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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람이 먼저 보이는 곳에서 _ 006 1부. 마음이 먼저 떠난 여행 01. 사막으로 향한 한 번의 결정 _ 009 02. 계획하지 않기로 한 여행 _ 013 03. 공항으로 가는 길, 마음이 먼저 출발했다 _ 018 04. 사막 위의 도시 사람이 먼저였다 _ 021 2부. 그 도시에는 사람이 있었다. 05. 고층 빌딩 아래에서 만난 일하는 사람들 _ 026 06. 노숙인을 보지 못한 이유를 생각하다 _ 031 07. 도시가 매일 새로 시작되는 이유 _ 035 08. 주차장에서 유리를 닦는 사람들 _ 041 09. 보이지 않는 노동이 도시를 지탱한다 _ 044 3부. 익숙하지 않은 질서 속에서 10. 사람보다 차들이 먼저 멈추는 도시 _ 048 11. 자동차에서 본 두바이 _ 054 12. 도시를 관통하는 도로의 표정 _ 057 13. 두바이에서 세계가 좁아진 날 _ 060 4부. 그 도시에 머무는 동안 14. DSLR 카메라를 내려놓고 찍은 두바이 _ 065 15. 진품을 고르지 않아도 되는 시장 _ 068 16. 일자리가 자라는 풍경, 두바이의 사막 _ 070 17. 하얀 공간에서 삶의 속도를 내려놓다 _ 075 18. 두바이의 밤에는 술이 없다 _ 080 19. 식당에 사람이 많은 이유 _ 084 20. 두바이 초콜릿이 만든 또 다른 일자리 _ 088 5부. 여행이 남긴 질문들 21. 유모차와 휠체어가 멈추지 않는 길 _ 092 22. 배려가 말을 걸지 않는 도시 _ 097 23. 관광지보다 사람을 더 많이 만났다 _ 102 24.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_ 104 25. 두바이가 나에게 남긴 질문 _ 107 26. 여행이 끝난 뒤, 삶을 바라보는 시선 _ 110 6부. 두바이 여행 실전 가이드 01. 렌터카 비용만큼 비싼 슈퍼카 보험료 _ 114 02. 렌터카 보증금 생각보다 크다 _ 116 03. 렌터카 대여는 ‘시간’이 아니라 ‘날짜’ 기준이다 _ 118 04. 두바이 고속도로에는 톨게이트가 보이지 않는다 _ 120 05. 두바이 고속도로 최고 속도는 시속 140km다 _ 122 06. 렌터카에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도 있다 _ 124 07. 두바이 렌터카에는 선팅이 안 된 차량도 있다 _ 126 08. 내비게이션은 구글 지도보다 Waze(와즈)가 훨씬 낫다 _ 128 09. 두바이는 무료주차장이 많고 유료주차도 생각보다 저렴하다 _ 130 10. 두바이의 차량 신호등은 도로 위가 아니라 도로 옆에 세로로 서 있다 _ 133 11. 차선 위반·속도 위반 감시 카메라는 도로 한가운데에도 있다 _ 135 12. 렌터카는 언제 빌릴 수 있나? _ 137 13. 렌터카 운전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연락처를 먼저 확보하 자 _ 139 14. 아파트형 호텔의 주차장은 ‘지정 주차제’다 _ 141 15. 두바이 주유소는 ‘색깔’로 유류를 구분한다 _ 143 16. 렌터카로 아랍에미리트 한 바퀴 돌아보기 _ 147 17. 두바이 지하철 노선은 2개로 단순하고 편리하다 _ 149 18. 두바이 지하철에는 여성 전용칸과 골드 클래스 칸이 있다 _ 151 19. 숙소 예약은 여행 중 하루 전날이나 당일에도 가능하다 _ 154 20. 두바이에 입국하면 데이터 유심 10GB를 무료로 준다 _ 156 21. 두바이 초콜릿, 꼭 ‘정품’일 필요는 없다 _ 158 22. 슈퍼마켓을 활용하면 여행이 훨씬 가벼워진다 _ 160 23. 술을 판매하는 가게는 따로 있다 _ 164 에필로그 사람이 모이는 곳, 그곳에서 나는 사람을 보았다 _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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