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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환생하기 전, 영혼은 무엇을 할까? 개정판
아이엠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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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상 65위 철학/사상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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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후세계의 비밀 5

1장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왜 인간은 병을 겪는가? 21
죽음이 두려운 이유 26
귀신에 빙의된 사람들의 특징과 증상 30
죽음을 앞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5가지 증상 34
죽은 후 내가 죽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을까? 39
사람이 죽은 후 49일 동안에 일어나는 일 45
영혼이 육신을 떠나면 곧장 영계로 가는가? 51

2장 사후세계는 정말 존재하는가?

내가 직접 체험한 사후세계의 충격적인 비밀 61
사후세계를 체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 67
절대 자살하면 안 되는 이유 73
자살하면 지옥에 가는가? 83
사고로 일가족이 죽으면 저승에서도 끝까지 함께할까? 92
죽은 영혼을 위한 기도가 효과가 있는가? 98
죽은 사람과 소통하는 3가지 방법 105
반려동물의 전생과 인연, 윤회 112
반려동물에게도 사후세계가 있는가? 123

3장 환생하기 전, 영혼은 무엇을 할까?

카르마는 무엇인가? 135
환생을 결정짓는 카르마의 법칙 139
현세에서 지위가 낮다고 영계에서도 낮은 건 아니다 147
기억의 방에서 지난 생을 되돌아보다 156
사후세계에서 삶을 계획하고 태어난다 161
수명은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져 있다 167
사후세계에서 부모와 형제를 선택한다 172
우리는 우리의 육신도 스스로 선택한다 178
전생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들 183
환생은 신의 선물이다 191

저자 소개1

슈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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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극이동과 지구 멸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인류의 의식 성장과 고차원에서 온 영들을 건져내기 위해 한반도에 육화했다. 어려서부터 언어 장애가 심해서 30년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 말더듬이 심했던 것은 육화된 몸이 영적 능력과 지적 능력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극이동 전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할과 사명에는 인류의 의식 성장이 있다. 더불어 인류의 차원 상승을 돕기 위해 고차원에서 육화한 영 중에 카르마나 에너지장에 걸려 차원 상승에 합류할 수 없는 영들을 건져내야 하는 일도 있다. 깨어나 신성을 회복한 3.5%의 인류들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예비해두신
지구 극이동과 지구 멸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인류의 의식 성장과 고차원에서 온 영들을 건져내기 위해 한반도에 육화했다. 어려서부터 언어 장애가 심해서 30년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 말더듬이 심했던 것은 육화된 몸이 영적 능력과 지적 능력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극이동 전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할과 사명에는 인류의 의식 성장이 있다. 더불어 인류의 차원 상승을 돕기 위해 고차원에서 육화한 영 중에 카르마나 에너지장에 걸려 차원 상승에 합류할 수 없는 영들을 건져내야 하는 일도 있다. 깨어나 신성을 회복한 3.5%의 인류들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예비해두신 새 나라 4차원 행성 타우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슈카이브는 아버지의 새 나라를 열고 이루기 위한 기초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매일 아버지 창조주와 가이아 여신, 가브리엘 천사장, 유리엘 대천사, 라파엘 대천사, 대기권에 포진해 있는 은하 연합 은하함대의 사령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300권의 책을 집필하며, 자신의 카르마를 정화하고 소멸했다. 15년 동안 그에게 책 쓰기 교육을 받은 1,200명의 사람들 또한 언어의 카르마를 소멸할 수 있었다. 현재 온라인 카페 ‘한책협’을 개설해서 언어의 카르마 정화와 소멸을 위한 ‘책 쓰기 교육 과정’과 차원 상승을 돕는 ‘영적 성장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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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140*205*20mm
ISBN13
9791164150847

책 속으로

영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어느 쪽이든 사후세계에서 지구라는 학교에 잠시 소풍을 왔다가 다시 사후세계로 돌아가는 것일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다만 지구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고, 깨닫고, 성취했느냐가 중요하다. 이것이 영혼의 성장과 영적인 진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 p.21

