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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1조 달러 클럽의 문이 열리는 것을 직접 보았다
PART 1 DNA: 야생마들은 어떻게 5조 달러 클럽이 되었나 1장 젠슨 황의 뇌 구조: 승부사는 무엇을 보고 베팅하는가? (Founder's DNA)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깃발을 꽂아라 : 리더의 통찰력 0조 원 시장에 올인하라(Zero-Billion Dollar Market : 미래의 수요를 창조하는 법) 고통을 씹어 먹는 힘(Pain & Suffering: 실패를 대하는 엔비디아만의 독특한 정서) 가족 경영인 듯, 군대인 듯 : 젠슨 황의 리더십 스타일 지적 정직함(Intellectual Honesty) : 틀렸음을 인정하는 순간 혁신이 시작된다 2장 조직 문화: 야생마들은 어떻게 빛의 속도로 달리는가? SOL(Speed of Light): 물리적 한계까지 밀어붙여라 조직도 없는 회사 젠슨 황의 분노: “지적 정직함(Intellectual Honesty)”을 향한 욕설 Top 5 Things AI 시대의 리쿠르팅 DNA 엔비디아 사옥 디자인의 비밀 : 왜 사옥 전체가 거대한 ‘커피숍’처럼 웅성거리기를 원하는가 젠슨 황은 뛰고, 한국인은 날아다닌다 워라밸의 함정 : 한국 사회에서 4.5일제를 외칠 때, 젠슨 황은 ‘고통’을 말한다 실패'를 다루는 태도: 엔비디아는 어떻게 넘어지고, 왜 다시 일어나는가 3장 기술의 해자: 왜 아무도 엔비디아를 넘을 수 없는가 33년의 진화 : 엔비디아는 매 5년마다 자신을 버렸다 CUDA: 20년 동안 무너지지 않은 해자 칩이 아니라 '데이터센터'를 팝니다 타임머신이 된 GPU: 병렬 처리는 어떻게 시간을 압축하는가 황의 법칙(Huang's Law): 무어의 법칙은 끝났고, 가속 컴퓨팅이 시작되었다 스케일업(Scale-up) 기술: 칩을 넘어, 시스템으로 사고하는 방식 소프트웨어를 담는 그릇: 하드웨어를 팔고 손을 터는 시대는 끝났다 AI 오일(Oil) 전쟁의 서막: 데이터가 아니라 'GPU 사이클'이 진짜 전략 자원이다 PART 2 FUTURE: 넥스트 10년, 시나리오는 이미 쓰여졌다 4장 넥스트 레벨: 챗GPT 이후, 엔비디아가 그리는 세상 (Future Tech) AI 시장의 현황과 발전: 빅테크의 충돌, 인프라의 귀결, 그리고 선택의 문제 Omniverse: 메타버스는 죽지 않았다 Physical AI(Project GR00T) BioNeMo : 신약 개발의 혁명 Sovereign AI : AI 주권 시대 5장 미래를 낚아채는 기술: AI 인프라 구축의 비밀 (Infrastructure) EIOFS : Early Indicator Of Future Success 실전 :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구축의 정석 AI 도입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세 가지 핵심 조건 디지털 트윈 혁명 : 제조와 물류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가상 현실 공장’ 트레이닝보다 훨씬 큰 시장, 인퍼런스 6장 직업의 진화: AI와 함께 사는 개인의 생존법(Individual Strategy) 직업의 종말인가, 진화인가? 뜨는 직업의 조건 문과와 이과의 경계 붕괴 ‘평생 학습’을 넘어 ‘평생 재설계’로 학습 속도가 생존 속도다 PART 3 WAR: 총성 없는 전쟁, 칩 워(Chip War) 7장 지정학적 전쟁: 칩 워(Chip War)와 엔비디아의 줄타기 (Geopolitics) 미국 vs 중국: 샌드위치가 된 엔비디아 TSMC와의 혈맹, 그리고 미묘한 긴장 빅테크들의 반란: 탈(脫) 엔비디아는 가능한가? 8장 패권 경쟁의 지형: AI 동맹과 한국의 생존 전략(Alliance) AI 동맹 지도: 삼성, SK, 현대차, 네이버의 넥스트 스텝 메모리 강국 한국의 숙명: 엔비디아 생태계에서 ‘파트너’로 살아남기 중국의 추격과 엔비디아의 '로우-컷' 전략: AI 기술이 지정학적 무기가 된 현실 APEC 2025를 기점으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9장 한국 기업의 생존 로드맵: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Korea Strategy) 엔비디아의 시각에서 본 경쟁 업체들: 구글, 메타, 테슬라, 아마존을 대하는 방식 메모리 반도체의 운명: HBM 전쟁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한국 AI 스타트업의 길 인재 전쟁 타임 투 마켓(Time to Market) 고밀도 데이터의 힘 메시지 PART 4 LEADERSHIP: AI 시대, 리더의 자격 10장 리더의 새로운 의무: 기술을 아는 CEO가 죄가 되지 않는 세상 (Executive Leadership) CEO의 기술 무지(Ignorance)는 이제 죄다 리더의 새로운 역량 스티브 잡스 vs. 젠슨 황 AI 도입의 심리적 안전감 비상 상황 리더십 11장 AI 시대의 리더십: 당신은 '지시자'인가 '질문자'인가? (Work Revolution) CAIO(최고 AI 책임자)의 자격: 엔지니어와 대화가 통하는 경영자가 되는 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오케스트레이션’으로 12장 젠슨 황에게 직접 배운 7가지 교훈(Insight) “당신은 틀렸을 가능성이 높다”: 지적 겸손(Intellectual Humility)의 가치 결정적 순간에 '판돈'을 올리는 용기 ‘보이는 것’과 ‘진짜 보이는 것’의 차이: AI 트렌드 속 진짜 신호 읽기 한국 기업이 배워야 할 ‘미친 실행력’의 비법 내가 엔비디아를 떠나면서도 ‘영원한 친구’라고 말하는 이유 AI는 두려움이 아니라, 우리가 올라타야 할 가장 빠른 말이다 에필로그 엔비디아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