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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 불행이 존재하는 진짜 이유
문제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절망의 끝에서 만난 희망 불행이 존재하는 진짜 이유 실패는 아직 성공하지 않은 상태일 뿐 나는 죄수가 되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 희망의 마라톤 꿈이 적은 것도 죄라면 죄 함부로 꿈꾸지 마라. 그것이 이루어질 테니까 삶의 목적을 갖는다는 것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꿈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석 우리가 갖고 있는 유일한 문제 마음을 사용하는 법 2장_ 할 수 있다는 마음은 절반의 성공 나는 절망이 아닌 희망을 선택했다 간절한 소망이 가져다준 것 마음속에 그린 풍경 내 현실은 나의 상상력이 만든다 생각한 대로 보이는 삶 부정은 부정을, 긍정은 긍정을 마음의 눈 뜨기 기억은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고쳐 쓰는 옛 이야기 오감으로 상상하라 작은 소녀가 이루어낸 기적 기다리는 마음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만나지 못할 사람은 없다 나는 세계 최고다 129 부정적인 생각이 실패를 불러온다 다만 온 마음으로 믿어라 하거나 혹은 하지 않거나 미소, 매일매일이 행복해지는 주문 비밀 공간에서 꿈꾸는 변신 칭찬은 가장 큰 선물 Intermission 삶은 이쪽저쪽 균형을 맞춰가는 일 3장_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사랑 사랑, 생존의 필수 조건 사랑받는 가장 간단한 방법 내 사랑은 중고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 포옹 마음을 열어주는 사랑의 쪽지 사랑은 언제나 내 곁에 세상에서 가장 힘이 되는 말, 사랑해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사랑 미소는 태양, 미소는 바이러스 사랑의 기술 이런 사랑 4장_ 마크가 페티를 만났을 때 결혼은 온전한 두 사람이 더 큰 하나가 되는 것 마음속에 그리던 결혼 마크가 페티를 만났을 때 매년 결혼하는 사람들 아이, 생의 기쁨이거나 애물단지이거나 내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을 때 5장_ 세상이 불황이어도 나만은 호황 부자는 자유롭다 아이디어 광산의 발견 아기가 타고 있어요 부를 불러오는 부자의 태도 내가 부를 선택했다 세상이 불황이어도 나만은 호황 부자 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결실은 기다리는 자의 몫 너무 늦은 경우란 없다 함께 나누는 즐거움 큰 꿈을 꾸는 덴 돈이 들지 않는다 저돌적으로, 단호하게 6장_ 건강하지 않은데 행복할 수 있으랴 달려라 패티, 달려! 건강해서 행복한 내 몸의 건강 상태 알아보기 행복해지는 운동 내가 치유하는 내 몸 음식, 남기는 게 미덕 다이어트, 모든 절제의 시작 7장_ 마음의 영혼이 눈뜰 때 삶에 스며 있는 영성 영혼의 공허를 채우다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 내 안의 영성을 깨우는 방법 소방관이 된 아이 |
Mark Victor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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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C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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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을 앞두고 약혼녀와 함께 산책길에 나선 남자. 갑자기 나타난 곰의 습격을 받고 성형수술로도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온몸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는다. 사랑하는 이와의 달콤한 사랑의 꿈이 거품처럼 사라지자 그에게 남은 선택은 자살밖에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향한 절망을 삶에 대한 의지로 승화시켰고 마침내 업계 최고의 보험 세일즈맨으로 다시 태어났다.
2. 어린 시절 부모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소하게 시작했던 도둑질. 하지만 바늘도둑은 소도둑이 되었고 그의 청춘은 감옥의 철창과 함께 녹슬어버렸다. 사회로 나온 그를 반겨주는 건 냉담한 시선뿐이었다. 자포자기의 심정에서 어느 날 그를 문득 일깨운 건 “더 이상 나 같은 길을 걷는 젊은이는 없어야 한다”는 깨달음이었다. 그는 자신의 후회스러운 과거를 참회하는 책으로 펴내 명성을 얻었고 결국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유명 강연가가 돼 있었다. 3. 이런 경우는 어떤가. 그는 앞날이 창창한 촉망 받는 육상선수였다. 그러나 비정하고 잔인한 운명의 여신은 그 탄탄한 몸에 불치의 암세포를 심어버렸다. 암세포의 전이를 막기 위해 한쪽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을 때 그에게는 자신의 미래도 허공에 날아가 버렸다. 그러나 인간은 얼마나 위대한가. 그의 내면에서 불타는 달리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은 그를 절망의 늪에서 끌어올려 주었다. 한쪽다리와 의족만으로 캐나다를 횡단하겠다고 했을 때 관습과 타성에 젖은 많은 이들은 코웃음과 비웃음을 보낼 따름이었다. 그러나 그는 남들의 시선이나 그들의 평가를 받기 위해 달리는 게 아니었다. 오직 자신의 욕망을 향해,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더디지만 쉼 없이 달렸다. 그 끈기와 용기에 냉담했던 ‘정상인’들도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고, 그가 제안한 암 치료를 위한 기금 마련에 너도나도 동참하게 되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을 선택하게 되는 책 《친구야 선물이야》(원제: Dare to Win)에는 이처럼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삶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고, 절망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이들의 낙관적 태도와 용기 앞에서 우리는 일상에서 느끼지 못한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세상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희망과 낙관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미국의 저명한 카운슬러이자 USA Today가 선정한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한 저명한 저술가이기도 한 잭 캔필드와 마트 빅터가 쓴 《친구야 선물이야》에는 다른 책들이 갖지 못한 독특한 매력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어떻게 마음을 조절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 그것의 가장 근본 원칙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게 돼 있다는 것이다. 또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사랑’ 이라고 말하면서 사랑하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자유롭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한다면서 돈을 모으는 방식에 대해서도 가르침을 주고, 행복하기 위해서 건강이 제일이라며 건강 가이드도 자처한다. 그러나 저자는 무엇보다 사람은 마음의 영혼에 눈뜰 때 지고한 행복을 느낀다면서 자기 안의 영성을 깨우라고 주장한다. 결국 이 책은 우리 각자가 자기를 발견하는 길로 안내하는 길라잡이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