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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략편
1 OT P.002 2 매칭형 P.012 3 일반형 P.126 4 기타형 P.278 5 배경지식형 P.380 6 고난도형 P.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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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자료해석 커리큘럼
◎ STEP.1 개념 익히기 ◎ 세팅편 → 풀이편 → 전략편 ↓ ↓ (드릴) 자계치 (드릴) 자오선 ↓ ◎ STEP.2 실전 훈련 ◎ 훈련 : 민경채 & 고전 5급 ↓ ◎ 확인 : 7급 & 최신 기출 ↓ ◎ 모의고사 : 해커스 & 제작 ↓ ◎ STEP.3 파이널 체크 ◎ 약점점검 → 약점보완 → 실전 ◎ STEP.1 세팅편 ◎ 어색함 없애기 ◎ 베이스 만들기 ◎ 연산 능력 배양 ↓ ◎ STEP.2 풀이편 ◎ 4가지 관점 학습 ◎ 〈설명〉 유형별 풀이도구 학습 ◎ 〈자료〉 유형별 풀이도구 학습 ↓ ◎ STEP.3 전략편 ◎ 〈문제〉 유형별 풀이전략 익히기 ◎ 〈자료〉 유형별 풀이전략 익히기 ◎ OT ◎ 전략과 운영의 의미 ↓ ◎ 매칭형 ◎ 유형 분류하기 - 표준, 일부, 보고서, 대상소거형 ◎ 풀이의 최단경로를 익히기 ↓ ◎ 일반형 ◎ 유형 분류하기 - ①~⑤형 : 선지형, 보고서형 - ㄱ~ㄹ형 : 대칭형, 비대칭형 ◎ 핵심설명 찾는법 익히기 ↓ ◎ 기타형 ◎ 유형 분류하기 - 확인형 : 사안자, 추필자 - 부합형 : 보차변, 표차변 ◎ 유형별 차이점 학습하기 ↓ ◎ 배경지식형 ◎ 유형 분류하기 - 속도와 연비형, 스포츠형 ◎ 빈출 지식 학습 ↓ ◎ 고난도형 ◎ 유형 분류하기 - 일반형, 매칭형, 기타형 ◎ 2턴 접근법 학습하기 ■ 전략과 운영 Q. 선생님!! 시험을 어떻게 운영해야하나요? .A 2026년 시험 기준 문제의 배점은 모두 동일하지만 문제의 난이도는 각각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제를 골라서 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나 자료해석은 번호에 따라서 난이도가 정해지지도, 문제유형이 결정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초반부터 문제를 계속 골라서 풀어야한다. [※ 최신 경향으로는 후반부 문항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초반부에서 쉽게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그런데 자료해석은 문항당 2분가량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단순히 풀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풀 수 있는 문제도 오래 걸리는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로 나눠서 생각해야한다. 즉, 문제를 아래의 3가지로 나눠야한다. ① 푸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② 푸는 데 오래 걸린다. ③ 풀 수 없다. 이중 ①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5분 이상의 시간을 사용하여 문제를 맞추는 것은 오히려 1분을 쓰고 틀린것보다 더 큰 손해를 만들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해당 문제가 빨리 풀릴 것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을 것인지를 구분해내야한다. Q. 그것을 어떻게 구분 할 수 있나요? .A 그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유형을 명확히 분류할 수 있어야한다. 자료해석의 문제는 아래의 3가지 구성요소를 지니고 있다. 1) 발문 2) 자료 3) 설명 유형에 대한 분류라는 것은 3가지 구성요소 모두에 적용해야한다. 1) 발문에 따른 유형 분류 / 2) 자료에 따른 유형 분류 / 3) 설명에 따른 유형 분류 이중 2)와 3)은 세팅편과 풀이편을 통해서 분류하였으며 또한 학습하였다. 2)와 3)에 대해 학습할 때 약한 유형과 강한 유형도 존재할 것이다. 각각 개별성에 맞게 자신에게 약한 유형은 오래걸린다 또는 풀 수 없다. 라고 판단하고 자산에게 강한 유형은 푸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라고 판단 할 수 있다. 이것은 이번 전략편에서 배울 발문에 따른 유형 분류에서도 동일하다. 