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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8
제1부 않으려다 한참을 미련한 당신이었어 네게 갔어야 했다 12 길고 긴 14 살아가야 하겠지 15 반짝이는 16 입가에 맴도는 한마디 17 많이 흔들려 18 아직 편지하다 20 결국 안녕이라 하네 22 이별이 아직이라고 생각했었다 23 부는 바람에 살고자 한다 25 수많은 말들 중 26 슬픈 혼잣말 27 내가 밉소 29 당신 슬픔, 어디서부터 시작인가요 30 나의 하루는 31 길게 드리운 그림자 33 서글픈 섭리 34 너는 들꽃 36 내게 말했었지요 37 시를 쓰려다가 38 잠잠히 생각해요 39 바보 같은 일 41 사랑은 살아있기에 하는 것 42 dawn 44 내 친구에게 45 당신이라는 환한 날 47 내게 남기는 위로 49 당신이 슬프다고 생각했어 50 쓰여지길 바랐어 51 그렇다고 해 53 그 누가 산다 할까 54 사랑할수록 56 one 57 연이어 내려온다 58 글줄에 기대어 59 내 하루를 정의하다 60 멈추도록 해 61 회고하는 날 62 모든 날들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 63 내 가난한 하루 64 제2부 한 장의 글귀를 빈 가슴에 가져가 주길 바라 추억을 가져보는 날 68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겠습니다 70 잠든 네게 손을 얹고 71 봄이 전해주는 말 72 걷다가 생각하다가 73 my everything 74 널 이루다 76 당신을 담은 그 마음으로 인해 78 언제고 널 향하여 79 당신이라면 기꺼이 81 이 모든 건 결국 너 83 미열을 앓듯 84 내가 모르는 당신의 시간 86 계절 속 우리의 나날 88 얼굴 또 이름들 89 찬 달이 떠 있어서 91 4월의 춘몽 93 약속했고 잊지 않는다 하였고 94 희망하기로 해요 96 오, 잊히지 마 97 고개를 높이 들고 99 이날엔 산책도 소풍이 되네 100 나를 향하여 불어온다 101 꽃들의 하루 102 당신이 남아 있었죠 104 선운사를 거닐며 105 세상을 다시 봄이라 부른다 106 약속하겠어요 107 그 얼굴을 무어라 부를까 109 젊음은 다만 타오르는 것 110 봄에 쓰는 당신 112 내 세상이 바뀌었죠 114 정오의 꽃그늘 115 내내 말하고 있었어 117 같을 말 119 고백했던 날 120 전할 건 진심뿐이야 121 너와의 숲 123 네 잔을 채웠어 124 숲속에서 길을 잃어버린다 해도 126 작가의 말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