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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지구로 가 보자!1. 24시간 합주하는 화산2. 화산에서 살아남기3. 화산섬 달팽이의 흥망성쇠4. 의외의 친분, 박쥐와 선인장5. 낙타가 가시를 이기는 법6. 선인장이 하는 일7. 다 똑같은 가시가 아니다8. 인간이 없다는 게 장점9. 비를 부르는 재주10. 빗방울은 뾰족 머리가 아니다11. 순환의 정석12. 바람을 타고 일어나는 일13. 바다를 휘젓는 손2장 지구의 사계절1. 봄바람이 부는 방향은?2. 민들레는 기본이 2003. 찜통더위와 불쾌지수4. 물속을 걷는 기분5. 너무 더우면 잠을 자자6. 사이클론이 배달하는 것7. 알래스카에서 수확한 호박 마차8. 노랗게 물든 가을이 사라진다?9. 눈밭에서 행운을 얻는 법10. 비단꿩의 겨울나기11. 겨울잠의 기술12. 북극곰과 남극의 관계13. 균등한 사계절을 위하여3장 지구 생명체의 구애와 번식1. 혹돔은 모두 암컷으로 태어난다2. 성은 바꿀 수 있는 거야3. 초롱아귀의 조그만 남편들4. 꼬리감는원숭이의 연애 전략5. 수컷 고비의 다이어트6. 깃털로 구애하는 법7. 먹이 대신 꽃을 선물할게8. 성의를 보인다는 것9.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마음으로10. 아름다움을 아는 새11. 서로에게 끌리는 이유12. 매력의 조건13. 위험한 구애14. 이렇게까지 계획적인 출산이라니15. 진딧물의 출산 정책16. 연애하지 않을 자유4장 지구인은 누구인가?1. 먹이를 얻는 방법2. 줄여도 괜찮은 것3. 지식을 얻는 방법4. 의사소통하는 방법5. 12초면 충분한 일6. 달달한 것을 찾는 이유7. 먹는 걸로 해결하려는 경향8. 새로운 것에 끌리는 편9. 빨간색이 좋은 이유10. 착각은 자유11. 남 좋은 일을 한다는 것12. 인생은 사인 곡선?13. 되돌아가는 건 쉽다5장 인간적이라는 것1. 노는 인간2. 관성 인간3. 술을 빚는 인간4. 예술하는 인간5. 시를 쓰는 인간6. 상상하는 인간7. 계산하는 인간8. 사랑하는 인간9. 투기하는 인간10. 모이는 인간11. 결정하는 인간12. 쇠퇴하는 인간13. 늙는 인간6장 과학적이라는 것1. 46억 년의 기다림2. 외계인 나와라 오버!3. 규소와 외계인4. 친구를 찾아서5. 어떻게 대화할까6. 6,000살은 너무 어려7. 과학이 아닌 이유8. 우연을 오해하지 마9. 보라색을 따져 보면10.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11. 구닥다리를 무시하지 마12. 블랙홀이 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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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旨由
이지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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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큐레이터 이지유가 선보이는 쉬운 과학책 이지유는 20여 년 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써 온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 저술가다. 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하고 진지한 남성 과학자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친근하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펼쳐 놓으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하며 한국 어린이·청소년 논픽션의 저변을 확장해 왔다.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재치 있는 글 솜씨, 과학에 대한 전문성을 장점으로 하는 그의 글은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추천도서 목록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오랜 세월 왕성하게 활동하면서도 참신함을 유지하는 비결은 늘 최신의 자료와 지식을 업데이트해 오는 성실함에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여성 과학자’로서 분투해 온 이지유는 더 많은 여자아이들이 과학자를 꿈꾸게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이지유 작가가 청소년과 성인 독자들을 위해 새로이 내놓는 과학책 시리즈다. 복잡한 공식과 방대한 지식에 압도당해 과학과 멀어진 이들이 다시 과학의 재미를 깨닫게 만든다. 오른손이 부러져 왼손으로 그리고 썼다! 2016년 겨울, 평생을 ‘완벽한 오른손잡이’로 살아왔던 이지유 작가에게 뜻밖의 사고가 찾아온다. 스키를 타다 오른손이 부러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것. 무기력한 마음에 우울감까지 찾아올 무렵, 팬이 보내 준 펜을 꺼내 왼손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다. 엉성한 듯 핵심을 포착한 왼손 그림에 SNS 친구들이 열광했고, 앉으나 서나 과학 생각만 하는 이지유 작가는 왼손 그림을 통해 최신 과학 지식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그렇게 출발했다. 오른손이 부러지면 왼손으로 해내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작가의 태도가 이 책의 곳곳에 묻어 있다.’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의 특징 1. 통합 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는 책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는 일상의 작은 경험에서, 무심코 스쳤던 이야기 속에서 과학 지식과 과학 방법을 포착해 낸다. 과학과 인간, 나아가 사회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올바르게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학 책이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과학‘을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삼을 만하다. 2. 과학과 친해지게 하는 책 이은희, 이정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들은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가 “깔깔거리며 책장을 넘기다가도 문득 지식의 깨달음이 훅 치고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만드는 책” “과학을 유쾌하게 설명한 책”이라고 평한다. 과학 지식의 핵심을 꿰뚫으면서도 위트와 유머를 놓치지 않는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교양을 높여 줄 것이다. 3. 긴 글 읽기가 버거운 SNS 세대를 위한 책 핵심을 포착하는 왼손 그림과 과학 지식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담은 글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과학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하고, 긴 글 읽기를 버거워하는 SNS 세대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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