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벌어지는 세대간 격차
- 시대를 만든 대경영자는 모두 20대에 창업했다 - 30대는 성공을 향해 전력으로 매진하는 시기다 - 사회에 나와 10년이면 배워야 할 내용은 다 익힌다 - 사내영업을 하는 ‘마의 시기’가 35세부터 시작된다 - 과거의 경험만으로는 일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 기존 거대기업(Establishment)이 안고 있는 딜레마 - 훌륭한 창업자라도 나이가 많아지면 대변혁은 힘들다 - 선거 투표율은 항상 연령대와 연계된다 - 수혜를 입는 50대와 손해를 보는 40대 사이에는 깊은 골이 존재한다 - 헤이세 유신(平成維新)’은 40대를 위한 개혁을 지향했다 - 일본은 10년 전에 과감하게 초기상태로 되돌려야 했다 - 국가의 채무의 모두 젊은이들의 몫으로 되돌아온다 제2장 일본의 평균연령 50세인 시대 - 스타플레이어가 아닌 들에 핀 야생화로 살아간다 - 다른 회사에서는 여러분의 역할을 꿰뚫어보고 있다 - 전직으로 자신의 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 인생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는가? - 중고령자들은 왜 고민해도 소용없는 일에 애를 태우는가? - 인생을 행복하게 마감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가 내 판단의 기준이다 - 50대에 겪은 도지사 선거 참패라는 좌절체험 제3장 제2의 인생에 대비한다 - 자기 인생의 대차대조표를 작성한다 - 억만장자라고 반드시 행복하지는 않다 - 하고 싶은 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마라.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 좋아하는 일만 하는 인생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 하고 싶은 일을 10가지 이상 나열할 수 있는가? - 다양한 사람과 친분을 쌓아라 - 놀이 계획부터 먼저 일정표에 적어 넣는다 - 퇴직 후의 일은 어디까지나 취미생활의 하나로 생각하라 - 자격증 취득보다 자산운용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다 |
Kenichi Ohmae,おおまえ けんいち,大前 硏一
오마에 겐이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