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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바위나리와 아기 별 _ 마해송
2. 사슴과 사냥개 _ 마해송
3. 다복이가 왔다 _ 박관희
4. 독후감 숙제 _ 박기범
5. 문제아 _ 박기범
6. 덕주골의 세 아이 _ 박상규
7. 여섯 번째의 이별 _ 박상규
8. 혼자 먹는 밥 _ 박상률

저자 소개 5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시가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1997년에 출간한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수필가 단체인 ‘한국산문작가협회’에서 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며 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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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참나무 선생님』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별이 몰려온 마을』 『바보와 바보』 『따뜻한 사람』등이 있으며, 지금은 42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류충렬 (그림) 한국화가로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우리민족의 정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신갈나무 숲』 『지각대장 쌍코피 터진 날』 『말테우리』 『해일』 『희망을 지피는 이야기(민주화 운동 기념 사업회)』, 『사장이 된 풀빵 장수』, 『불당골의 뻥튀기 소년』등이 있습니다.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충남 연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오학년 때부터 서울에 살다가 2000년 김천으로 돌아왔다. 2002년 [어린이문학]지에 [내 짝꿍은 빡빡이]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빡빡 머리 엄마][내 짝꿍은 빡빡이][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동창작집) 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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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동문학 평론가는 박기범에 대해 이렇게 썼다. "소처럼 맑고 큰 눈을 가진 그, 소처럼 부지런하고 소처럼 착하고 소처럼 겁이 많은 그가 떠난다. 죄 없는 목숨에 폭탄을 날릴 거냐며 자기 한 몸으로 인류의 잔혹함, 그리고 인류의 양심을 증언하기 위해 인간방패 평화지킴이 반전평화단의 일원으로 그가 떠난다. 그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작가다."박기범은 '인간방패'가 되어서라도 전쟁을 막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맞서 2003년 2월 한국을 떠나 그해 8월 돌아오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이라크에 들어가 그곳의 죄 없고 착한 이들과 함께 전쟁을 몸으로 겪었다.
한 아동문학 평론가는 박기범에 대해 이렇게 썼다. "소처럼 맑고 큰 눈을 가진 그, 소처럼 부지런하고 소처럼 착하고 소처럼 겁이 많은 그가 떠난다. 죄 없는 목숨에 폭탄을 날릴 거냐며 자기 한 몸으로 인류의 잔혹함, 그리고 인류의 양심을 증언하기 위해 인간방패 평화지킴이 반전평화단의 일원으로 그가 떠난다. 그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작가다."박기범은 '인간방패'가 되어서라도 전쟁을 막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맞서 2003년 2월 한국을 떠나 그해 8월 돌아오기까지 네 차례에 걸쳐 이라크에 들어가 그곳의 죄 없고 착한 이들과 함께 전쟁을 몸으로 겪었다.

"저는 목수입니다. 그리고 동화작가입니다. 자연과 평화를 사랑합니다." 1999년[문제아]로 창비에서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 이후 10년 동안 [새끼 개](2003)[어미 개](2003)[미친개](2008) 를 썼고, 지난해인 2007년에는 집짓는 일을 배우는 목수학교에 다녔다. 지금은 설악산 자락 아래 '사잇골'이라는 마을의 작은 오두막에 살며 동무들의 집을 짓고 있다.
1905년 1월 8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상규(湘圭). 개성학당을 거쳐 경성중앙고보와 보성고보에 다니다가 동맹휴학으로 퇴학당한 뒤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유학생 극단 '동우회'를 조직하여 국내 각지를 순회하며 신극 운동을 벌였다. 1920년대 초반부터 아동문학에 힘을 기울여 창작동화 개척에 헌신했는데, 이 무렵에 발표한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문학과 병행하여 수필문학에서도 일가를 이루었는데, 특히 그의 자서전적 수필은 진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의 종합 잡지
1905년 1월 8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상규(湘圭). 개성학당을 거쳐 경성중앙고보와 보성고보에 다니다가 동맹휴학으로 퇴학당한 뒤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유학생 극단 '동우회'를 조직하여 국내 각지를 순회하며 신극 운동을 벌였다. 1920년대 초반부터 아동문학에 힘을 기울여 창작동화 개척에 헌신했는데, 이 무렵에 발표한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문학과 병행하여 수필문학에서도 일가를 이루었는데, 특히 그의 자서전적 수필은 진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의 종합 잡지 『문예춘추』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32년에는 잡지 『모던일본』을 인수하여 경영인으로 활약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에 소개하는 데 일조했다. 광복 직전에 귀국하여 작품 집필에만 전념하면서, 1957년 강소천 등과 단체를 만들어 '대한민국어린이헌장'을 기초하는 등 아동 인권 회복 운동에 기여했다. 자유문학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해송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앙그리께』 『멍멍 나그네』 『마해송아동문학독본』 등의 동화집과, 『역군은』 『편편상』 『속 편편상』 『전진과 인생』 『사회와 인생』 『요설록』 『아름다운 새벽』 『오후의 좌석』 등의 수필집이 있다. 1966년 11월 6일, 만 61세로 서울에서 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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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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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3.26MB ?
ISBN13
9788936401009

출판사 리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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