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무너짐은 끝이 아니라 문이었다 제1부 이상이라는 이름의 사다리를 오르며 - 꿈은 하늘을 보게 하지만, 무너짐은 뿌리를 보게 한다 01 정치라는 이름의 성전에 서다 02 세속의 제단 위에 올려진 나의 젊음 03 불꽃처럼 살았으나, 재처럼 무너지다 04 눈물 한 방울로 들은 하나님의 음성 05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06 추락의 깊은 밤, 믿음으로 견디다 07 낙심의 강을 건넌 자, 비전의 언어를 얻다 08 바닥은 땅이 아니라 기도의 자리였다 09 루저라는 이름 아래 스며든 은혜 제2부 광야의 문을 열며, 무너짐 속에서 다시 들은 하나님의 음성 - 떠남은 잃음이 아니라 채움이었다 10 현실의 끝에서 마주한 내면 11 요셉의 기다림, 요나의 돌이킴 그리고 나의 여정 12 침묵 속의 소명: 부서진 자아 위에 다시 시작된 길 13 침묵의 끝, 다시 시작된 소명 14 결단의 새벽, 무너짐의 신비 15 결단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고백이다 16 광야를 향한 순례 17 준비의 골짜기 18 이 길 끝에 주님이 계시기를 제3부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 - 미국, 낯선 땅에서의 훈련과 순종 19 광야의 땅에서 다시 소명을 붙잡다 20 신학교, 소명의 길 위에서 21 광야는 이름 없는 리더를 빚는다 22 비전은 스피치가 아니라 침묵에서 자란다 23 이민 교회, 가장 낮은 자리에서의 섬김 24 무너진 교회, 무릎 꿇은 목회자 25 가족과 하나님 사이, 그 외로운 줄타기 26 내려놓음은 끝이 아니라 통로였다 27 돌아가는 길, 또 다른 광야로 가다 제4부 다시 한국, 새로운 부르심의 길에서 - 길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었다 28 다시 밟은 고국, 다시 시작된 삶 29 광야 위의 설교자, 마이크 앞의 순례자 30 팔복은 리더십의 언어가 되었다 31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신다 32 마이크 앞의 목사, 다시 정치의 땅을 딛다 33 뜻밖의 길, 외교의 문이 열리다 34 심방외교: 마지막 사명의 자리에서 35 Way Maker, 그분이 길이시다 에필로그 - 나는 길 위에 있었고, 하나님은 그 길이셨다 |
정영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