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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 001
OT P. 002 1 학습 시 주의사항 P. 004 2 커리큘럼 P. 005 3 세팅편 복습 P. 008 A. 비교를 위한 Tong’s Tool 1 4가지 관점 P. 020 2 곱셈 비교 P. 074 3 분수 비교 P. 124 B. [설명] 유형별 Tong’s Tool 1 과거와 현재 P. 174 01 율율율 P. 176 02 율율율의 응용 P. 210 03 역율율율 P. 226 2 부분과 전체 P. 244 3 총합과 평균 P. 276 01 평균 P. 278 02 가중평균 P. 298 03 총합 P. 330 04 가중치총합 P. 346 1 극단으로 P. 368 01 범위성 정보 P. 370 02 집합 P. 400 C. [자료] 유형별 Tong’s Tool 1 상대치 자료 P. 452 01 비중&지수 P. 454 02 절대치&상대치 P. 470 2 수식 자료 P. 488 01 다중 식 P. 490 02 단일 식 P. 516 03 복합 식 P. 538 3 그림 자료 P. 574 01 표 VS 그림 P. 576 02 X-Y 평면 P. 584 03 막대와 꺾은선 P. 610 04 원형 P. 616 05 순서도 P. 620 06 인포그래픽 P. 624 4 복합 자료 P. 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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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자료해석 커리큘럼
◎ STEP.1 개념 익히기 ◎ 세팅편 → 풀이편 → 전략편 ↓ ↓ (드릴) 자계치 (드릴) 자오선 ↓ ◎ STEP.2 실전 훈련 ◎ 훈련 : 민경채 & 고전 5급 ↓ ◎ 확인 : 7급 & 최신 기출 ↓ ◎ 모의고사 : 해커스 & 제작 ↓ ◎ STEP.3 파이널 체크 ◎ 약점점검 → 약점보완 → 실전 P.6 자료통역사의 통하는 자료해석 [풀이편] 자료통역사의 통하는 자료해석 풀이편 - OT ◎ STEP.1 세팅편 ◎ 어색함 없애기 ◎ 베이스 만들기 ◎ 연산 능력 배양 ↓ ◎ STEP.2 풀이편 ◎ 4가지 관점 학습 ◎ 〈설명〉 유형별 풀이도구 학습 ◎ 〈자료〉 유형별 풀이도구 학습 ↓ ◎ STEP.3 전략편 ◎ 〈문제〉 유형별 풀이전략 익히기 ◎ 〈자료〉 유형별 풀이전략 익히기 해당 자료의 저작권은 자료통역사(김은기)에게 있습니다. P.7 자료통역사의 통하는 자료해석 풀이편 - OT ◎ OT ◎ 세팅편 복습 ↓ ◎ A. 비교를 위한 Tong’s Tool ◎ 4가지 관점 익히기 ◎ 곱셈과 분수 비교 방법 익히기 ↓ ◎ B. 설명 유형별 Tong’s Tool ◎ 설명 유형별 Tong’s Tool 익히기 ◎ 설명 유형별 접근 방법 익히기 ↓ ◎ C. 자료 유형별 Tong’s Tool ◎ 자료 유형별 Tong’ Tool 익히기 ◎ 자료 유형별 접근 방법 익히기 세팅편 복습 Q. 세팅편 기억이 가물 가물합니다. .A 풀이편을 들어가기 전에 세팅편에 대한 내용을 가볍게 복습해보자. 복습할 내용은 크게 3가지이다. 1) 곱셈 연산 2) 분수 연산 3) 풀이 습관 가장 먼저 복습할 것은 곱셈 연산을 편하기 하기 위한 3가지 Tong’s Tool [TT] 곱셈 연산 TT1. 가로산 (플마찢기) 곱셈 연산 TT2. 인수분해 (곱셈찢기) 곱셈 연산 TT3. 예쁜 수 만들기 그 다음으로 복습할 것은 분수 연산을 편하기 하기 위한 3가지 Tong’s Tool [TT] 분수 연산 TT1. 위치적 감각 분수 연산 TT2. 예쁜 수 만들기 분수 연산 TT3. 플마 찢기 마지막으로 복습할 것은 풀이습관 1) 자료의 체크리스트 2) 설명의 재구성 3) 이항 연습 (자율모드) ■ 곱셈 Q. 곱셈 연산을 편하기 하기 위한 3가지 Tong’s Tool [TT]는 무엇인가요? .A [곱셈 연산 TT1]은 곱셈을 구성하는 숫자를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쪼개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87×43가 있다면, 87을 90-3으로 쪼개서 생각하자. 87×43 → (90-3)×43 → 90×43 . 3×43 = 3870 . 129의 형태로 만들어 계산하는 것이다. 