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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건강을 위하는 행동들로 오히려 ‘간’을 해치고 있지 않나요?잘못된 습관으로 간을 해치는 사람이 많다간을 해치는 잘못된 습관1 사탕이나 초콜릿을 피곤할 때마다 먹는다2 매일 유산균 음료를 챙겨 먹고, 채소주스도 꼬박꼬박 챙긴다3 과일은 건강에 좋으니, 후식으로 항상 먹는다4 간에 좋은 건강 보조 식품을 매일 먹는다5 기능성 음료를 마시며 활력을 되찾는다6 TV를 보거나 영상을 볼 때 늘 간식을 챙긴다7 샐러드에 마요네즈가 아닌 발사믹드레싱을 뿌린다8 운동 후에 늘 이온 음료를 마신다9 알코올 도수가 낮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2장 간이 건강해야 내 몸이 건강해진다지방간에 대한 새로운 건강 상식을 익히자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이유는 간이 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지방간 테스트를 해보자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원인인 지방간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지방간이라는 명칭이 변경된 것을 알고 있나요?정상 수치라고 해도 숨은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도 지방간 때문?지방간 → 지방간염 → 간경변증 → 간암으로 가는 최악의 흐름당을 줄이지 못해 지방이 계속 늘어나는 악순환에 빠진다지방간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간과하기 쉬운 과당-포도당-액당을 조심하자과당 과잉 섭취로 간이 망가진다간이 건강해지면 전신이 다 건강해진다간 건강을 회복한 성공 사례 ①, ②3장 간을 되살리는 7가지 지침지방간을 없애기 위한 7가지 지침잇몸병을 관리하는 습관은 지방간 치료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식사를 빠르게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지방간을가속하는 큰 원인이 된다녹차를 활용해 지방간을 예방하자지방간 악화를 막으려면 근육량 유지가 중요하다혈당 상승을 억제해 지방간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채소주스, 유산균 음료, 이온 음료도 위험하다!탄수화물은 밥을 10~20% 정도만 줄이면 된다간 건강을 회복한 성공 사례 ③, ④4장 100세까지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해야 할 일간에 숨겨진 장수의 힘을 끌어내는 법지방간 10년 후에는 당뇨병이 따라온다30~40대에 실천해야 하는 간 건강 대책50대에 실천해야 하는 간 건강 대책60대에 실천해야 하는 간 건강 대책70대에 실천해야 하는 간 건강 대책80~90대에 실천해야 하는 간 건강 대책간 건강을 회복해 앞으로의 인생을 오랫동안 즐겁게 보내자간 건강을 회복한 성공 사례 ⑤, ⑥5장 간 건강 회복을 위한 15가지 새로운 상식더 이상 오래된 상식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새로운 상식1 술을 마시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2 술의 적당량은 사람마다 다르다3 적당량이라면 매일 술을 마셔도 문제없다4 술 때문에 살찐다는 말은 거짓?5 간을 위해 먹어야 하는 식품과 피해야 하는 식품을 기억하자6 칼로리 계산은 이제 그만!7 간에 좋지 않은 술을 찾아내는 법8 재첩, 간, 굴, 울금이 간에 좋지 않은 이유9 식초를 첨가한 낫토가 간 건강에 좋다10 지방간과 비만을 예방하는 ‘젓가락 놓기 식사법’11 마른 지방간을 개선하는 방법은?12 고령자가 챙겨야 하는 혈액검사 수치는 알부민이다13 초가공식품의 인공첨가물에 주의한다14 지나친 다이어트도 지방간을 부른다15 간 건강을 회복하려면 자율신경도 안정화되어야 한다간이 되살아나는 핵심 요약 & 실천 지침간의 3가지 핵심 기능지방간 테스트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메커니즘지방간의 명칭 변경간 기능 검사 수치 보는 법지방간이 당뇨병으로 악화하는 메커니즘만병의 근원이 되는 지방간과당-포도당-액당이 들어가 있는 식품들과당이 간을 망가뜨리는 메커니즘기상 직후와 취침 직전에 꼭 양치하기녹차의 효과슬로우 스쿼트 하는 법올바른 걷기 요령카카오 고함량 초콜릿의 효과와 먹는 법주식인 탄수화물의 양을 조금 줄인다남녀별로 지방간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와 당뇨병이 많아지는 연령대50대 여성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다적당히 음주하는 사람이 장수한다?!하루의 적당한 알코올 양은?간을 위해 섭취해야 하는 식품칼로리를 신경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알부민 수치를 높이자특별 부록 주간 건강 습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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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りはら たけし ,栗原 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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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명 이상의 간을 부활시킨 명의가 쓴
100세 시대 맞춤 건강 교과서 46년 동안 3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해 온 저자는 ‘간이야말로 장수의 필수 조건’이라고 단언한다. 간은 영양소 대사 · 해독 · 항산화 · 면역 · 호르몬 분해 등 500가지가 넘는 생리 기능을 수행하는 우리 몸의 ‘생명 유지 본부’다. 간이 쉬지 않고 밤낮으로 일하는 덕분에 우리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방간은 결코 가벼운 병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최근 식생활에서 쉽게 일어나는 탄수화물과 과당의 과잉 섭취를 가장 우려하면서 카페인 가득한 에너지 드링크와 온갖 달콤한 식품들도 우리의 간을 조용히 망가뜨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이 책은 간이 망가지는 기전부터 예방과 대처, 치료, 관리까지 간 건강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더불어 ‘이미 손상된 간도 회복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주는 생생한 사례가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간이 보내는 조용한 위험 신호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하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자. 지방간의 1차 치료는 약물이 아닌 생활 습관 개선으로 한다! 최근 한국 성인 3~4명 중 1명은 지방간이라는 통계가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대중적인 병이 되었다. 하지만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간은 아무런 신호도 주지 않고 조용히 망가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이 망가지면 일상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대처하여 지방간의 위험에서 벗어나 보자. 놀랍게도 대한간학회에서는 지방간의 1차?치료를?약물이?아닌?생활?습관의 교정으로 권고하고?있다.?그 의미는 생활?습관만 올바르게 바꿔도 지방간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 간 기능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는 충분한 근거를 갖춘 생활 습관 개선법을 소개하고 있다. 간이 재생할 수 있을 때 개입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