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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묻고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길이 만들어진다 2400년 동안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사유한 12명의 철학자 Chapter 1 왜 나는 모든 것이 불안한가흔들리는 나의 마음에 관하여자아의 정체성 | 내가 나인지, 나비인지 알 수 없다 | 장자 고통의 연금술 | 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자기돌봄 | 왜 나는 늘 같은 이유로 아파하는가 | 플라톤염세주의 | 내 마음이 무너지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나만의 길 찾기 | 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건강한 자존감 | 불안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란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내 안의 그림자와 마주하기 | 괴물을 마주할 때 더욱 나를 지켜야 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불안의 본질 | 불행은 과로가 아니라 불안에서 시작된다 | 버트런드 러셀 내 안으로의 여정 | 역경은 우리를 우리에게로 데려온다 | 장 자크 루소현재의 의미 | 미래만 보다 현재를 놓친다 | 버트런드 러셀Chapter 2 왜 나는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가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 관하여존중과 차이 | 타자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 | 장자따뜻한 관심 | 좋은 관계는 삶의 온도를 높인다 | 버트런드 러셀인정 욕구 | 왜 나는 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할까 | 장 자크 루소타자 이해 | 자기 기준으로 남을 자르지 마라 | 장자 반추의 태도 | 잘되지 않을 때 남 탓보다 나를 먼저 돌아본다 | 맹자역지사지의 마음 | 내가 원치 않는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다 | 공자자기 사랑 |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야 나를 되찾는다 | 장 자크 루소부끄러움 없는 삶 | 관계는 나의 태도를 비추는 거울이다 | 맹자 침묵의 가치 | 많은 말은 본질을 흐리고 나를 잃게 만든다 | 노자측은지심 |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 앞에서 연민을 느끼는가 | 맹자Chapter 3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삶의 방향과 태도에 관하여삶의 의미 | 사는 대로 살다 보면 왜 사는지 의미를 잃게 된다 | 플라톤운명을 대하는 태도 | 세상일이란 자기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 맹자시간의 리듬 | 늦은 성숙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흔들리지 않는 삶 | 방향 없는 삶은 어느 바람에도 흔들린다 | 몽테뉴결단력 | 생각하지 말고, 그저 위를 향해 오르라 | 프리드리히 니체일하는 기쁨 | 일이 즐거우면 인생이 가벼워진다 | 버트런드 러셀소유하지 않는 삶 | 그대가 바로 하나의 장애물이다 | 장자확신의 힘 | 운명은 자기 인식에서 시작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배움의 기쁨 | 남이 알아주길 바라지 마라 | 공자질문하는 삶 | 질문을 멈추면 삶도 멈춘다 | 플라톤 Chapter 4 참고 버티면 언젠가 나아질까자기 극복과 성장에 관하여시련의 의미 | 큰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역경을 견뎌야 한다 | 맹자부정적 시각화 | 최악의 상황을 미리 염두에 두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일상의 완급 조절 | 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삶을 가볍게 만드는 기술 | 춤추듯 살아야 삶이 가벼워진다 | 프리드리히 니체시도하지 않는 삶 | 왜 늘 같은 이유로 시작조차 하지 않는가 | 공자자기 실수 용서하기 | 실패할지라도 다시 그 길을 사랑하라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내면강화 | 무기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프리드리히 니체직관의 힘 | 내면의 소리를 의심하지 마라 | 헨리 데이비드 소로삶의 궤적 그리기 | 한 줄기의 긍정과 목표로 나를 이끌어라 | 프리드리히 니체 관점 연습 | 고통은 불운이 아니라 행운일 수 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Chapter 5 내면의 부를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더 높은 삶과 행복에 관하여성공의 대가 | 성공을 위해 행복을 희생하지 마라 | 버트런드 러셀 내면의 부 | 영혼의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드러내지 않음의 미덕 | 스스로를 높이는 순간 무너짐은 시작된다 | 노자불행 피하기 기술 | 나는 왜 사소한 이유로 근심하는가 | 몽테뉴자긍심 | 왜 나는 늘 타인의 갈채를 원하는가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온전한 삶 | 삶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 공자마음챙김 |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면 인생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명랑한 마음 | 즐거워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행복의 정복 | 행복은 관심을 외부로 돌라는 것이다 | 버트런드 러셀단단한 삶 | 불행조차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장 자크 루소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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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위대한 초인이 전하는 삶의 무기가 되는 철학 수업 ‘왜 이렇게 늘 불안하지?’ ‘하루하루 발버둥을 치며 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어떤 날은 괜찮다가 어떤 날은 이런 생각에 울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세상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갑자기 밀려드는 불안과 무기력에 삶이 휘청거리며,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고 인생이 의미 없게 느껴진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다섯 가지 질문》이다. 