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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득의 유럽 자동차 여행
이화득
황금열쇠 2015.05.01.
베스트
여행 top100 31주
가격
19,800
10 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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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계는 지금
자동차여행 시대

| 왜 렌트카인가
유럽여행에 이보다 편한 방법은 없다12
숙소예약도 필요 없다13
구석구석 다 가볼 수 있다14
입맛대로 먹는 음식15
가장 저렴한 여행수단15

| 누구나 하게 되는 걱정
운전은 길 찾아다니는 것은16
영어회화가 약한데19
만약 사고가 나면 보험은20
해외 렌트카 이용방법은 쉬운가21

| 결국은 자신감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23
인종차별23

| 우리도 다녀왔어요25

여행계획 세우기

| 기본계획
여행인원30
그래도 함께 가야 한다면31
어린 자녀들의 동행32
임무배분33
여행시기34
여행경비37

| 여행코스
유럽 여행코스에 정답은 없다38
유럽, 결코 만만한 면적이 아니다40
여행정보 수집방법41
구글어스와 구글지도를 활용하자42
추천여행지 파리 50
추천여행지 로마 52
추천여행지 이탈리아 54
추천여행지 체코 55
추천여행지 스페인 56
추천여행지 독일 57
추천여행지 기타58
비추천 여행지60
8박9일 추천코스 1
파리 인 밀라노 아웃64
8박9일 추천코스 2
프랑크푸르트 인 뮌헨 아웃70
8박9일 추천코스 3
밀라노 인 로마 아웃76

여행준비

| 자동차 선택
항공권보다 차가 먼저다84
렌트와 리스의 요금 비교86
리스 예약87
캠핑카87

| 렌트사 선택
렌트사도 천차만별이다92
렌트사별 가격차이93
유럽의 렌트카 보험구조93
가격비교 사이트94
최선의 선택은 "큰 렌트사"에 “직접”96

| 렌트카 예약 실제
예약방법은 여러 가지다97
Hertz 사전결제 예약98
예약시기98
나라별 렌트비 차이98
차종 선택100
대금 결제, 보증금102
변경과 취소103
영업소103
편도렌탈104
입국제한105
추가운전자 106
연령제한107
Hertz.com 사이트에서
예약(견적) 진행하는 방법108
허츠 골드클럽111

| 내비게이션 준비
내비게이션은 어떻게 준비할까112
내비게이션 기계112
스마트폰 어플114
구글지도 내비게이션116
국내에서 테스트해보기117

| 항공권/열차/숙소 예약
항공권 예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118
항공권예약하기119
유럽 지역항공 예약120
야간열차 예약121
숙소 예약122

| 여행물품 준비
국제운전면허증124
신용카드126
체크카드, 환전126
전화기127
필수 여행 물품129

| 날짜별 체크리스트
출발 10일 전에 체크할 사항134
출발 하루 전에 해야 할 일136
출발 당일139
인천공항에서141

현지 도착

|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세관통과146
렌트카 영업소 찾아가기147

| 영업소에서
픽업할 때 주의해야할 대화148
부가서비스 선택149
임차영수증은 매주 중요한 계약서류다150
예약한 차가 없다고 할 경우의 대처153
Hertz 골드회원은 VIP대우를 받는다155
주차장으로 가서157
첫 목적지로 출발159

| 도착 첫날의 스케줄
시차 적응160
마트에서 쇼핑160
짐 정리161

여행실제

| 유럽의 도로사정
독일의 고속도로164
프랑스의 고속도로165
스위스의 고속도로166
이탈리아의 고속도로167
스페인의 고속도로168
동유럽 지역의 고속도로169
고속도로 표지판/이정표170
고속도로 휴게소/파킹장171
고속도로 통행료172
톨게이트173
일반도로175

| 유럽에서 운전하기
유럽 사람들의 운전습관176
필수 교통규칙1 - 고속도로 운전177
필수 교통규칙2 - 로터리179
필수 교통규칙3 - 우선순위180
필수 교통규칙4 - 시내운전182
카시트/안전벨트185
과속카메라186
장거리 운전187
교대운전188
쉽게 피곤해지는 운전습관189
교통표지판190
이탈리아의 ZTL193
영국에서의 운전196

| 주유/주차/교통단속
주유소198
경유와 휘발유의 구분199
연료비199
유럽의 주차사정200
주차장 형태201
교통단속/범칙금202

| 식사
밥을 꼭 먹어야 할까204
한국에서 가지고 가야 할 식품206
필요한 취사도구207
방 안에서 밥 해먹기208
피크닉 박스는 요긴하게 쓰인다211
점심 도시락도 무척 편하다211
슈퍼마켓212
한국식품점213
한국식당214

