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계절은 노래하듯이
EPUB
오하나
창비 2022.04.15.
가격
11,200
10,080 11,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초대
따뜻한 숨, 너그러운 마음
방학
실놀이
바람이 불어와야 할 땐 불어오기를
낮이 길어지다
평화
뿌리
여름의 문턱
초록
비치코밍
멧비둘기의 고향 집 1
더위에 쏘이다
이게 말이 되나?
축하합니다
꽃은 어디에 있을까
멧비둘기의 고향 집 2
인연의 열매
어느 무구한 하루
보은
북서풍을 타고 겨울이 왔다
소설
수확
무제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제주에서 귤 농사를 지으며 작가로 살고 있다. 농부라 불리지만 스스로는 귤나무의 친구, 돌보미, 학생이라 여긴다. 시집 『바람은 트라이앵글 작은 새는 피콜로』, 『별사탕가게』, 『아가풀과 노루별』, 산문집 『계절은 노래하듯이』를 쓰고 『황금무늬고양이와 이쪽저쪽 세계』, 『음악으로 가득한』을 옮겼다.

오하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3.10MB ?
ISBN13
9791191248623

출판사 리뷰

반려견 보현, 노래 만드는 남편, 고양이 자두와 황두, 멧비둘기 바비와 루시…
제주 북서쪽 바닷가에, 지은 지 20년이 넘은 소박한 집에 깃든 소중한 생명들
모든 존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자연의 속도에 맞춰 호흡하고 감사하는 삶에 대하여

★ 시인 안희연, 뮤지션 요조 추천 ★


“나와 당신, 우리의 작은 개가 얼마나 고유한 꼭짓점들이며, 그렇게 이루어진 삼각형이 얼마나 단단한 세계인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갈피마다 빛이 일렁이는 사랑의 책이다.” - 안희연(시인)

“과거의 귤나무와 미래의 멧비둘기가 아무렇지 않게 공존하는 그의 동근 세계를 읽다 보면 슬그머니 나의 영혼도 곁에 같이 세워두고 싶다.” - 요조(뮤지션, 작가)

12월이 되면 제주의 농원 곳곳은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달린 따스한 전구처럼 귤이 주렁주렁 달린다. 귤 수확기에는 일손을 돕는 친구들과 함께 작업복을 입고 손때 묻은 장갑을 낀 채 한 그루씩 맡아 가위로 열매를 딴다. 광주리에 귤들이 툭, 툭, 떨어지는 소리는 차곡차곡 쌓아온 한 해 농사의 결실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노랫소리 같다. 귤나무를 돌보며 살아 있는 것들을 보듬고 기록하는 시인 오하나가 계절의 변화에 맞춰 제주 생활을 기록한 에세이 『계절은 노래하듯이』를 미디어창비에서 출간했다.
눈 내린 삼나무숲을 거닐며 다가올 일 년을 어떻게 채울지 궁리하는 소한(小寒)을 시작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 여름의 문턱에서 순백색의 귤꽃이 만개해 농원이 하얗게 빛나는 입하(立夏), 초록 행성같이 동그란 풋귤이 나무에 대롱대롱 맺히는 처서(處暑) 그리고 모든 수확을 마치고 맞이한 겨울밤 이야기를 품은 동지(冬至)까지… 오하나가 알알이 골라 기록한 제주의 하루하루는 잿빛 건물 속에서 바깥의 날씨도 잊은 채 가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를 잊고 있던 자연의 빛깔과 내음, 눈부신 풍경으로 초대한다. 계절의 순간을 포착해 세밀화를 그리듯 세심히 관찰해온 오하나는 다음 변화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자연의 속

리뷰/한줄평1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