나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나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면 그건 내 안에 철학이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그러다 문득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아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순간이 찾아온다. 왜 갑자기 인생의 방향을 상실하고 공허함과 마주치게 된 걸까? 삶의 의미를 묻지 않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았기 때문이다. 사는 대로 그냥 살다 보면 왜 사는지 의미를 잃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철학이다. 《다섯 가지 질문》에는 12명 동서양 철학자의 언어에서 길어 올린 인생 문장들이 가득하다. 플라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몽테뉴, 루소, 쇼펜하우어, 니체, 소로, 러셀, 공자, 맹자, 노자, 장자에 이르는 12명의 철학자가 전하는 50개의 인생철학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다 보면 어느새 나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나만의 길이 만들어지고, 삶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나를 단단하게 세워주는 나만의 철학이 완성된다. 세상과 타인으로부터 휘둘리고, 떠밀리고, 넘어져 지쳐도 사색하는 시간과 나만의 인생철학만 있다면 오늘을 버틸 수 있다.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고민과 불안이 많은 당신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여주고 응원을 보내는 책이다. 삶을 온전히 살아갈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철학의 문장에서 찾은 인생의 다섯 질문 《다섯 가지 질문》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사유해야 할 다섯 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철학자들의 혜안을 담은 책이다. 2400년 전의 그들도, 지금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도 끊임없이 묻고 고민하는 첫 번째 질문은 ‘왜 나는 모든 것이 불안한가?’이다. 이 질문을 통해 내 마음의 불안과 고통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불행과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인지, 왜 늘 같은 이유로 아파하는지 등 흔들리는 나의 마음에 대해 찬찬히 살펴본다. 두 번째 질문은 ‘왜 나는 타인을 위해 살고 있는가?’이다. 여기에서는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 대해 살피며, 세상과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찾는다. 세 번째는 ‘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묻는 질문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네 번째 질문은 ‘참고 버티면 언젠가 나아질까?’로 자기 극복과 성장에 관한 물음이다. 시련의 의미를 알아보고 내면을 강화하는 기술, 관점을 달리하는 연습을 통해 단단한 나로 거듭나는 법을 모색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질문은 ‘내면의 부를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이다. 더 높은 삶과 행복을 얻기 위한 길을 다각도로 살펴본다. 이 책은 단순히 철학자들의 철학적 개념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다섯 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12명 철학자의 지적인 통찰을 엿본 후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며 답을 찾게 한다. 삶이 휘청거리고 삐걱거릴 때, 때때로 소용돌이치는 삶에서 현명하게 나를 지키고 싶을 때 《다섯 가지 질문》을 펼쳐보자.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주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지혜를 선물한다. 이보다 인생의 지표가 되어줄 책이 또 있을까? 묻고 생각하고 필사하라! 손으로 써 내려가는 순간 철학의 언어가 당신의 언어가 된다한동안 필사가 유행이었다. 필사의 강점은 손으로 꾹꾹 눌러쓰면서 그 짧은 문장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있다. 《다섯 가지 질문》 또한 영어 필사라는 매력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12명 철학자의 50가지 아포리즘을 따라 쓸 수 있도록 사유의 글 마지막에 필사 페이지를 배치했다. 매일 밤 10분 동안 한 철학자의 생각을 읽고, 그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어보자. 짧은 문장을 필사하는 순간 철학자의 언어는 나의 언어가 된다. 사유는 단단한 내 삶의 언어가 된다. 플라톤은 삶의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사는 것이다.’ 이 문장을 필사하며 삶의 의미를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자. 사색과 함께 철학이 내 삶에 한 걸음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Not life, but a good life, is to be chiefly valued.’이 책의 특징세상으로부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마음 치료서 나를 찾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철학 인문서 √ 삶의 무기가 되는 사색의 힘 √ 타인의 시선을 걷어내는 내면의 품격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찾아가는 철학의 묘미√ 내 안에서 좌절, 고통, 허무, 쓸쓸함을 차분히 몰아내는 법 √ 존재의 가치, 삶의 방향, 행복, 인간관계에 대한 우아하고 지적인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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