| 숙소
현지에서 숙소 잡는 방법215
펜션218
체인호텔221
한국민박223
야영장224
야영장비 준비230
차에서 자기233

| 여행 마무리
귀국준비235
렌트카 반납 236
연료 체크하기237
반납장소 찾아가기 238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 유럽인들의 상식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242
문단속243
할로, 봉슐244
옷깃만 스쳐도 익스큐즈미245
줄서기245
기다리기246
팁247
철저한 근무시간248

| 잃어버린 사람이 바보다
차 털이범250
매우 흔한 거리의 도둑 사례251
그동안 보고된 각종 사례253
도둑을 예방하는 기본요령255
만약 도둑을 맞았다면258

Appendix260

저자 소개

저자 : 이화득
지리 전문가이자 여행 마니아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였다. 연인과 가족과 함께한 경험을 엮어 첫 국내 자동차여행서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차를 멈추고》를 1991년 출간했다. 이후 2006년까지 국내 자동차여행을 선도하고 있다. 유럽 자동차여행자들과 주고받은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모아 《유럽 자동차 여행》을 집필했다.

1999년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정보DB/여행안내서 감수
2000년 이후 (주)SK, (주)LG텔레콤, (주)아시아나항공 등의 기업에 여행컨텐츠 제공
2000년 한국여행작가협회 결성
2004년 건설교통부 주관 ‘한국의 아름다운 길’ 심사위원(2004, 2006, 2011년)
2009년 캘리포니아 관광청 후원으로 미국 답사
2010년 호주 NSW 관광청 후원으로 호주 답사

웹사이트 : 여행과지도(www.l eeha.net)
네이버 카페 : 여행자클럽 저니(h ttp://cafe.naver.com/journey300)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leehaduk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0*210mm
ISBN13
9791195367023

출판사 리뷰

현지 가이드 필요없는 유럽 자동차 여행 핸드북
연인, 부부, 가족 유럽 여행 시 꼭 찾아보는 필드북

이제는 유럽 여행, 특히 렌트카 여행이 가장 인기 있는 해외여행 스타일이 되었다.
선택의 자유와 경제적 절약을 모두 누릴 수 있기에 자동차여행의 인기는 날로 커지고 있다. 다만 스스로 모든 걸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기가 겁나는 것도 사실이다. 영어 울렁증과 운전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 이러한 불안감과 불편함은 이화득의 유럽 자동차 여행을 펼치는 순간 모두 사라진다.
30년 여행전문가 이화득은 실제로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 꼭 알아야 할 노하우를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보여준다. 벽돌 같은 부피와 무게를 자랑하는 유럽 가이드북과 믿거나 말거나식의 인터넷 정보는 참고만 하자.
이 책을 따라하면 딱 1주 만에 구글지도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베스트 여행 코스도 짜고, 항공예약 및 일정도 정리하고, 여행 준비물 리스트도 만들 수 있다. 연인, 부부, 가족 등 인원 구성과 여행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골라 예약하고, 실수 없이 출국할 수 있다.
유럽 자동차 여행은 이 책 270여 페이지에 실린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한국말로 안내하는 톰톰 내비게이션에 주요 관광지와 숙소를 정해두면 마치 국내에서처럼 유럽 곳곳을 누비고 원하는 시간 동안 유럽에서의 자유와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추천 vs 비추천 여행지
자주 갈 수 없는 유럽 여행인 만큼 여행지 선정도 중요하다. 시간과 경비는 물론 추억과도 직결되니까. 소문이 아닌 여행전문가의 경험에 근거한 비추천 여행지는 그래서 가치가 있다.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을 물리는 알프스 융프라우요흐, 불친절하고 좀도둑과 바가지 상술이 많은 이탈리아 나폴리/소렌토/아말피, 한여름 찜통더위를 선사하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닉, 소문과 달리 볼 것 없는 독일 하이델베르크는 비추천 여행지이다.