발문에 따른 유형은 아래의 3가지로 분류된다. 1) 일반형, 2) 매칭형 3) 기타형, 3가지로 분류되며. 각각의 세부분류들이 존재한다. 유형을 학습하며, 자신에게 약한 유형과 강한 유형을 분류하고, 그에 따라 전략을 만들어가면 된다. 물론 시험 1달전까지는 약한 유형이 있다고 하더라고 버리기보단 극복하는 것에 힘써야한다. Q. 발문에 따른 유형분류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A 발문에 따른 유형은 1) 일반형, 2) 매칭형 3) 기타형, 3가지로 분류되며. 각각의 세부분류들이 존재한다. ① 일반형 정의 : 〈선지〉 또는 〈보기〉의 정오를 판단하는 유형 세부 유형 : 1~5 선지형 / 1~5 보고서형 / ㄱ~ㄹ 대칭형 / ㄱ~ㄹ 비대칭형 발문 : 다음의 설명 중 옳은 것은?, 다음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② 매칭형 정의 : 〈조건〉에 만족하는 대상을 찾아내는 유형 세부 유형 : 표준형 / 일부형 / 보고서형 / 대상소거형 / 고난도형 발문 : 바르게 나열한 것은? 절대다수는 바르게 나열한 것은? 이라고 적혀있지만, 그렇지 않은 유형도 존재하기에, 전체적인 문제의 틀을 봐야 명확한 유형에 대한 분류가 가능함. ③ 기타형 정의 : 일반형과 매칭형이 아닌 유형 세부 유형 : 사안자 / 추필자 / 보차변 / 표차변 / 고난도형 발문 : 확인형 - 사안자 : 사용안된 자료 확인형 - 추필자 : 추가로 필요한 자료 부합형 - 보차변 : 부합하는 것은? 부합하지 않는 것은? 부합형 - 표차변 : 부합하는 것은? 부합하지 않는 것은? 기타형의 발문은 가변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문제의 틀을 봐야 명확한 유형에 대한 분류가 가능함. Q. 문제의 유형만 잘 분류한다면 시험을 잘 운영 할 수 있나요? .A 시험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유형분류에 따른 문제 접근 방법을 알아야한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느냐는 어떠한 경로로 산을 오를지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산을 오를 때 A경로와 B경로 2가지 경로가 있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어느 경로로 가야할까? 시간상의 이점을 얻기 위해서는 당연히 A경로를 선택해야한다. 만약 우리가 A경로의 가파른 경사를 오를 수 있다면 말이다. 만약 A경로의 가파른 경사를 오를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B경로로 산을 올라야할까? 아니다. PSAT은 문제별로 배점이 같고, 시간은 부족한 시험이다. 그렇다면 A경로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최소 시간 경로를 찾기 위해서 우리는 각 유형별 문제 풀이순서에 대해서 학습할 것이다. 일반형에서는 최소 시간 경로를 만들기 위한 핵심설명에 대해서 배울 것이고, 매칭형에서는 최소 시간 경로를 만들기 위한 1순위 조건에 대해서 배울 것이며, 기타형에서는 최소 시간 경로를 만들기 위한 풀이순서에 대해서 배울 것이다. 특히나 핵심 설명과 1순위 조건의 난이도가 주어진 문제를 풀지, 말지를 결정하는 ‘키포인트’가 된다. ■ 매칭형 - 개념 Q. 선생님!! 매칭형이란 무엇인가요? .A 매칭형이란, 문제에 제시된 내용과 자료를 이용하여 대상을 알맞게 매칭시키는 유형이다. 제시되는 내용은 2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A. 내용이 〈조건〉으로 제공되어 문장의 형태가 단문인 형태 B. 내용이 〈보고서〉로 제공되어 문장의 형태가 장문인 형태 대상에 대한 매칭도 3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가. 자료에 제공되는 대상을 모두를 매칭해야하는 형태 나. 자료에 제공되는 대상 중 일부만 매칭하면 되는 형태 다. 자료에 제공되는 대상 중 단 1개만 매칭되는 형태 각각의 형태가 어떻게 조합되느냐에 따라서 문제의 유형이 세부적으로 나뉘게 된다. 1. 〈조건〉이 주어지고 모두를 매칭해야하는 형태는 표준 매칭형 발문 : 바르게 나열한 것은? 2. 〈조건〉이 주어지고 일부만 매칭하면 되는 형태는 일부 매칭형 발문 : 바르게 나열한 것은? 3. 〈보고서〉가 주어지고 모두 또는 일부를 매칭하면 되는 보고서 매칭형 발문 : 바르게 나열한 것은? 4. 〈조건〉또는 〈보고서〉이 주어지고 단 1개만 매칭되는 형태인 대상소거 매칭형 발문 : 갑국에 해당하는 국가는? 내용에 부합하는 것은? 매칭형은 총 4가지의 세부적인 형태로 나뉘게 된다. 