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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아직도 끝나지 않은 분단의 아픔
1. 해방공간의 젊은이들 너는 나의 등불이었다 청춘의 빛과 그늘 1950년 6월 25일, 그날 아침 그날 밤 그 포성 ... 등 2. 피아골에서 남강 야전병원 남강에 작렬하는 포탄 달과 소녀병사 후퇴길 ... 등 3. 고향이 있어 봄이 있어라 관부연락선, 검푸른 현해탄 아버지의 눈물 산골의 간다 마을 유랑민 ... 등 4. 해운대의 공포 내 삶의 울타리 부산여자간첩단 사건 이름 없이 스러져 간 이들을 가슴에 묻고 에필로그 : 당신이 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