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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호수·바다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포착한다 / 대청호 물안개 사이로 떠오른 해|멀리서 바라보는 물안개|산에서 바라본 호수의 일출|대청호 주변의 자동차 도로|대청호 주변의 전원마을|차량 불빛의 궤적 촬영 펄떡거리는 생명감을 표현한다 / 웅도 반영을 통한 생동감|배경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톱라이트를 이용한 생동감|질감과 원근감을 강조한 개펄 풍경 갈매기와 파도를 찍는다 / 감포 쏟아지는 햇살과 갈매기|갈매기를 찍는 사진사|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운해와 같은 파도|빛이 투과되어 나타나는 질감|태양빛이 강렬한 바닷가 필터 사용으로 효과를 살린다 / 왜목 구름 속 빛줄기|구름 속 일출|망원렌즈로 일출 촬영하기|구름 효과 배가시키기|Plus Tip 그러데이션 필터란? 질감이 살아 있는 풍경을 담는다 / 다대포 광선을 이용한 질감|망원렌즈를 이용한 질감|구도를 조합한 질감|그러데이션을 이용한 질감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1> 조리개 우선모드로 자신감 키우기 Part2 하늘·산 눈 내리는 풍경을 찍는다 / 덕유산 황금분할과 눈꽃|눈의 느낌을 닮은 인물사진|눈밭 사진의 노출과 구도|눈꽃의 효과적인 구성 물살을 풍성하게 연출한다 / 장전계곡 안정감 속에서 살아 있는 물살|노출시간에 따른 물살의 변화|물살 찍기 좋은 시기|장대한 폭포의 물살 보이지 않는 바람을 표현한다 / 민둥산 바람 없는 잔잔한 풍경|바람과 달려드는 억새|바람과 물결처럼 흐르는 억새|바람의 방향 강조하기 시골의 평화로움을 담는다 / 영동 안개 낀 아침의 시골|수평구도가 주는 전원감|전원 속의 역동감 1|전원감을 살리는 앵글|전원 속의 역동감 2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2> 유난히 파란 하늘 연출하기 Part3 일출·일몰 물살에 비친 풍경을 담는다 / 순천만 물길에 비치는 노을|개펄에 비치는 날갯짓|개펄 속의 갈대밭 쓸쓸한 풍경을 연출한다 / 포동 폐염전 쓸쓸함을 주는 색감|패턴과 포인트를 이용한 고요함|어두운 부분을 살리는 노하우|갈대밭의 고즈넉함|잔잔한 물결 속의 쓸쓸함 보조피사체로 일몰을 강조한다 / 천수만 보조피사체가 있는 일몰|플레어 없는 일몰|실루엣으로 표현된 일몰|인상에 오래 남는 해안의 일몰|움직이는 피사체 찍기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3> 첫 느낌이 강한 사진 찍기 Part4 풍경 속 인물 앵글에 맞게 인물을 구성한다 / 대관령목장 로우앵글로 주제 강조하기|아이레벨로 고유의 맛 살리기|로우앵글로 시원함 주기|인물이 돋보이는 하이앵글 반복되는 패턴을 활용한다 / 보성 차밭 곡선의 패턴 속에 수직선|곡선의 패턴 속에 인물|수평과 수직이 어우러진 패턴|전경의 역할 풍경에 어울리게 인물을 배치한다 / 영종도인물의 실루엣 살리기|s자 구도에서의 인물 배치|인물을 강조하는 배치와 구성|인물의 생생한 표정 담기|살아 있는 생물체 포착하기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4> 화이트밸런스로 색감 있는 사진 찍기 Part5 구름·안개 날씨에 맞는 풍경을 찍는다 / 우포 풍경을 나누기|프레임 속에 프레임 만들기|구름 사이에 뜬 해의 포착|안개 낀 날의 분위기 연출 물안개의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 두물머리 세로사진으로 반영 살리기|안개를 이용해 배경 단순화하기|물에 비친 해 느낌이 있는 운해를 연출한다 / 용암사 하늘과 땅의 노출 차이 줄이기|망원으로 능선 표현하기|느낌이 강한 대칭형 구도|색다른 색감의 일출|고요한 느낌의 표현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5> 노출 측정하기 Part6 도시 구도와 구성을 이해한다 / 청주 세로로 구도 잡기|동감을 표현하는 대각선 구도|한여름 도심의 구성과 구도|여백을 살린 구성 어디서 찍을지 결정한다 / 남해 두 피사체가 모두 들어오는 곳|배경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이는 곳|태양이 일직선상에 위치하는 곳|실루엣을 표현하기 좋은 곳 다양한 빛을 활용한다 / 영월 반역광으로 연기의 그림자 표현|순광 아래의 인물과 하늘|정오의 톱라이트와 대기원근|톱라이트와 