어떠한 매칭형이던 문제의 풀이의 방법은 직소퍼즐 맞추기와 같다. [※ 직소퍼즐이란, 500피스, 1000피스 등 하나의 그림을 여러 조각으로 분리한 퍼즐을 말함.] 직소퍼즐을 맞출 때 아무것이나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모서리에 있는 퍼즐들부터 맞추기 시작한다. 또한 퍼즐이 완성된 형태의 밑그림이 있다면, 해당 밑그림을 이용하면서 퍼즐을 맞춰갈 것이다. 매칭형을 풀때도 똑같다. 퍼즐에서 먼저 맞춰야 하는 모서리 퍼즐이 있는 것처럼 풀어야하는 우선 순위가 존재한다.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서 푸는 것보다는 밑그림을 이용하면서 푸는 것이 쉬운 것처럼 그냥 조건을 푸는 것이 아니라 선지(밑그림)을 이용해서 푼다면 더욱 편해진다. Q. 선생님!! 우선 순위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제시되는 내용의 형태에 따라서 우선순위가 달라진다. A. 내용이 〈조건〉으로 제공되어 문장의 형태가 단문인 형태에서는 확정적 조건이 핵심설명이 된다. 1순위의 우선순위를 지닌 조건은 확정적인 정보를 제공해주는 조건이다. 확정적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예시로는 순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건이다. 예를들어 ‘가장 크다.’, ‘가장 적다.’, ‘두 번째로 크다.’와 같은 내용이 적혀있는 조건을 말한다. 만약 등수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문장의 형식을 통해서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다. 우선순위 〈조건〉 문장의 형식 숨겨진 뜻 1순위 X인 것은 A이다. → 원가율이 60%이상인 것은 풀이편이다. → X인 것은 A뿐이다. → 원가율이 60%이상 것은 풀이편 1개뿐이다. 2순위 A는 X이다. → 풀이편의 원가율은 60% 이상이다. → X인 것은 A뿐인지는 알 수 없다. → 원가율이 60%이상인 것이 여러개 일 수 있다. 3순위 그 외 → 원가율은 풀이편이 세팅편보다 높다. → 선지를 통해서 힌트를 얻어야한다. 따라서, 다른조건에 대한 해결이 필요하다. ※ 단, 우선순위가 높아도 비교해야할 정보 양이 많거나 난이도가 너무 높다면, 다른 조건을 먼저 해결하자. 조건을 해결할 때 순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문장의 형태가 1순위인 형태부터 풀도록 하자. 만약, 1순위 조건이 없다면 2순위 조건을 먼저 풀어내면 된다. 그리고 1순위 조건과 2순위 조건과 연결되는 조건이 있는지를 확인해야한다. 만약 1순위 조건과 2순위 조건이 모두 없거나 연결점이 없다면, 해당 문제는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한다.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하는 문제는 소모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으므로 나중에 풀도록 하자. B. 내용이 〈보고서〉로 제공되어 문장의 형태가 장문인 형태에서는 보고서의 최하단이 핵심설명이 된다. 1) 보고서를 가볍게 읽고, 자료에 제공되지 않은 추가적인 정보가 없는지 확인한다. 2) 보고서를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가며 내용을 해결한다. 제시되는 내용이 〈조건〉이건 〈보고서〉이건, 해결하기 어려운 내용은 일단 넘어가고 다른 내용을 먼저 해결하자. 다른 내용을 먼저 해결하면 봐야하는 대상의 수가 줄어들어, 내용의 난이도가 내려가 게 된다. 따라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된 내용은 무조건 넘어가야한다. Q. 그렇다면 매칭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A 각 유형별로 풀이의 순서가 조금 다르다. A. 표준 매칭형 → 〈조건〉이 주어지고 모두를 매칭해야하는 형태 1) 발문과 문제의 전체적인 형상을 통해서 문제의 유형을 판단한다. 2) 풀어야할 내용을 읽기전에 자료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3) 주어진 〈조건〉을 다 읽고, 전체를 조망한 후 1순위 조건을 찾는다. 그후 1순위 조건과 연결되는 조건이 있는지 확인한다. 단, 1순위 조건과 연결되는 조건이 없다면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하므로 우선하여 풀지 않는다. 4) 풀려고 하는 내용에서 매칭시키려는 대상을 잡는다. 5) 선지를 보며 대상의 후보를 확인하고, 대상의 후보만 내용으로 해결한다. B. 