또 다른 예시는 77×24가 있다면, 77을 70+7로 쪼개서 생각하자. 77×24 → (70+7)×24 → 70×24 + 7×24 = 1680 + 168의 형태로 만들어 계산하는 것이다. [곱셈 연산 TT2]은 곱셈을 구성하는 숫자를 곱하기로 쪼개는 방식이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방식은 일의 자리가 5로 끝나는 숫자와 곱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45×68이 있다면 그대로 곱하는 것이 아니라 68을 2×34로 쪼개서 생각하자. 45×68 → 45×2×34 → 90×34의 형태로 바꾸면 계산이 편해진다. 그 다음으로 많이 활용되는 방식은 곱셈을 구성하는 숫자를 분수로 만드는 방식이다. 예를들어 77×54가 있을 때, 77×54 → 77%×5400의 형태로 변환시키자. 77% ≒ 79 이므로, 77%×5400 = 79 ×5400의 형태로 바꾸면 계산이 편해진다. [곱셈 연산 TT3]은 예쁜 수 만들기 방식이다. 예쁜 수 만들기 방식은 곱셈 찢기를 응용한 방식이다. 예쁜 수로 만드는 방식은 곱셈을 구성하는 두 숫자중 하나의 숫자를 예쁘게 만드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48×72가 있다면 그대로 곱하는 것이 아니라 48을 40×1.2의 형태로 쪼개서 생각하자. 48×72 → 40×1.2×72 → 40×(1.2×72), 1.2×72는 대략 85가량이다. 따라서 48×72를 계산하는 대신에 40×85의 값을 계산하면 대략적인 값을 구할 수 있게 된다. ■ 곱셈 연습문제 01) 882 × 76.4% → ≒ 02) 453 × 42.3% → ≒ 03) 113 × 85.9% → ≒ 04) 172 × 44.4% → ≒ 05) 456 × 29.3% → ≒ 06) 213 × 14.4% → ≒ 07) 389 × 68.6% → ≒ 08) 925 × 79.4% → ≒ 09) 541 × 35.7% → ≒ 10) 248 × 87.6% → ≒ 11) 809 × 88.2% → ㅍ 12) 959 × 47.3% → ≒ 13) 835 × 39.8% → ≒ 14) 335 × 77.8% → ≒ 15) 231 × 74.7% → ≒ 16) 849 × 11.2% → ≒ 17) 352 × 46.1% → ≒ 18) 408 × 44.5% → ≒ 19) 693 × 66.5% → ≒ 20) 574 × 94.9% → ≒ 답안지 01) 673.8 06) 30.7 11) 713.5 16) 95.1 02) 191.6 07) 266.9 12) 453.6 17) 162.3 03) 97.1 08) 734.5 13) 332.3 18) 181.6 04) 76.4 09) 193.1 14) 260.6 19) 460.8 05) 133.6 10) 217.2 15) 172.6 20) 544.7 ■ 곱셈 연습문제 01) 950 × 26.3% → ≒ 02) 276 × 64.4% → ≒ 03) 686 × 36.6% → ≒ 04) 730 × 90.9% → ≒ 05) 359 × 10.8% → ≒ 06) 341 × 30.7% → ≒ 07) 436 × 98.2% → ≒ 08) 249 × 75.4% → ≒ 09) 796 × 71.8% → ≒ 10) 605 × 36.4% → ≒ 11) 184 × 97.6% → ㅍ 12) 881 × 15.0% → ≒ 13) 147 × 26.2% → ≒ 14) 547 × 59.1% → ≒ 15) 882 × 51.5% → ≒ 16) 213 × 55.7% → ≒ 17) 338 × 10.3% → ≒ 18) 580 × 15.4% → ≒ 19) 950 × 47.6% → ≒ 20) 752 × 81.8% → ≒ 답안지 01) 249.9 06) 104.7 11) 179.6 16) 118.6 02) 177.7 07) 428.2 12) 132.2 17) 34.8 03) 251.1 08) 187.7 13) 38.5 18) 89.3 04) 663.6 09) 571.5 14) 323.3 19) 452.2 05) 38.8 10) 220.2 15) 454.2 20) 615.1 ■ 분수 Q. 분수 연산을 편하기 하기 위한 3가지 Tong’s Tool [TT]는 무엇인가요? .A [분수 연산 TT1]은 위치적 감각이다. 위치적 감각이란, 분수의 값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읽기 편한 값을 조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3214 7861 라는 분수가 있다고 가정하자. 