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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Baker
Pippa Cur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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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세상에 무서운 게 없는 거위 루시〉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낯선 친구에게 다가서는 게 두려운 아이에게· 힘이 세고 강한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친구에게 다가서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의 단점만 이야기하는 아이에게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어린이는 친구와 다정하게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때로는 표현이 서툴러서 마음과 다르게 거칠게 행동할 때도 있어요. 사실은 싸우고 싶은 것이 아닌데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서 엉뚱한 방식으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예상과 다른 따뜻한 반응을 마주한 순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먼저 다가와 주는 한 사람이 있을 때 있는 그대로의 내가 온전히 받아들여지는 경험은 아이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친구에게 다가갈 용기를 내고 싶은 아이에게 이 책을 펼쳐주세요. 먼저 따뜻하게 손을 내밀 힘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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