일부 매칭형 → 〈조건〉이 주어지고 일부만 매칭해야하는 형태 1) 발문과 문제의 전체적인 형상을 통해서 문제의 유형을 판단한다. 2) 풀어야할 내용을 읽기전에 자료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3) 선지를 보며 매칭시켜야하는 대상을 확인하자. 4) 주어진 〈조건〉을 다 읽고, 매칭시켜야하는 대상에 대한 내용을 우선하여 푼다. 단, 매칭시켜야하는 대상이 3순위 조건들로만 제공됐다면, 우선하여 풀지 않는다. 4) 풀려고 하는 내용에서 매칭시키려는 대상을 잡는다. 5) 선지를 보며 대상의 후보를 확인하고, 대상의 후보만 내용으로 해결한다. C. 보고서 매칭형 → 〈보고서〉가 주어지고 일부 또는 모두를 매칭해야하는 형태 1) 발문과 문제의 전체적인 형상을 통해서 문제의 유형을 판단한다. 2) 풀어야할 내용을 읽기전에 자료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3) 주어진 〈보고서〉를 다 읽고, 추가정보의 유뮤를 확인 한 후, 〈보고서〉의 가장 아래 있는 내용부터 해결한다. 4) 풀려고 하는 내용에서 매칭시키려는 대상을 잡는다. 5) 선지를 보며 대상의 후보를 확인하고, 대상의 후보만 내용으로 해결한다. D. 대상소거 매칭형 → 〈조건〉 또는 〈보고서〉가 주어지고 단 1개만 매칭되는 형태 1) 발문과 문제의 전체적인 형상을 통해서 문제의 유형을 판단한다. 2) 풀어야할 내용을 읽기전에 자료를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3) 내용이 단문인 〈조건〉으로 주어졌는지, 장문인 〈보고서〉로 주어졌는지 파악한다. 만약 〈조건〉으로 주어졌다면, 주어진 〈조건〉을 다 읽고, 전체를 조망한 후 1순위 조건을 찾는다. 그후 1순위 조건과 연결되는 조건이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보고서〉로 주어졌다면, 주어진 〈보고서〉를 다 읽고, 추가정보의 유뮤를 확인 한 후, 〈보고서〉의 가장 아래 있는 내용부터 해결한다. 4) 우선순위에 맞게 내용을 풀어가며, 내용에 만족하지 않는 대상은 소거한다. 5) 다음 내용을 풀땐, 이미 소거된 대상은 확인하지 않고 남은 대상만 확인한다. Q. 추가적으로 알려주실 것은 없나요? .A 매칭형에서 알아야할 마지막 내용은 ‘마지막 조건’이다. 마지막 조건이란 두 대상을 나눠주는 조건이 1개만 남았을 경우를 의미한다. 예를들어 한국과 브라질을 갑과 을에 매칭시켜야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아래의 조건처럼 갑과 무언가를 비교하는 조건만 남아 있다고 가정해보자. 1) 〈조건〉 브라질은 러시아보다 인구가 많다. / 2) 〈조건〉 브라질의 인구는 2억명이상이다. 3) 〈조건〉 브라질인구는 독일의 2배 이상이다. / 등등... 조건의 내용에 적합한 국가를 갑과 을에서 찾는 방법 대신에 이렇게 생각해보자. 만약 갑과 을이 모두 러시아보다 인구가 많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갑과 을이 인구가 모두 2억명 보다 많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갑과 을의 인구가 모두 독일의 2배 이상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답을 찾을 수 없게되고, 해당 문제는 오류가 있는 문제가 된다. 출제된 문제에 오류가 있을리는 없으므로, 갑과 을 둘중에 하나는 조건을 만족하고, 하나는 만족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러시아보다 인구가 많을거고, 하나는 적을 것이다. 하나는 2억명보다 많을것이고, 하나는 2억명보다 적을 것이다. 하나는 2배 이상일 것이고, 하나는 2배 이하일 것이다. 즉, 실제로 조건에 만족하는 국가를 찾는 것 대신 갑과 을의 대소만 비교해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갑과 을 중 더 큰 국가가 브라질이 되고, 그렇지 않은 국가는 한국이 된다. 이렇듯 두 대상을 나눠주는 조건이 1개만 남았을 경우에는 (=마지막 조건) 조건에 만족하는 대상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남은 두 대상을 비교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표준 매칭형] 예제 01 [7급 25-08] 다음 〈표〉는 2024년 ‘갑’국 기관 A ∼ D의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이다. 