분수의 값을 계산하려 하지말고 분모에만 집중하자. 1) 분모의 0%, 50%, 100%의 값을 먼저 떠올리고, 그 중에 분자의 값인 3214와 위치적으로 가장 가까운 값을 선택하자. 분모의 50%의 값은 대략 3900이다. 2) 분모의 10%를 떠올리자. 10%의 값은 일의 자릿수를 지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7861의 10%는 786이다. 3) 그후에 3900에서 3214 이동하려면 786이 몇 개 필요한지만 생각하자. 1개면 충분하다. 이것을 분수값으로 환산해서 생각해보면 50%에서 10%만큼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3214 7861 는 대략 40%이다. [분수 연산 TT2]은 예쁜 수 만들기이다. 예쁜 수 만들기는 분모를 1000 또는 10000과 같은 값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7214 8361 라는 분수가 있다고 가정하자. 분모의 8361를 10,000으로 만들어보자. 8361의 10%는 836이다. 8361에서 10000으로 키워주려면 836이 2개정도 필요하다. 따라서 분모를 20% 키워주면, 분모를 10000으로 만들 수 있다. 분모만 20%를 키워주면 분수의 값 자체가 바뀌게 되므로 분자도 똑같이 20%를 키워주자. 7214 8361 → 7214×1.2 8361×1.2 (※ 20%를 키워주는 것은 1.2배를 해주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7214×1.2 8361×1.2 = 8600 10000 , 따라서 7214 8361 의 값은 약 85%이다. ■ 분수 .A [분수 연산 TT3]은 플마찢기 방식이다. 플마찢기란, 분수 꼴을 다음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생각하는 것이다. YX = C±D A±B 실제 숫자에 플마찢기를 적용해보면 다음과 같다. 346 2405 과 15%를 플마찢기를 이용해서 비교해보자. 분수 값의 분자와 분모에 고정 값의 분자와 분모를 더하거나 빼도 비율의 대소비교는 변화지 않는다고 하였으므로, 346 2405 의 분자, 분모에서 15%(= 300 2000 )의 분자, 분모를 빼자. 346-300 2405-2000 = 46 405 , 46 405 가 15%보다 작으므로 15%(= 300 2000 )를 빼기 전인 346 2405 도 15% 이하가 된다. 이번에는 분자와 분모를 더하는 방식을 이용해보자. 2023 3831 과 55%를 플마찢기를 이용해서 비교해보자. 분수 값의 분자, 분모에 고정 값의 분자, 분모를 더하거나 빼도 비율의 대소비교는 변화지 않는다고 하였으므로, 2023 3831 의 분자, 분모에서 55%(= 110 200 )의 분자, 분모를 더하자. 2023+110 3831+200 = 2133 4031 , 2133 4031 가 55%(= 2200 4000 )보다 작으므로 55%(= 110 200 )를 더하기 전인 2023 3831 도 55% 이하가 된다. ■ 분수값 읽기 분모의 10% 분모의 20% 분모의 50% 분수값은? 01) 8443 → → 9863 02) 6088 → → 7696 03) 4609 → → 9019 04) 1198 → → 7681 05) 160 → → 2803 06) 500 → → 7141 07) 1591 → → 8074 08) 397 → → 1510 09) 3705 → → 8215 10) 8370 → → 8867 11) 2325 → → 6135 12) 2385 → → 4450 답안지 분모의 10% 분모의 20% 분모의 50% 분수값 분모의 10% 분모의 20% 분모의 50% 분수값 01) 986.3 1972.6 4931.5 85.6% 07) 807.4 1614.8 4037 19.7% 02) 769.6 1539.2 3848 79.1% 08) 151 302 755 26.3% 03) 901.9 1803.8 4509.5 51.1% 09) 821.5 1643 4107.5 45.1% 04) 768.1 1536.2 3840.5 15.6% 10) 886.7 1773.4 4433.5 94.4% 05) 280.3 560.6 1401.5 5.7% 11) 613.5 1227 3067.5 37.9% 06) 714.1 1428.2 3570.5 