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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법률신문
읽다 보면 똑똑해진다! 문해력 쑥쑥! 리걸마인드 레벨업!
손병호
지노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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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을 친구들에게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1장. 법과 시간의 원칙
1편. 우리는 이제 만 나이로 살아요!
2편. 내 생일은 왜 특별할까?
3편. 계약에서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4편. 1분의 자유도 소중해요
5편. 정의를 위한 시간과의 싸움

2장. 대한민국의 최고법 - 헌법
1편. 헌법이 뭐예요?
2편. 기본권, 나도 권리가 있어요!
3편. 평등이란 무엇일까?
4편. 때로는 다르게 대하는 게 공평할 수 있어요!
5편. 헌법을 지키는 우리의 역할

3장. 디지털 시대의 법과 윤리
1편. 내 그림, 내 노래, 내 권리!
2편. 내 사진을 왜 맘대로 써요?
3편. 인터넷 세상에서도 법이 필요해요!
4편. 가짜 뉴스, 진짜 문제!
5편. 모두가 지켜야 하는 디지털 윤리

4장. 민주주의와 선거
1편. 민주주의, 어떻게 실현될까요?
2편. 내 한 표가 세상을 바꿔요!
3편. 모두가 평등한 투표권을 가지려면?
4편. 선거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5편.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의 역할

저자 소개 1

경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동작경찰서에서 근무하며 법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웠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되어, 법무법인 광장 등 대형 로펌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원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경찰수사연수원 외래교수,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자문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566g | 188*257*14mm
ISBN13
97911938782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법은 아이들을 혼내거나 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은 아이들의 생각과 권리를 든든하게 지켜 주는 사회적 약속이자,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울타리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법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닌,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강력한 도구로 인식하게 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법과 정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각 편에 소개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질문에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겨 보세요. ‘법률만능주의’가 아닌 올바른 리걸마인드를 가르치는 소중한 경험을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뉴스를 통해 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도대체 법이 왜 필요하고 어떤 의미인지 알기는 쉽지 않죠. 어른들이 사용하는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괜히 겁부터 났을지 몰라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사실 법은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려고 만든 가장 큰 약속이거든요. 친구들과 축구할 때 정하는 규칙, 온라인 게임에서 서로 지키는 매너, 학급에서 함께 만든 약속들. 이 모든 것이 ‘작은 법’이에요. 이처럼 법이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회적 약속’이자 ‘가장 큰 울타리’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은 미래의 민주 시민 여러분에게 쉽고 재미있게 법의 세계를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읽고, 생각하고, 묻는 힘을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법 이야기!”
문해력 쑥쑥! 리걸마인드 레벨업!

“아빠, 도대체 계엄이 뭐야?” 이 책은 뉴스를 보던 초등학생 두 아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경찰관으로 8년, 변호사로 14년 동안 법을 다뤄왔지만, 겁에 질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렇게 법전 속 차가운 활자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자 하는 마음이 이 책 『초등 문해력 법률신문』의 출발점이 되었다. 저자는 무엇보다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법을 ‘최소한의 도덕’으로 여기며 항상 깨어 있는 시민으로 아이들이 성장하기를 바라며 집필에 매진했다.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공정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다. 이를 저자는 ‘리걸마인드(Legal Mind)’라 정의한다. 리걸마인드는 법 조항을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질문하고 따져보는 과정에서 길러지는 ‘생각의 근육’이다. 이 책은 이러한 리걸마인드를 아이들의 일상 속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나이 계산 방식의 차이, SNS 영상의 저작권 문제, 가짜 뉴스의 공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의미, 대통령 선거일에 학교를 쉬는 이유 등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하루 한 편씩 읽는 형식으로 독서의 부담을 줄이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법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국어, 사회, 한자를 아우르는 통합 학습 요소를 담았다. ‘오늘의 법률 용어’는 한자어 중심의 법 개념을 쉽게 풀어 문해력을 강화하고, ‘법조문 따라 쓰기’는 논리적 문장 구조를 익히도록 돕는다. ‘오늘의 법언’은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간결하게 제시해 법의 철학적 가치를 이해하게 한다. 혼자서나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활동 코너를 통해 읽기를 넘어 토론과 실천으로 사고를 확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법을 ‘나를 통제하는 규칙’이 아닌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울타리’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고,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돌아보게 한다. 더 나아가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법과 사회 문제를 읽고 해석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는 점에서 ‘어린이 민주시민 교양서’로 손색이 없다. 우리 생활 속 법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은 물론, 자녀와 법과 정의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 민주시민교육과 문해력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 그리고 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싶은 일반 성인 독자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법은 아이들을 혼내거나 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은 아이들의 생각과 권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사회적 약속이자,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울타리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법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닌,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강력한 도구로 인식하게 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법과 정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각 편에 소개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질문에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겨보세요. ‘법률만능주의’가 아닌 올바른 리걸마인드를 가르치는 소중한 경험을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 저자의 말에서

추천평

“이 책은 초등학생을 비롯한 미래 세대가 생활 속에서 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건과 사회 현상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초적인 문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어린이 법률 교양서다. 무엇보다 실제 생활과 맞닿은 사례들을 주제로 잡고, 규칙은 왜 만들어졌는지, 사회는 어떤 합의 위에서 운영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유익하면서 재밌다. 곧고 바르게 세상을 잘 살아가고 싶은 어린이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까? 누가 SNS에 올린 내 사진을 함부로 가져가서 사용하면 어떡할까? 가짜 뉴스가 사실처럼 인터넷에 퍼지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초등 문해력 법률신문』은 바로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잘 읽고 법을 이해한다면 단지 시험을 잘 보는 학생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다. 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그리고 민주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법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단숨에 잡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 나왔다!” - 심용환 (역사학자,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실에는 늘 질문이 있다. ‘이건 왜 지켜야 해요?’ ‘이건 공평한 거예요?’ ‘이건 누가 정한 거예요?’ 우리는 그 질문 앞에서 자주 망설인다. 법과 제도는 어른에게도 어렵고, 아이에게는 더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막연한 거리를 다정하게 좁혀주는 책이다. 어려운 법 개념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명쾌하게 풀어내어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주며,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리걸마인드’를 몸소 체험하게 돕는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책이다.” - 임여정 (초등교사)
“이 책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법을 가르치기보다 법을 생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정답을 먼저 쥐여주기보다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도록 이끈다. 어른의 설명보다 아이의 질문이 먼저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져 반가웠다. 법이 멀고 어려운 어른들의 세계가 아니라, 나를 지켜주는 약속임을 차분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주는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펼쳐보며 대화하기에 믿음직한 첫 법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임지형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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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초등 문해력 법률신문》은 아이들이 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으로, 만 나이 제도와 민법 조문을 통해 법의 기본 개념을 설명합니다. 이 책은 뉴스에서 들은 내용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초상권과 디지털 권리 교육을 통해 사진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형법 제307조를 통해 인터넷 글의 책임성을 알려주고, 헌법 제11조와 보통선거·평등선거의 원칙을 설명하여 법 앞의 평등과 투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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