〈표〉와 〈조건〉을 근거로 A ∼ D에 해당하는 기관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 기관 A ∼ D의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 (단위: 명, 점) 기관 참여자 교육환경 만족도 내용 만족도 강사 만족도 A 190 4.2 4.1 4.3 B 120 3.9 4.0 3.8 C 180 4.6 4.8 4.1 D 150 3.8 3.6 3.9 ※ A ~ D는 문화청, 발명청, 세무청, 자료청 중 하나임. 〈조 건〉 ○ ‘강사 만족도’가 ‘교육환경 만족도’보다 높은 기관은 발명청과 세무청이다. ○ ‘내용 만족도’는 자료청이 세무청보다 높다. ○ ‘참여자’는 문화청이 자료청보다 많다. A B C D ① 문화청 세무청 발명청 자료청 ② 발명청 문화청 자료청 세무청 ③ 발명청 자료청 문화청 세무청 ④ 세무청 문화청 자료청 발명청 ⑤ 세무청 자료청 문화청 발명청 관점 적용하기 1순위 조건 → 조건 1 / 2순위 조건 → 없음 / 3순위 조건 → 조건 3 조건 1 → 강사만족도가 교육만족도보다 큰 기관을 찾으면 A와 D이다. 따라서 A와 D는 발명청과 세무청이다. → ① 소거 조건 2 → 자료(B or C)와 세무(A or D)를 분리해준다. → 바로 사용 불가 조건 3 → 문화(B or C)와 자료(B or C)를 분리해준다. → 가장 먼저 풀자. 조건 3 → ‘참여자’는 문화청이 자료청보다 많다. B와 C의 참여자를 보면 C의 참여자가 더 많다. 따라서 C는 문화청 B는 자료청이다. → ②, ⑤소거 조건 2 → ‘내용 만족도’는 자료청이 세무청보다 높다. A와 D중에 내용만족도가 높은 것이 발명청이다. A가 발명청이고 D가 세무청이다. → ④ 소거 A = 발명 B = 자료 C = 문화 D = 세무이므로 답은 ③이다. 답 : ③ [표준 매칭형] 예제 02 [5급 16-02] 다음 〈표〉는 2010 ∼ 2012년 남아공,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 캐나다, 한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대한 자료이다. 다음 〈조건〉을 근거로 하여 A ∼ D에 해당하는 국가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 〈표〉 2010 ∼ 2012년 국가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단위 : 천만톤, 톤/인) 연도 국가 구분 2010 2011 2012 한국 총배출량 56.45 58.99 59.29 1인당 배출량 11.42 11.85 11.86 멕시코 총배출량 41.79 43.25 43.58 1인당 배출량 3.66 3.74 3.75 A 총배출량 37.63 36.15 37.61 1인당 배출량 7.39 7.01 7.20 B 총배출량 41.49 42.98 45.88 1인당 배출량 15.22 15.48 16.22 C 총배출량 53.14 53.67 53.37 1인당 배출량 15.57 15.56 15.30 D 총배출량 38.85 40.80 44.02 1인당 배출량 1.99 2.07 2.22 ※ 1인당 배출량(톤/인) = 총배출량 인구 〈조 건〉 ○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11년과 2012년 모두 전년대비 증가한 국가는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 한국이다. ○ 2010 ∼ 2012년 동안 매년 인구가 1억명 이상인 국가는 멕시코와 브라질이다. ○ 2012년 인구는 남아공이 한국보다 많다. A B C D ① 남아공 사우디 캐나다 브라질 ② 남아공 브라질 캐나다 사우디 ③ 캐나다 사우디 남아공 브라질 ④ 캐나다 브라질 남아공 사우디 ⑤ 캐나다 남아공 사우디 브라질 관점 적용하기 1순위 조건 → 조건 1, 조건 2 / 2순위 조건 → 없음 / 3순위 조건 → 조건 3 따라서, 조건 1과 조건 2중 아무거나 선택하여 문제를 푼다. 자료에 한국과 멕시코가 주어져 있으므로 조건 1과 조건 2의 한국과 멕시코는 지운다. 조건 2 → 인구가 큰 2개의 국가를 찾으면 해당 국가는 멕시코와 브라질이다. 멕시코는 이미 주어졌으므로, A~D에서 인구가 가장 큰 국가는 브라질이다. 선지에 의해 브라질은 B 혹은 D이므로 B와 D중에 더 큰 국가인 D가 브라질이다. → ②, ④ 소거 조건 1 →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매년 증가한 국가는 B와 D이다. 따라서 B는 사우디이다. → ⑤ 소거 조건 3 → 남아공은 A 또는 C이다. 따라서 A 또는 C중 더 큰 국가는 남아공이다. (※ 인구의 순서는 남아공 〉 한국 〉 캐나다이므로. 남아공과 캐나다를 비교하는 것 더 편하다) A = , C = 이므로, A가 더 크다. 따라서 A = 남아공, C = 캐나다이므로 답 = ① 답 : 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