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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코코,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오해가 생기면 마음에 오래 담아 두는 아이에게★ “미안해”라는 말이 아직 어려운 아이에게★ 친구와의 갈등을 말로 풀기 서툰 아이에게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다그치기보다 들어 주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부모님께★ 사과를 강요하기보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고 꺼낼 시간을 존중해 주고 싶은 부모님께★ 친구와의 갈등을 훈계로 끝내지 않고, 아이의 언어로 풀어 가게 돕고 싶은 부모님께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 마음은 기다려 주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천천히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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