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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PET COMICS 펫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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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쿠마노 치코
카나가와현 거주. 잡지에서 그린 고양이 만화가 인기를 끌어 개인 블로그에서 후속편을 연재했다. 평소 ‘meme’ 명의로 일러스트레이터 활동 중. 어른스럽지 못하게 고양이들과 패권다툼을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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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10*248*20mm
ISBN13
9788926765357

출판사 리뷰

일본 블로그에서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은 인기 애묘 만화
말랑말랑~ 따끈따끈~ 천사의 탈을 쓴 악마들과의 소동기!


“인간의 존엄이란 대체…… 뭐지?!”
가족이란 때때로 모르는 사이에 늘어난다. 여행을 다녀온 사이 어머니가 들여 온 고양이 ‘앙꼬’와, 버려진 박스 안에서 상처투성이로 울고 있던 새끼 고양이 ‘뿌루’. 두 마리가 한 가족이 된 후, 치코는 때때로 인간의 존엄을 고민한다. 보통은 사람이 상전이고 동물이 따라야 하지 않을까?
야심만만하고 야성의 피를 잊지 않은 앙꼬, 일견 천사처럼 사랑스럽지만 실은 먹보 대마왕인 뿌루. 두 골칫덩이들을 잘 다루기 위해 책도 읽어 보고, 조언도 구해 보지만…… 결국엔 만사 고양이 님 말씀대로다.
싸우고, 긁히고, 피도 보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고, 치코가 고양이 발톱에 크게 다치는 사고까지 겹쳐, 가족들은 고양이를 버려야 할지 고민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이 깨닫는 것은 고양이들이 이미 ‘우리 고양이’이고, ‘우리 가족’이라는 사실. 장난도 말썽도 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이다.

고양이들과의 소란스런 일상을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그려 낸 코믹&감동 일상극!


★★★★★ 블로그 연재시의 팬이라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기쁘다! 갑자기 시작된 고양이들과의 멋진 생활……인 줄 알았지만, 가족을 휘말리게 하는 고양이들의 리얼한 일상이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져 있다. 두 마리 고양이들에게 휘둘리며 분투하는 가족들에게 인류의 승리를 맡기며 응원하다가도, ‘이건 이길 수가 없겠는걸?’ 하고 쓴웃음을 짓기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독! (‘아마존재팬’ 독자)

★★★★★ 표지가 귀여워서 집어 들고 살짝 펼쳐 보곤 완전히 빠져 버렸다! 고양이란 어느 집 아이든 멍청하구나……. 된장국을 좋아하는 고양이는 우리 집밖에 없는 줄 알았다. 고양이 애호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 (단평 사이트 ‘독서미터’ 독자)

★★★★★ 우리 집도 18년 된 고양이를 키우면서 긁히고 물리며 지냈기에 치코 가족의 분투에 공감이 된다. 그래도 이 집처럼 병원에까지 간 적은 없지만. 이 만화를 보면 고양이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며, 정말 고양이란 여러 모로 굉장한 생물이라고 실감한다. (단평 사이트 ‘독서미터’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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