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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
연인과 자녀, 부모와 함께 떠나는 색다른 여행 개정판
안중국
함께가는길 200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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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봄
종석 너덜 - 만어산 만어석
해발 1,400미터 고원의 철쭉 동산 - 두리봉
면양이 가꾼 철쭉의 정원 - 바래봉
지상인가, 천상화원인가 - 영산홍동산
한국 최대의 자연 늪 - 우포 외

2. 여름
'과물과 오물나기' - 곽지 해수욕장
' 당 오백' 중 으뜸 당 - 본향당
해발 1,250m 고지의 진초록 평원 - 매봉산 고랭지 채소밭
고향의 강 - 동강
'동강 전망대' - 백운산
동양 최대의 목초지 - 대관령목장
고려 때 조성된 해안 숲 - 물건리 방풍림 외

3. 가을
세계 최대의 고인돌 밀집지 - 고창 죽림리 고인돌 마을
거목의 고장 - 괴산
연어 떼가 돌아오는 강 - 양양 남대천
'신비의 공간' - 마이산과 돌탑
함몰해가는 盆地의 산촌 - 발구덕마을 외

4. 겨울
'영험하기론 한국 제일' - 갓바위불상
문무대왕 수중릉 - 대왕바위
빙어잡이 얼음 벌판 - 소양호 방원
되새 도래지 - 화개골
'쌍둥이 마을' - 여수 중촌 외

저자 소개

저자 : 안중국
1955년 강원도 주문진 바닷가마을에서 태어났고 춘천중,고교를 나왔다. 74년 연세대 국문학과에 입학 후 연세대산악부에 가입, 등반과 여행에 재미를 붙였다. 대학 졸업 후 소설을 쓰겠다고 2년여 칩거하다가 83년 조선일보사 출판국 월간산부에 입사하며 본격적으로 역맛살 낀 인생을 살기 시작했다. 9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떠도는 산'으로 당선되었다.

1984년 등산여행 전문지인 월간산의 기자 생활을 시작, 현재 21년째 일해오고 있다. 그간 전국 방방곡곡의 명산·명소들을 누비고 다녀, 손바닥인듯 훤하다. 그가 이런 노하우로 선별한 80명소이니만큼, 저자가 이른대로 계절만 잘 맞추어가면 결코 독자 여러분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을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647g | 188*254*20mm
ISBN13
9788995641828

출판사 리뷰

이색 명소 가이드북의 원조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 개정판 출간!

이 땅의 모든 영화감독, 피디들의 필수 지침서였던 바로 그 책!
이 책에 소개된 곳들은 그후 거의가 영화·드라마 촬영명소가 되었다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의 개정판이 나왔다. 이 책은 99년 초판 발행 즉시 대형 서점의 베스트 셀러로 올랐고, 그 후 3년여에 걸쳐 무려 15쇄나 발행, 여행 안내서의 신기원을 이룩했던 책이다.
*출간 후 이 책은 다섯 권, 혹은 열 권씩 무더기로 사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주위 친지들에게 줄 선물용으로 더없이 좋았던 까닭이다.
*이 책의 갈피마다에 노란 메모쪽지를 끼워놓고 늘 옆구리에 끼고 다녔던 이들도 많았는데, 다름 아닌 영화 감독이나 방송사 피디들이었다. 그간 촬영 장소에 대한 풍부하고도 자세한 정보가 없어 쩔쩔매던 그들은 뛰어난 사진과 현장감 있는 르포 스타일의 글로 각 명소를 묘사한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를 들고 팔도강산을 누볐던 것이다. 이 책자를 들고 직접 저자를 찾아온 감독, 피디도 여러 명이다.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에 소개된 명소들은 99년 당시 소수의 여행 매니아들만이 알고 있던 이색 명소로서, 이 책자 발행 이후 전국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한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전국의 여러 매체, 타 여행안내서들이 앞다투어 이 책자의 내용을 요약·발췌하여 소개한 덕분이다. 이를테면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는 ‘이색 명소 가이드북의 원조’가 된 셈이다.
*저자는 이 책의 내용중 그동안 바뀐 점을 보완 취재하는 한편 이제는 갈 수 없게 된 몇 군데를 빼고 새로운 명소들을 추가, 2005년 개정판을 펴냈다. 앞으로 이 책자는 오래도록 깊이 있는 여행 안내서의 모범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안중국씨는 1984년 등산여행 전문지인 월간산의 기자 생활을 시작, 현재 21년째 일해오고 있다. 그간 전국 방방곡곡의 명산·명소들을 누비고 다녀, 손바닥인듯 훤하다. 그가 이런 노하우로 선별한 80명소이니만큼, 저자가 이른대로 계절만 잘 맞추어가면 결코 독자 여러분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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