하이앵글|흰 눈을 깔끔하게 표현하는 톱라이트 흐린 날의 분위기를 살린다 / 담양·옥정호 색감 대신에 시선을 끄는 구도로|섬세한 표현 강조하기|흐린 날의 구름|흐린 날의 인물|Plus Tip - ISO란 무엇인가? <나만 아는 디카 노하우6> 태양의 크기와 초점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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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카족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풍경사진
디지털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이제 사진은 ‘취미’가 아니라 ‘생활’이 되었다. 특히 싸이월드나 블로그 등의 1인 매체의 확산과 더불어, 사진은 자신을 표현하고 홍보하는 필수요소이자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즐거움이 되었다. 그런 디카족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바로 풍경사진. 정말 사진을 잘 찍는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풍경사진’을 잘 찍기 때문이다. 풍경이 살아나는 구도와 적절히 배치된 인물, 아름다운 색감은 보기만 해도 탄성이 흘러나오고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따라서 사진 관련 인터넷동호회 게시판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질문도 어떻게 하면 하늘이 파랗게 나올까요, 어디 가면 이런 풍경을 찍을 수 있나요 등등 풍경사진에 관한 것이다. 또한 짬짬이 시간을 모아서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찍기 위해 출사 여행을 다닌다. 그렇다면 풍경사진을 정말 잘 찍는 비법은 따로 있는 것일까? * 잘 찍은 풍경사진에는 비밀이 있다 실제로 풍경사진을 잘 찍기 위한 노하우가 있다. 우선 아름다운 디카 사진들이 후보정으로 이뤄진다는 편견을 버리자. 찍은 다음에 포토샵으로 다듬는 데는 한계가 있다. 셔터를 누르기 전 풍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기술을 적용시켜야만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 나온다. 자연이 만들어준 아름다운 풍경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는 발품은 기본. 이 책에서는 물안개, 운해, 파도와 갈매기, 억새와 눈밭, 구름, 바닷가, 전원 등 딱 따라 찍고 싶은 다양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소개된다. 또한 사진의 구도와 구성은 물론이요 앵글과 노출, 셔터스피드와 렌즈의 종류, 측광방식 등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한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어 이 멋진 사진의 비결이 무엇인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흐린 날 분위기 있는 사진 찍기, 각 상황에 맞는 앵글 선택, 세로사진으로 찍어야 하는 경우, 배경을 살리거나 혹은 희미하게 하기, 색감이 살아 있는 겨울사진 찍는 법, 쓸쓸한 느낌을 주는 풍경 연출하기 등 원하는 풍경을 원하는 느낌으로 마음껏 연출해보자. *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풍경보다 더 멋진 사진도 찍고… 이 책은 단순히 사진에 관한 책이 아니다. 대청호, 웅도, 감포, 덕유산, 천수만, 대관령목장, 보성 차밭, 우포늪, 남해 등 우리나라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여행지들이 20여곳 소개돼 있다. 사진 속에 보이는 풍경을 언제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맛집, 숙박, 찾아가는 길 등을 꼼꼼하게 소개해 당장이라도 디카 하나 들고 떠날 수 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까지… 풍경보다 아름다운 사진, 추억보다 오래 남는 사진을 찍기 위한, 유쾌한 사진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