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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열정을 불어 넣어라 2. 모험의 기회를 만들어라 3. 창의력을 키워줘라 4.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라 5. 균형있는 삶을 보여줘라 6. 배려하는 마음을 알게 하라 7. 자신감을 심어줘라 8. 유머감각을 풍부하게 하라 9. 상식으로 다가서라 10.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하라 11. 현실에서 유연함을 발휘하라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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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이래로 조직적으로 일하고 새끼 오리들을 줄 세우고 다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나선 곳은 30분만 걸어가면 닿는 극장이었다. 우리는 날을 잡아 극장에 가서 연극을 보기로 했다. 연극 한 편 보러 가기 위해 필요한 서류 작성을 하는 것은 마치 야생 노새에 안장을 채우는 것과도 같았다. 돌아서는 곳마다 장애물과 마주쳤다. 가장 먼저 부딪친 문제는 극장까지 타고 갈 버스가 없다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구청에 신청서를 너무 늦게 제출하는 바람에 기각되고 만 것이었다. 결국 교장 선생님까지 동원해 구청에 전화를 걸어 통사정을 하고 나서야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 p.57 '모험의 기회를 만들어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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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교사와 부모가 알아야 할 11가지 원칙
1. 열정을 불어 넣어라 2. 모험의 기회를 만들어라 3. 창의력을 키워줘라 4.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라 5. 균형있는 삶을 보여줘라 6. 배려하는 마음을 알게 하라 7. 자신감을 심어줘라 8. 유머감각을 풍부하게 하라 9. 상식으로 다가서라 10.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하라 11. 현실에서 유연함을 발휘하라 위대한 교사들의 특징 -아이들을 대할 때 전략이 많다. 한 가지 방법을 자주 쓰지 않는다. -학부모와 면담할 땐 음료와 쿠키를 준비하여 분위기를 부드럽게 한다. -아이들끼리 다툼이 생기면 개입하지 않고 직접 해결하도록 내버려 둔다. -수위아저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아이들이 실수를 지적하면 즉시 인정한다. 위대한 부모들의 특징 - 아이의 친구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다. - 담임선생님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아이들 앞에서 하지 않는다. - 여행을 자주 다닌다. 추억을 많이 만들어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인다. - 성적의 변화를 살피고 친구들에게 소외당하지 않는지 살핀다. - 싫어하는 놀이기구를 함께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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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존경받는 교사와 부모가 아이를 사로잡는다 성공적인 학교생활, 완벽한 가정교육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전미국우수교사상>을 수상한 론 클라크의 화제작이다.『평범하지만 위대한 것들: The excellent11』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13주간 올랐으며 전세계 25개국에서 출간된『아이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는 55가지 원칙: The Essential 55』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전작에선 위대한 아이들의 행동지침을 소개한 반면 이번엔 초등학생 교사와 부모들에게 필요한 자질을 제시하고 있다. 론 클라크는 미국 49개주의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훌륭한 교사나 학교장, 학생과 학부모등 아이를 위대하게 키우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명쾌하게 정리하면서, 이것은 아이를 교육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동시에 위대한 교사나 학부모가 되기 위해서도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 『평범하지만 위대한 것들: The excellent11』속엔 론 클라크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난 재미있는 일화들이 담겨있다. 이 책을 읽는 교사나 부모들은 때로는 웃음 짓고 때로는 아이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는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한꺼번에 전체는 아닐지라도 하나씩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교사의 당연하지만 무척 중요한 초등교육의 11가지 원칙 전국에 생중계되는 미식축구 경기장에 들어가 사각팬티 차림으로 운동장을 누비기고 하고, 도넛 가게에서 전기 오븐에 숨어 장난을 치다가 통구이가 될 뻔한 적이 있을 정도로 모험과 도전을 좋아한 론 클라크는 교사직은 단순하고 지루하며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의 일로만 생각했다. 그러다 대학진학을 앞두고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하던 중 학비를 전액 지원해 주는 ‘교사장학제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교사의 길에 들어섰다. 그 후 클라크는 미국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열악한 뉴욕시 할렘으로 무대를 옮겨, 문제투성이인 천방지축 할렘 아이들을 관대하면서도 엄격하게 지도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아이들은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매일 보는 교사, 평생 보는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솔선수범해야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당장 눈앞의 성적보다 평생 동안 동행할 삶의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이것을 정리해 놓은 것이 ‘초등학생 교사와 부모가 알아야 할 11가지 원칙’이다. 학교와 가정에서 11가지 원칙을 제대로 실행한다면 아이들은 열정을 가지고 배움을 즐기는 위대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