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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라
슈카이브의 깨달음과 지혜 개정판
아이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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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마음을 밝혀주는 꼬마전구
아르바이트로 찾은 황금 열쇠
어머니의 손가락
수련회
죽음보다 강한 사랑
마지막 선물
오해
부모님의 용돈
아내를 태운 손수레
아내가 가져온 불고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할머니의 검정고무신
아내의 요리 비밀
마지막 편지

저자 소개1

슈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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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극이동과 지구 멸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인류의 의식 성장과 고차원에서 온 영들을 건져내기 위해 한반도에 육화했다. 어려서부터 언어 장애가 심해서 30년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 말더듬이 심했던 것은 육화된 몸이 영적 능력과 지적 능력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극이동 전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할과 사명에는 인류의 의식 성장이 있다. 더불어 인류의 차원 상승을 돕기 위해 고차원에서 육화한 영 중에 카르마나 에너지장에 걸려 차원 상승에 합류할 수 없는 영들을 건져내야 하는 일도 있다. 깨어나 신성을 회복한 3.5%의 인류들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예비해두신
지구 극이동과 지구 멸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인류의 의식 성장과 고차원에서 온 영들을 건져내기 위해 한반도에 육화했다. 어려서부터 언어 장애가 심해서 30년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 말더듬이 심했던 것은 육화된 몸이 영적 능력과 지적 능력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극이동 전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할과 사명에는 인류의 의식 성장이 있다. 더불어 인류의 차원 상승을 돕기 위해 고차원에서 육화한 영 중에 카르마나 에너지장에 걸려 차원 상승에 합류할 수 없는 영들을 건져내야 하는 일도 있다. 깨어나 신성을 회복한 3.5%의 인류들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예비해두신 새 나라 4차원 행성 타우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슈카이브는 아버지의 새 나라를 열고 이루기 위한 기초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매일 아버지 창조주와 가이아 여신, 가브리엘 천사장, 유리엘 대천사, 라파엘 대천사, 대기권에 포진해 있는 은하 연합 은하함대의 사령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300권의 책을 집필하며, 자신의 카르마를 정화하고 소멸했다. 15년 동안 그에게 책 쓰기 교육을 받은 1,200명의 사람들 또한 언어의 카르마를 소멸할 수 있었다. 현재 온라인 카페 ‘한책협’을 개설해서 언어의 카르마 정화와 소멸을 위한 ‘책 쓰기 교육 과정’과 차원 상승을 돕는 ‘영적 성장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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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145*210*12mm
ISBN13
9791164150854

책 속으로

선생님은 강조하듯 힘주어 말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사는 거야. 그래야 인생이 주는 참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다가오는 내일, 미래 또한 한층 더 행복해지는 법이야.”
--- p.25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 내 생각에는 세상에 건강에 좋은 일이란 없다고 생각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일할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거지. 열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그 일이 가장 즐겁고 재미있다는 뜻일 테니까. 통계에도 나와 있다지,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수한다고 말이야.”
--- p. 48

다음 날 아침에도 나는 출근과 동시에 청년이 있는 중환자실로 가보았습니다. 청년은 마치 죽은 사람처럼 가만히 누워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청년은 마지막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치 청년이 이 세상에 조금 더 버티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듯했습니다.
--- p. 78

“누가 그러더라.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은 통한다고 말이야. 그래서 그때 왜 내가 네게 그런 말을 했는지 들려주려고 나오라고 한 거야. 사실 그동안 너를 많이 아끼고 좋아했어. 물론 너도 그랬을 테고……. 앞으로도 너와 잘 지내고 싶어.”
--- p. 115

내리는 눈을 보며 나는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훗날 그녀가 세상을 떠나는 날이 왔을 때 나도 함께 갈 수 있게 해달라고…….
사랑하는 그녀 없이 혼자 세상을 산다는 건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울 테니까요.
--- p. 151

하지만 봉수는 아내가 볼까 봐 얼른 그것을 집어삼켰습니다. 혹시라도 아내가 눈치챈다면 아내의 마음이 이 세상 누구보다 슬플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눈앞에 있는 이 작은 행복만이라도 아내와 아이들에게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p. 161

“그동안 나와 너의 아버지는 사랑을 안으로 감추며 살아왔어. 사랑인 줄 알지만 바깥으로 꺼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지. 그러나 앞으로 너희들은 사랑을 바깥으로 꺼내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한단다.”

--- p. 205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다!

이 작품집은 차별 없는 사랑과 평등, 그리고 인간 내면의 존엄을 향한 질문을 끈질기게 던진다. 눈에 보이는 성취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방향이 삶을 결정한다는 믿음 아래, 저자는 일상의 아주 작은 장면들을 통해 삶의 본질에 다가간다. 삶은 물질을 통과하며 스스로를 정화해가는 과정이라는 저자의 인식은, 이 책을 단순한 소설집이 아닌 하나의 사유의 기록으로 만든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 읽고 난 뒤 마음 한편에 불빛처럼 켜지는 문학을 찾는 독자에게 이 책은 분명한 응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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