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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프리 힌튼 - 딥러닝으로 인공지능의 문을 열다 _토론토 대학 명예 교수/2024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지능에 대한 호기심 | 역전파 알고리즘 |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 일리야 수츠케버 | 알렉스넷 | 구글에서의 10년 | AI의 위협을 경고 | 202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 희망의 메시지2장. 데미스 허사비스 - AI로 생명의 구조를 해독하다 _구글 딥마인드 CEO/2024 노벨화학상 수상자딥마인드 | 알파고 | 37수 | 알파폴드 | 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 | 제프리 힌튼 | 게임, 게임, 게임 | 일반인공지능 3장. 젠슨 황 - AI 혁명의 엔진을 만든 반도체 제왕 _엔비디아 CEONV1 | RIVA 128 | 테슬라 GPU | 하퍼 | 블랙웰 | TSMC | ARM 인수전 | 소프트뱅크 | 로봇의 시대 | 추론의 시대 | 60개의 리포트 | AI의 미래4장. 사티야 나델라 - IT 공룡 MS를 AI 리더로 바꾸다 _마이크로소프트 CEO썬마이크로시스템즈 | 마이크로소프트 | CEO가 되다 | 오픈AI | 성장 마인드셋 | 초개인화의 시대 | 일자리의 미래 | 교육의 미래 | AI의 미래5장. 일리야 수츠케버 - 챗GPT의 창조자 _세이프슈퍼인텔리전스 CEO/전 오픈AI Chief Scientist제프리 힌튼 | OpenAI Five | GPT-2 | 챗GPT | 샘 알트만 해고 사태 | 데이터 고갈 | 안전한 AI | 6장. 리처드 서튼 - 강화학습의 외길을 걸은 AI 철학자 _앨버타 대학 컴퓨터과학과 교수2025년 튜링상 수상 | AI의 미래 | 도구 AI와 에이전트 AI | 지능이라는 위대한 능력 | 무어의 법칙7장. 프랑소와 숄레 - AI의 한계를 묻는 깐깐한 엔지니어 _케라스 창시자/엔디아 CEO케라스 | ARC Prize | 지능에 대한 기준 | 엔디아 8장. 안드레이 카파시 - 자율주행과 바이브 코딩의 선구자 _유레카 랩스 CEO/전 테슬라 AI 디렉터오픈AI 초기 멤버 | 테슬라에 합류하다 | 오토파일럿 | 테슬라 이후 | 유레카 랩스 | AI의 미래9장. 노암 브라운 - 추론 모델 인공지능의 개척자 _오픈AI 연구 과학자 도장깨기 | 오픈AI o1 | 오픈AI o3 그리고 딥시크 R1 | 새로운 확장의 법칙 | AI 에이전트의 미래 | 게임을 좋아한 소년 | 점점 달아오르는 추론 시장10장. 일론 머스크 -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가 _테슬라, 스페이스X, xAI CEOZip2 | 페이팔 | 스페이스X | 테슬라 | 데미스 허사비스 | 오픈AI | 테슬라 오토파일럿 | 샘 알트만과의 갈등 | 옵티머스 로봇 | xAI | 라이프스타일 혁명 | AGI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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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연구소의 57번째 좋은 습관은 “인공지능이 쉬워지는 습관”이다. AI 기술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다. 이 책은 챗GPT, 알파고, 강화학습, AI 반도체 등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기술을 만들어낸 주인공 10인(연구자, 창업자, 기업가)의 여정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어떻게 오늘의 혁신에 이르렀는지 조명한다. 1. 제프리 힌튼 - 딥러닝으로 인공지능의 문을 열다2. 데미스 허사비스 - AI로 생명의 구조를 해독하다3. 젠슨 황 - AI 혁명의 엔진을 만든 반도체 제왕4. 사티야 나델라 - IT 공룡 MS를 AI 리더로 바꾸다5. 일리야 수츠케버 - 챗GPT의 창조자6. 리처드 서튼 - 강화학습의 외길을 걸은 AI 철학자7. 프랑소와 숄레 - AI의 한계를 묻는 깐깐한 엔지니어8. 안드레이 카파시 - 자율주행과 바이브 코딩의 선구자9. 노암 브라운 - 추론 모델 인공지능의 개척자10 일론 머스크 -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가또한 이 책은 인공지능의 발전 경로와 한계, 그리고 이를 둘러싼 학계와 산업계의 전망 차이를 보여준다. 어떤 학자는 AI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자’가 될 것이라 보고, 또 다른 학자는 AI가 불러올 경제·사회적 불평등과 통제 불가능성을 경고한다. 독자는 이런 견해 차이를 확인하면서, AI 기술의 미래를 단순히 낙관하거나 비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다.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인물 중심의 이야기와 그들의 철학, 삶의 태도에 집중하며,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AI에 관심 있는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AI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부터 실무자, 경영자까지 기술의 본질과 그 속에 담긴 인간 이야기를 함께 읽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AI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가 접하기에도 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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