8박9일 추천코스
경험자도 여행코스 짜기는 매번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취향과 목적이 달라도 누구든 만족할 수 있는 코스가 있다. 이화득은 8박9일 코스 3가지를 권한다.
1안은 파리 인 밀라노 아웃 코스이다. 파리로 들어가서 2박3일 동안 파리 구경을 하고 야간 침대열차로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한다. 밀라노에서 렌트카를 픽업해 스위스 알프스와 이탈리아 북부의 베네치아 등을 여행하고 밀라노 공항에서 차를 반납한 뒤 귀국하는 일정이다.
2안은 프랑크푸르트 인 뮌헨 아웃 코스이다. 독일 인/아웃으로 한 이유는 독일의 렌트비가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파리/로마를 가본 사람들에게 적합한 동유럽 코스이다.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찰츠부르크, 슬로베니아 류블라나,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돌아보고 뮌헨에서 차를 반납한 뒤 귀국한다. 베네치아에서 뮌헨으로 올라가는 길에 돌로미티를 지나가며 알프스 산악경치를 볼 수 있다.
3안은 밀라노 인 로마 아웃 코스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해 스위스 알프스와 이탈리아 북부 도시들 그리고 로마까지 돌아보고 귀국한다. 코스를 바꿔 스위스 접경 프랑스와 독일 남부 지역으로 가거나 로마 남쪽으로 내려갔다 올 수도 있다.

싸고 편한 숙소 찾는 법
초행자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역시 숙소이다. 잠자리가 편해야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으니까. 막상 현지에 도착하면 숙소 걱정은 허무할 정도로 쉽게 해결된다.
1안은 체인호텔을 이용한다. 포뮐앙, 이비스, 캄파닐 등의 체인호텔은 가격과 시설 모두 합리적이다.
2안은 내비게이션을 이용한다. 국내에서 가져가는 톰톰 내비게이션에는 유럽 전역의 각종 숙박시설들이 다 들어 있다. 검색 후 가까운 곳을 골라 통화하거나 그냥 가도 된다.
3안은 구글지도를 이용한다. 인터넷에 접속해 현재 나의 위치를 화면에 띄우고 ‘hotel’을 검색해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예약한다.
4안은 동네사람에게 물어본다. 유럽의 농촌 마을마다 민박집은 반드시 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찜머’나 ‘펜션’을 물어보고 찾아간다.

참 쉬운 유럽 운전 노하우
장롱면허인 저자의 아내도 유럽에 가서는 운전을 한다. 한국말로 안내되는 내비게이션이 있어서 길 찾아다니는 것도 어렵지 않다. 유럽은 한국과 달리 모두가 교통규칙을 지키고 서로서로 예측 가능하게 움직인다.
고속도로에서 추월은 반드시 앞차의 왼쪽으로 하고, 추월이 끝나면 즉시 주행차선으로 들어온다. 각종 로터리에서는 반드시 먼저 진입한 차들이 다 지나간 뒤에 진입하고 신호와 정지선은 칼같이 지키면 된다. 유럽은 지방도에서 과속단속을 많이 하니 제한속도를 지키고 전좌석 전구간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
좀 까다로워 보이는가. 아니다. 모두가 철저히 교통법규와 규제를 지키고 도심을 제외한 고속도로와 국도/지방도의 통행량이 적어 오히려 운전이 편하고 쉽다.

추천평

별 지식도 없이 떠난 렌트카 유럽여행
한 달 동안 유럽 10개국 여행을 톰톰 내비의 똑똑한 안내 덕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톰톰 내비에는 자동차뿐 아니라 도보 안내 기능도 있어서
파리/로마/프라하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슈퍼보험인지 모르고
밤새 누가 흠집 낸 자동차에 속상했는데 반납할 때 "No problem!" 여행
과지도에서 렌트카 예약하길 잘했네요.
박상원

5살, 7살 아이들과 함께 떠난 여행
하마터면 패키지로 갈 뻔한 것을,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선생님이
조언해주신 대로 zimmer 구하는 것은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12일 숙
박 중에서 5일은 예약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구했는데, 그 과정 자체
가 아이들에게는 스릴과 기쁨이었나 봐요. 여행을 마치면서 아이들이
WORST, BEST 숙박지도 선정하기도 하고 지금도 얘기를 꺼냅니다.
박현주

중학생 딸과 다녀온 가족여행
저는 개인사업체를 경영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입니다. 4주간 6000킬로
를 렌트카로 여행한 결과, 3명 이상이 유럽여행을 갈 때 유레일패스나
유로버스, 이지젯 등 저가항공보다 렌트카가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하
더군요. (2명인 경우 거의 비슷). 소매치기와 절도 같은 범죄로부터 안
전하고, 또 원하는 곳을 여행자 마음대로 다녀볼 수 있고, 쉬고 싶을 때
쉬고 가고 싶을 때 가면 되니까 너무 편했습니다.
모락산

장성한 자녀들과 떠난 5인 가족여행
프랑크푸르트에서 렌트해서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를 거쳐 반
납은 뮌헨에서 했습니다. 선생님 책을 보고 자동차여행으로 결정했고
의심 없이 다녀왔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톰톰내비가 숙소 구석구
석까지 안내해주어서 “와 내비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이구동성.
선생님 다음번 여행도 또 도와주실 거죠.
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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