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식품영향학을 공부했어요. 샘터에서 동화가 당선되고 작가의 길로 들어서면서부터 맛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지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받은 편지』, 『이크발과 말랄라의 용기』, 『번개맨을 찾아라』, 『질러깨비와 쉿깨비의 시끌벅적 나들이』 등이 있어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말 먹는 괴물』이 있고, 그린 책으로 『언니가 생겼어』, 『꼬리 치는 당신』, 『양념이와 프라이드』, 『학교에서 똥 싼 날』, 『학교에서 싸운 날』, 『김치괴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