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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나도 강아지 기를래요!》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아이★ “갖고 싶어”라는 마음이 자주 커지는 아이★ 지금 가진 것의 소중함을 아직 잘 느끼지 못하는 아이이 책은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에서 오는 수치심, 외로움과 소속감에 대한 욕구를 아이의 일상 속 경험을 통해 섬세하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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