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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미술과 패션의 커뮤니케이션
1. 조르주 쇠라 vs 미소니 '점' 하나는 작지만, 무수한 점은 세계를 이룬다 2. 앙리 마티스 vs 폴 푸아레 색채의 해방자 캔버스에서 드레스로 3. 파블로 피카소 vs 마들렌 비오네 움직이는 눈, 삼차원으로의 이탈 4. 구스타프 클림트 vs 지아니 베르사체 장식에 갇힌 관능적인 여성들 5. 살바도르 달리 vs 엘자 스키아파렐리 꿈속 세계를 만나다 6. 카지미르 세베리노비치 말레비치 vs 앙드레 쿠레주 It, '그것'의 미학 내 영혼의 예술가들이여…… 7. 알렉산더 콜더 vs 파코 라바네 흔들리는 금속 조각들 8. 프랭크 스텔라 vs 이세이 미야케 '틀'의 연금술사, 평면의 건축가 9. 도널드 저드 vs 미우치아 프라다 본질로 돌아가기 10. 로버트 라우셴버그 vs 장 폴 고티에 패치워크의 미학 미술이 사랑한 패션 11. 앤디 워홀 vs 비비안 웨스트우드 코카콜라가 미술작품에, 블루진이 드레스로 12. 데미언 허스트 vs 후세인 샬라얀 기괴한 세대 13. 에곤 실레 vs 톰 포드 더 원한다, 누군가 막아설수록…… 상품에 미술의 혼을 싣는다 14. 키스 해링 vs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 즐거운 낙서들 15. 프랭크 오 게리 vs 마르탱 마르지엘라 고정관념을 해체하다 미술로 패션을 읽는다 용어사전 나오는 말/ 흰 토끼의 변- 패션, 미술의 옷을 덧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