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즈니스는 게임이다』 『바이러스 마케팅』 『포커 MBA』 『뛴 만큼 버는 세일즈맨』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틈』 『꿈의 전자상거래』등 다수가 있다.
195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힘든 방황의 시기를 겪었고, 훗날 그 시간을 토대로 『인생에서 어리석은 실수들』이라는 논문을 작성해 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어릴 적부터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도와주기를 꿈꾸었고, 청소년 카운슬러로 그 일을 하게 된 지금 모든 독자들이 자신의 책을 통해서 좀더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