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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어쩌다 보니 영국에서 살고 있다 / 5CHAPTER 1. 영국행을 선택한 이유: 해외에서 일년만 홀로 숨쉬면서 살아보고 싶었다- 대기업 퇴사 후 영국행을 선택했다 / 15- 도전이라는 포장 이면의 두려움: 도전인가, 도피인가? / 20- 직업의 사회적 인식과 실질적 가치의 괴리 / 24- 모든 운명은 우연에서 시작된다 / 27-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 사표를 던지다 / 31- 워홀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내가 될 줄은 몰랐다 / 35- 프리마스터 코스 합격과 주변의 만류 / 39- 퇴사가 두렵지 않았던 이유 / 44- 해외생활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 싶었던 것 / 46CAHPTER 2. 영국에서 살아남기: 하인즈 케첩이 먹고 싶었다- Welcome to London! / 53- 영국 생활의 시작 / 56- 유학은 곧 인생을 배우는 과정: ‘생존학 개론’ / 62- 감당하기 어려웠던 외로움, 그리고 스타벅스라는 피난처 / 65- 생존을 위한 첫 아르바이트의 시작 / 70- 영국과 한국, 직업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 75- 영국의 충격적인 물가 이야기 / 79- 금수저이신가요? 눈물 젖은 PB 상품 / 84- 차선책이 만든 전환점: 나의 프리마스터 여정 / 88- 런던, 파리, 밀라노 패션쇼에 서다 / 94- 나에겐 너무 무모한 영국인들 / 101-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왔다 / 108- 비자를 위해 석사를 지원하다 / 111- 영국 석사에 합격하는 방법: 현재 마주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 117- 남의 이야기라 믿었던 유학 / 121- 17,880 파운드의 운명 / 1231CHAPTER 3. 영국에서 석사하기: 생각보다 유학은 아무나 할 수 있다- 1억을 빌리다 / 131- 석사의 첫걸음: 언어를 넘어선 진짜 싸움 / 136- 영국 석사 유학의 실체 / 142- 영어를 어느 수준으로 해야 석사를 할 수 있을까? / 147-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석사를 추천하는 이유: 70점이 곧 100점인 나라 / 151- 암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 학교 / 155-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영국식 석사: 아카데믹 라이팅이란 / 161- 유학원이나 여행사엔 취직할 수 있지 않을까? / 169- 현실적인 대안을 찾다 / 172- 영국에서 비자를 얻어 살아가는 방법 / 175CHAPTER 4. 영국에서 사업하기: 영국에서 사업을 하는 법,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는 법-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게 된 장사 / 181-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업 / 185- 소싱처를 정하다: 영국의 버버리 아울렛 / 188- 사업의 민낯, 그 매력과 함정 / 194- 바잉 할 때 주의해야 할 의외의 것 / 199- 배송업체의 선정 / 205- 월 천만 원을 벌다 / 208- 석사를 나와 장사를 하겠다고? / 210- 영국에서 사업자 비자를 받다 / 214- 사업 성장의 시작, 발걸음을 넓히다 / 217- 보따리 장사에서 사업으로: 캐리어 하나로 시작한 나의 성장기 / 221- 사업이 급성장한 의외의 이유: 작은 회사의 큰 공간 실험 / 225- 우리 회사엔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들이 일한다 / 232- 구매대행 쇼핑 사업을 한다는 것 / 241- 마음을 쏟는 일 / 246CHAPTER 5. 런던에서 멀티 사업가가 되기: 사업은 결국 운과 사람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우연히 시작된 두 번째 사업 / 253- 집을 사라는 조언, 그리고 부동산 공부 / 256- 첫 번째 구매 실패, 그리고 운명의 집 / 260- 영국에서 건물주가 되다 / 265- 본격적인 임대 사업을 시작하다 / 270- 방 6개에서 매달 1,500만 원의 기적 / 274- 인생은 어차피 운칠기삼 / 280EPILOGUE : 계획에 없던 삶이 때로는 가장 찬란하다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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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정해둔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한 길에 책임지며 걸어온 기록.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한 시간이 결국 나만의 길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자기만의 길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한 발 내딛도록 용기와 응원을 건넨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언제든 펼쳐보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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