7.0% 12) 445 890 2225 53.6% ■ 분수 - 플마찢기 01) 35% VS 2421 11) 75% VS 6507 21) 25% VS 1901 6542 8914 8267 02) 60% VS 4323 12) 80% VS 929 22) 20% VS 302 7389 1133 1437 03) 40% VS 2481 13) 60% VS 3356 23) 60% VS 3857 6443 5787 6221 04) 65% VS 896 14) 25% VS 2287 24) 25% VS 599 1422 8629 2549 05) 80% VS 2047 15) 80% VS 1707 25) 15% VS 1550 2512 2189 9394 06) 55% VS 1297 16) 90% VS 1100 26) 90% VS 3208 2425 1209 3506 07) 65% VS 4911 17) 75% VS 4295 27) 35% VS 1215 7674 5844 3683 08) 45% VS 3511 18) 30% VS 1552 28) 55% VS 2142 8071 5444 4042 09) 15% VS 876 19) 65% VS 5038 29) 40% VS 1321 6254 7634 3477 10) 60% VS 2466 20) 60% VS 1852 30) 50% VS 1940 4042 3165 4042 답안 01) 37.0% 06) 53.5% 11) 73.0% 16) 91.0% 21) 23.0% 26) 91.5% 02) 58.5% 07) 64.0% 12) 82.0% 17) 73.5% 22) 21.0% 27) 33.0% 03) 38.5% 08) 43.5% 13) 58.0% 18) 28.5% 23) 62.0% 28) 53.0% 04) 63.0% 09) 14.0% 14) 26.5% 19) 66.0% 24) 23.5% 29) 38.0% 05) 81.5% 10) 61.0% 15) 78.0% 20) 58.5% 25) 16.5% 30) 48.0% ■ 풀이습관 Q. 풀이습관에 대해서 정리해주세요!! .A 풀이습관에 대해서 정리하기 위해서 첫 번째로 복습할 것은 [체크리스트]이다. 1) 제목 → 내용의 범주 잡기 2) 데이터의 속성 체크 → 절대치? 상대치?, 상대치라면 분모 체크 3) 시계열 체크 → 연도의 구성 체크 4) 부분과 전체 체크 → 전체를 구성하는 부분이 어떤지 체크 5) 주요 / 순위 체크 → 숨겨진 데이터(기타)에 대해서 체크 6) 누적형 체크 → 어떤 식으로 누적되는지 체크 7) 범위성 체크 → 범위가 어떻게 구성됐는지 체크, 특히 개구간 체크 8) 다중자료 → 자료 간의 관계 체크 (관계 = 동일 단어) 9) 각주 → 식에서 자료에 주어진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체크 모든 내용에 힘줘서 읽어선 안 된다. 모든 내용을 힘줘서 읽는다는 것은 아무것도 읽지 않은 것과 같다. 그렇기에 강약 조절을 하면서 자료를 봐야 한다. 1) 제목은 강하게 읽기 2) 구분은 가볍게 눈으로 훑어보며 확인하기 3) 가볍게 확인하면서 부분과 전체, 주요, 순위, 누적형, 범위성 등으로 구성됐다면 체크하기 4) 각주는 가볍게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 포섭 가능한지 생각하기 만약 내용이 복잡하다면 강하게 읽어내기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 기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잔상을 남겨 놓는 것을 목표로 가져가는 것 ■ 풀이습관 .A 두 번째로 복습할 것은 〈설명〉의 구성이다. (※ 〈설명〉은 자료해석에서 풀어야하는 대상으로 선지, 보기 조건등으로 구성된 줄 글이다) 〈설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① 목적파트, ② 정보파트, ③ 정오파트, ④ 가정파트] 이중 ④ 가정파트는 가정형 〈설명〉에만 있는 특수한 부분 이므로 우선 ①, ②, ③에 집중해 보자. ① 목적파트는 정오판단을 위해서 주어진 자료에서 찾아야하는 주요 대상을 말한다. ② 정보파트는 정오판단을 위해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의 범위를 말한다. ③ 정오파트는 자료의 내용과 〈설명〉의 내용의 일치 여부를 물어본다. ④ 가정파트는 자료에 없는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부분이다. 