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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우리는 좀 억울하다! 1. 『빨간 모자』 늑대는 죄가 없다2. 『단군 신화』 불공정 경쟁, 이대로 괜찮은가?3. 『선녀와 나무꾼』 선녀가 지구를 떠난 이유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게 다 너희 잘되라고!5. 『여우 누이』 인간의 간에는 관심 없어요6. 『콩쥐 팥쥐』 두꺼비도 최선을 다했겠지만7. 『열두 공주의 비밀』 공주들에게 춤출 자유를8.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비밀번호를 저장해 둘걸9. 『신드바드의 모험』 체중 감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10. 『빨간 부채 파란 부채』 하늘까지 코가 길어진다면2장 21세기의 기술이 필요한 순간 1. 『알라딘과 요술 램프』 램프보다 스마트폰2. 『헨젤과 그레텔』 GPS만 있으면 충분해3. 『성냥팔이 소녀』 바람을 현실로 만들려면4. 『서유기』 분신술이 실패하는 이유5. 『홍길동전』 맨손으로는 어렵겠지만6. 『백설공주』 독보다 확실한 것7. 『두껍전』 마취가 필요한 순간8. 『흥부전』 많다고 꼭 좋은 건 아니니까9. 『별주부전』 처방보다 진료 먼저1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바코드는 알고 있다3장 이상한 나라의 신데렐라 1. 『토끼 굴 속 앨리스』 크기가 작아지는 비밀2. 『앨리스의 눈물』 깊이 10센티미터의 눈물 웅덩이3. 『앨리스와 긴 이야기』 말하려면 갖추어야 할 것4. 『두 얼굴의 앨리스』 혼자서 두 사람인 척5. 『앨리스의 곱하기』 18진법 구구단6. 『신데렐라와 은식기』 부엌의 탄산수소나트륨7. 『빨래하는 신데렐라』 양잿물과 어깨 근육의 상관관계8. 『신데렐라의 구두』 신소재 구두의 비밀9. 『신데렐라와 호박 마차』 호박 마차 만들기4장 과학의 눈으로 보면 1. 『금도끼 은도끼』 금도끼보다 아파트?2. 『전우치전』 500년 전 서리 내린 달밤에3. 『박씨전』 조선 최고의 영웅4. 『바리데기』 몸도 마음도 굳건하게5. 『심청전』 효도보다 중요한 것6. 『장끼전』 내 마음이 원하는 선택7. 『적벽가』 마스크를 쓴 영웅들8. 『춘향전』 작은 힘이 계속 모이면9. 『견우 직녀』 당신을 만나러 빛의 속도로10.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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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旨由
이지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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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큐레이터 이지유가 선보이는 쉬운 과학책 이지유는 20여 년 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써 온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 저술가다. 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하고 진지한 남성 과학자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펼쳐 놓으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하며 한국 어린이·청소년 논픽션의 저변을 확장해 왔다.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재치 있는 글 솜씨, 과학에 대한 전문성을 장점으로 하는 그의 글은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 목록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오랜 세월 왕성하게 활동하면서도 참신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늘 최신의 자료와 지식을 업데이트해 오는 성실함에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여성 과학자’로서 분투해 온 이지유는 더 많은 여자아이들이 과학자를 꿈꾸게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이지유 작가가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을 위해 새로이 내놓는 과학책 시리즈다. 복잡한 공식과 방대한 지식에 압도당해 과학과 멀어진 이들이 다시 과학의 재미를 깨닫게 만든다. 오른손이 부러져 왼손으로 그리고 썼다! 2016년 겨울, 평생을 ‘완벽한 오른손잡이’로 살아왔던 이지유 작가에게 뜻밖의 사고가 찾아온다. 스키를 타다 오른손이 부러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 무기력한 마음에 우울감까지 찾아올 무렵, 팬이 보내 준 펜을 꺼내 왼손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다. 엉성한 듯 핵심을 포착한 왼손 그림에 SNS 친구들이 열광했고, 앉으나 서나 과학 생각만 하는 이지유 작가는 왼손 그림을 통해 최신 과학 지식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그렇게 출발했다. 오른손이 부러지면 왼손으로 해내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작가의 태도가 이 책의 곳곳에 묻어 있다.’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의 특징 1. 통합 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는 책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일상의 작은 경험에서, 무심코 스쳤던 이야기 속에서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포착해 낸다. 과학과 인간, 나아가 사회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올바르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 책이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삼을 만하다. 2. 과학과 친해지게 하는 책 이은희, 이정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들은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가 “깔깔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도 문득 지식의 깨달음이 훅 치고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만드는 책” “과학을 유쾌하게 설명한 책”이라고 평한다. 과학 지식의 핵심을 꿰뚫으면서도 위트와 유머를 놓치지 않는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교양을 높여 줄 것이다. 3. 긴 글 읽기가 버거운 SNS 세대를 위한 책 핵심을 포착하는 왼손 그림과 과학 지식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담은 글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과학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하고, 긴 글 읽기를 버거워하는 SNS 세대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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