와 AI시대 딸이 함께 고민하는 ‘행복하게 일하면서 인정받고 더 성장하는 법’▶ SK그룹 평직원에서 그룹 부사장을 거쳐 사내교수로 퇴임한 아빠의 일 멘토링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아빠의 일 멘토링》의 저자 정현천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K그룹에 평직원으로 입사해 부사장의 직위로 정년퇴임한 후, 그룹 내 사내교수로 후배 직장인들과 임원들을 교육했다. 현재는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윤리경영, 리더십, 다양성 관리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대학원을 마치고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2년 만에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로의 이직을 앞둔 딸 ‘J’가 ‘일 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빠인 자신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선배 직장인으로서 조언을 해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 자신 세대는 직장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지만, 요즘 젊은 세대가 얼마나 취업하기 어려운지 회사에 있을 때부터 직접 지켜봤고, 또 어렵게 취직하고도 일과 직장에 적응하지 못해 금세 그만두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J’와의 대화 속에서 ‘일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와 직장생활, 행복, 그리고 성장’에 대해 자신이 경험하면서 깨닫고 얻은 지혜를 정리해나갔다.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아빠의 일 멘토링》은, 직장 내에서 세대간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불협화음을 이겨내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의 본질을 통해 일과 인생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멘토링 내용이 담겨 있다. ▶ 산업화시대 직장인 아빠가 AI시대 직장인 딸에게 건네는, 일 잘하고 행복해지는 3가지 지혜 아빠이자 직장생활을 훌륭하게 해낸 선배 직장인으로서 저자는 딸 ‘J’의 일 고민에 대해 3가지 지혜를 전한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나’와 ‘남’과 ‘일’이라는 3개의 축을 균형감 있게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 첫 번째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바로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즉 진정한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을 괴롭히지 않고,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으며, 자신을 꾸준히 돕는 것으로 실천할 수 있다. 두 번째, 직장 동료, 고객, 상사, 거래처 직원 등의 ‘남’을 사랑하는 마음은 역지사지(易地思之)로 대변될 수 있는데, 항상 겸손함을 유지하는 것,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남에게 행하지 않는 것, 갑일 때 거만하지 않고 을일 때 비굴해지지 않는 것, 그리고 긍휼의 마음과 상대의 고통에 공감하는 것으로 실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려면,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해야 한다. 이는, 일의 주인으로서 일의 대가보다 본질을 들여다보고 최선을 다하는 것, 일을 잘 따져서 하고 일을 짜임새 있게 하는 것, 일이 행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될 수 있게 함으로써 진인사대천명에 이를 수 있다. 이렇게 ‘나’를 중심으로, ‘남’과 함께,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바로 일 잘하고 행복해지는 핵심 비결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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