〈설명〉을 풀 땐 일단 무시하자. 예시 문장을 목적 파트, 정보 파트, 정오 파트로 나누어보자. 〈2013년 이후 한국의 인구는 매년 증가하였다.〉 ① 목적파트 : 자료에서 찾아야하는 주요 대상 = ‘한국의 인구’ 목적파트란 자료에서 찾아야 하는 주요 대상 말한다. 주요 대상은 자료에서 그냥 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주요대상을 구하기 위한 방법까지 떠올려야 한다. ② 정보파트 : 확인해야하는 정보 범위 = ‘2013년 이후 매년’ 정보파트란 확인해야하는 정보 범위를 이야기한다. 해당 〈설명〉에서 확인해야하는 정보 범위는 2013년 이후 매년이므로 2013년 이후의 매년에 대한 정보 범위를 확인하면 된다. ③ 정오파트 : 자료와 설명의 일치여부 = ‘매년 증가하였다’ 자료에서 한국의 인구가 감소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설명〉은 옳지 않은 〈설명〉 자료에서 한국의 인구가 감소한 부분이 없다면, 해당 〈설명〉은 옳은 〈설명〉이다. 정오파트를 기준하여 반례가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설명〉의 문장을 읽을땐 절대 멈추지 말고 끝까지 다 읽고 ①목적파트 → ②정보파트 → ③정오파트 순으로 재구성하는 것이다. ■ 풀이습관 .A 마지막으로 복습할 것은 분수 꼴의 이항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치트키 [자율모드]이다. [자율모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분수 꼴을 적어보자. 비율 = 분자 분모 , 여기서 양 변에 분모를 곱하면, 분모가 이항된다. → 비율 × 분모 = 분자 좌우측의 위치를 통째로 옮기면 → 분자 = 비율 × 분모가 된다. 여기서 한 글자씩만 제외하면 ‘자 = 율 × 모’라고 적을 수 있다. 즉, 분수 꼴을 이항을 통해 ‘자 = 율 × 모(드)’의 형태로 나타낼 수 있다. 1) 분자에 대해서 정리하면, 이미 정리된 ‘자 = 율 × 모(드)’를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2) 분모에 대해서 정리하면, 이미 정리된 ‘자 = 율 × 모(드)’에서 한 번 더 이항이 필요하다. 율을 이항하면, → 자 율 = 모(드), 좌우측의 위치를 통째로 옮기면 모 = 자 율 가 된다. 분수 꼴로 적혀있지 않는 문자는 ‘분모 1이 생략된 상태이다’라는 것을 기억하며 분자에 대해서, 분모에 대해서 정리된 결과를 보면 한 가지 특징을 알게 된다. 바로 분자에 대해 정리하든, 분모에 대해 정리하든 ‘율’의 위치만 옮겨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율’의 위치에만 집중하면 된다. 1) 분자에 대해 정리하면 율이 ‘분자’의 위치로 간다. 자 1 = 율 × 모 1 2) 분모에 대해 정리하면 율이 ‘분모’의 위치로 간다. 모 1 = 자 율 즉, 자율모드 치트키의 핵심은 ‘율’의 위치만 기억하면 된다는 것이다. 분자가 궁금해? → 그럼 율을 분자의 위치로 분모가 궁금해? → 그럼 율을 분모의 위치로 구하고 싶은 것의 위치로 율을 옮기면 분자와 분모를 구하는 공식이 바로 완성되는 것이 자율모드의 핵심이다. ■ 연습하기 문.1 다음의 식을 아래의 물음에 맞게 정리하라 식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매출액 〈물음.1〉 매출액 = 〈물음.2〉 영업이익 = 문.2 다음의 식을 아래의 물음에 맞게 정리하라 식 : 응력 = 내력 면적 〈물음.1〉 내력 = 〈물음.2〉 면적 = 문.3 다음의 식을 아래의 물음에 맞게 정리하라 식 : GDP당 국가부채 = ■ 〈물음.1〉 국가부채 = 〈물음.2〉 GDP = 문.4 다음의 식을 아래의 물음에 맞게 정리하라 식 : 경찰관 1인당 범죄자수 = ■ 〈물음.1〉 경찰관 수 = 〈물음.2〉 범죄자 수 = 답안지 1-1)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1-2) 매출액 × 영업이익률 2-1) 면적 × 응력 2-2) 내력 응력 3-1) ■ × GDP 3-2) 국가부채 ■ 4-1) 범죄자수 ■ 4-2) ■ × 경찰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