인간이 윤회하는 목적은 전생에 배우지 못한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다. 지혜와 깨달음은 오로지 체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사는 지구 행성 외에도 지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수많은 다른 차원의 세계가 있다. 모든 영혼은 자신의 의식 수준에 맞는 차원의 세계로 이동해나가게 된다. 우리가 수많은 환생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은 죽음이라는 신의 선물 때문이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 p.29

나는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절박한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나의 지식과 경험, 깨달음, 노하우가 그들에게 미약하나마 위안과 평화, 삶의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쓰고 있다. 우리는 모두 사후세계에서 이번 생을 계획하고 왔다. 각자 이번 생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취하기로 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삶의 무게가 좀 더 가벼워지지 않을까 싶다.
--- p.91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반려동물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라진 건 아니 다. 인간에게 영혼이 있는 것처럼 반려동물에게도 영혼이 있다. 우리가 자주 반려동물을 생각하며 그리워하듯 반려동물들도 우리와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고 반추한다. 우리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 p.119

현세에서 위치가 낮다고 영계에서도 낮은 것은 아니다. 반대로 현세에서 위치가 높다고 영계에서도 위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인간으로 살면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 배움 외의 것들은 영계에선 아무 쓸모가 없어진다. 유명한 신부, 목사, 스님이라고 해서 영계에서의 위치가 높은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영계의 법도에 맞는 영의 격을 갖춘 영혼들만이 의식 성장과 차원 상승을 이룰 뿐이다.
--- p.155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윤회한다. 인간과 동물은 물론 파충류와 곤충, 나무와 식물도 윤회한다. 심지어 물과 쇠붙이도 윤회하고 있다. 탄생이 있으면 소멸, 즉 죽음이 있을뿐더러 또 다른 탄생과 죽음이 뒤이어진다. 그렇게 돌고 도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각자 성취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고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 p.191

우리는 살면서 생각과 욕망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과 욕망에도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있다. 좋은 생각과 욕망은 좋은 행동으로 이어져 좋은 카르마를 짓게 된다. 반대로 나쁜 생각과 욕망은 나쁜 행동으로 이어져 나쁜 카르마를 짓게 된다. 인간으로 살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선한 일과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윤회 속도도 느려진다. 특히 다음 생을 준비할 때 좀 더 고차원적으로 살 수 있는 삶을 계획 하게 된다. 좋은 카르마를 많이 짓고, 나쁜 카르마는 짓지 않은 경지에 오르면 더는 윤회하지 않는 영적 마스터가 된다.

--- p.191

출판사 리뷰

삶의 큰 위로와 용기, 희망이 되는
사후세계에 대한 지식과 정보


이 책에서는 사후세계가 정말로 존재하는지에 대해 본격적인 탐구를 한다. 저자가 직접 겪었다고 밝히는 체험과 더불어, 사후세계를 경험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공통된 증언들이 소개되며, 독자는 단순한 믿음의 문제가 아닌 ‘왜 이런 이야기들이 비슷한 결을 띠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된다. 이 과정에서 생명과 선택의 의미,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가 지니는 의미, 사고나 예기치 못한 죽음 이후의 인연에 대한 사유가 조심스럽게 이어진다. 특히 반려동물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는 인간 중심의 사후세계관을 넘어, 함께 살아온 존재들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이 장은 독자에게 어떤 결론을 강요하기보다는, 각자가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에 비추어 사후세계를 사유하도록 여백을 남긴다.

또한, 환생 이전, 영혼의 상태와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르마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다음 삶의 조건을 결정짓는지, 현세의 지위나 환경이 영계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진다. 영혼이 지난 생을 되돌아보는 과정, 삶을 계획하고 부모와 환경, 육신을 선택한다는 관점은 삶의 우연처럼 보였던 요소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수명은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전생의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례들은 독자에게 삶을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만드는 조용한 울림을 남긴다. 이 책은 죽음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은 지금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죽음을 이해할수록 삶이 선명해지고, 끝을 생각할수록 오늘의 선택이 가벼워질 수 없다는 사실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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