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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든 항상 함께하는 단짝 친구 코코와 루루!
코코와 루루, 이 두 마리 양은 서로 단짝 친구예요. 함께 초원을 뛰어다니고 풀을 뜯고, 뭐든지 같이 하는 코코와 루루는 서로 떨어져서는 못 살 것만 같지요. 하지만 가장 친한 친구라도 때로는 다투고 멀어지기도 해요. 작은 오해가 쌓이면서 둘 사이에는 점점 높은 산이 생기고, 둘의 거리는 멀어져만 가요. 코코와 루루는 고민해요. 어떻게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결국 용기를 내어 서로를 부르고, 예전처럼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요.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는 동안 둘 사이를 막고 있던 높은 산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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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코코,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오해가 생기면 마음에 오래 담아 두는 아이에게 ★ “미안해”라는 말이 아직 어려운 아이에게 ★ 친구와의 갈등을 말로 풀기 서툰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아이의 마음을 다그치기보다 들어 주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부모님께 ★ 사과를 강요하기보다, 아이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고 꺼낼 시간을 존중해 주고 싶은 부모님께 ★ 친구와의 갈등을 훈계로 끝내지 않고, 아이의 언어로 풀어 가게 돕고 싶은 부모님께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 마음은 기다려 주면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천천히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