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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친절을 나누며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 볼까요?
리가토니 호텔에서 일하는 한츠와 프란츠는 손님들의 요구를 친절하게 들어줍니다. 하지만 손님들은 두 사람의 친절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지요. 한츠와 프란츠가 그만둔 호텔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호텔 지배인은 한츠와 프란츠에게 다시 돌아와 달라고 부탁을 하지요. 한츠와 프란츠는 정이 들었던 호텔로 다시 돌아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돌아온 호텔은 무언가 달라져 있었어요. 호텔은 또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웃으며 나누는 인사, 예의 있게 대하는 태도, ‘나’ 중심의 생각에서 벗어나 타인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마음 등이 가져오는 마법 같은 힘을 깨닫게 합니다. 《친절이 사라진 호텔》을 보며 아이들은 따뜻한 존중의 마음을 먼저 건넬 수 있는 다정한 용기와 친절의 가치를 가슴 깊이 배우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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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친절이 사라진 호텔〉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주변 사람을 존중하며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아이에게 ★ 낯선 사람이나 이웃에게 인사하기가 쑥스러운 아이에게 ★ 친구 또는 이웃과 함께 친절한 마음을 주고받고 싶은 아이에게 ★ 나의 편의나 내 의견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맺길 바랍니다. 하지만 때로는 시간이 없어서, 표현이 서툴러서 마음과 다르게 차갑고 무심하게 행동할 때도 있어요. 사실은 배려하고 싶은데도 어떻게 다정함을 주고받아야 할지 몰라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기도 하지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은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입니다. 먼저 존중해 주는 한 사람이 있을 때 나 역시 상대를 소중히 대하게 되는 경험은 아이의 태도를 움직입니다. 이웃과 친구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싶은 아이에게 이 책을 펼쳐주세요. 먼저 다정하게 친절을 건넬 큰 힘을 얻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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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친절과 작은 배려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유쾌하고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 이현아 (초등학교 교사,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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