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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4
이 책의 활용법 007 임신 1개월, 선물의 달 임신 1주 │ 임신의 기쁨을 하나님과 함께 누리자 012 임신 2주 │ 임신의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라 020 임신 3주 │ 수정란이 세포 분열을 한다 028 임신 4주 │ 태아의 신경관이 생긴다 036 임신 2개월, 기쁨의 달 임신 5주 │ 뇌와 척추가 형성된다 046 임신 6주 │ 뇌가 활발하게 발달한다 054 임신 7주 │ 태아의 심장이 형성된다 062 임신 8주 │ 팔다리가 세분화된다 070 임신 3개월, 행복의 달 임신 9주 │ 손가락과 발가락이 분리된다 080 임신 10주 │ 태아의 생식기가 형성된다 088 임신 11주 │ 태아가 급속도로 성장한다 096 임신 12주 │ 태아가 두 배나 자란다 104 임신 4개월, 즐거움의 달 임신 13주 │ 얼굴이 완전한 형태를 갖춘다 114 임신 14주 │ 태아의 성별이 정해진다 122 임신 15주 │ 태반이 완성된다 130 임신 16주 │ 근육과 골격이 단단해진다 138 임신 5개월, 변화의 달 임신 17주 │ 피하 지방이 생긴다 148 임신 18주 │ 심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156 임신 19주 │ 뇌가 빠르게 발달한다 164 임신 20주 │ 감각 기관이 크게 발달한다 172 임신 6개월, 인내의 달 임신 21주│ 태아의 소화 기관이 발달한다 182 임신 22주│ 태아의 골격이 완전히 잡힌다 190 임신 23주│ 신생아의 모습과 비슷해진다 198 임신 24주│ 소리에 민감해진다 206 임신 7개월, 희락의 달 임신 25주│ 태아의 피부가 불투명해진다 216 임신 26주│ 폐포가 발달한다 224 임신 27주│ 태동이 심해진다 232 임신 28주│ 뇌 조직이 발달한다 240 임신 8개월, 자비의 달 임신 29주│ 태아가 빛을 감지한다 250 임신 30주│ 생식기 구분이 뚜렷해진다 258 임신 31주│ 폐와 소화 기관이 완성된다 266 임신 32주│ 태아의 움직임이 둔해진다 274 임신 9개월, 온유의 달 임신 33주│ 양수를 마시며 호흡한다 284 임신 34주│ 머리가 자궁으로 향한다 292 임신 35주│ 자궁저가 최고조에 달한다 300 임신 36주│ 신체 기관이 다 자란다 308 임신 10개월, 열매의 달 임신 37주│ 체중이 증가한다 318 임신 38주│ 골반뼈가 태아를 에워싼다 326 임신 39주│ 폐와 심장이 완성된다 334 임신 40주│ 출산이 시작된다 342 아빠 엄마가 아기에게 350 자녀를 위한 기도 352 참고 문헌 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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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원리에는 법칙이 있다. 그 법칙 가운데 자녀의 법칙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씨를 심으면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여성이 임신하면 40주가 지나 자녀를 낳게 된다. 이런 의미 속에서 신앙인은 세 가지 영적 임신을 해야 한다. 기도의 임신, 기도한 대로 된다. 말의 임신,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소원의 임신,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선물의 달」중에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태아를 지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신 2개월, 이제 태아의 이목구비가 형성되는 시기이오니 주님이 축복해 주시어서 눈, 코, 입이 예쁜 아기로 태어날 수 있게 축복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태아의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엄마가 힘들어지기 시작하는데 옆에서 인내심과 사.랑으로 잘 보살펴 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더 성령 충만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태아를 해 기도하는 아빠가 되게 하시고 자녀를 통해 더욱 성숙하는 부부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세밀한 솜씨」중에서 링컨 대통령과 노예 해방 운동에 불길을 당긴 《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저자 스토우 여가 만났다. “책의 저자가 힘이 센 장군일 거라 생각했는데 연약한 여성이네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위대한 작품을 쓸 수 있었습니까” “오히려 저는 각하께서 하신 일이 놀랍습니다. 남북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이처럼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저는 단지 하나님의 종일 뿐입니다.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영광은 오직 주님께만 돌립니다.” ---「얼굴이 완전한 형태를 갖춘다」중에서 하나님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아이 엄마가 임신한 지 7개월째가 되어 몸이 무겁습니다. 또한 가끔씩 배가 뭉쳐 힘들 때도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 엄마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이제부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옵소서. 힘들 때마다 기도하게 하시고, 마음이 우울할 때마다 찬양을 통해 회복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아이 엄마가 걷는 것이 힘들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되어 주님의 특별한 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아이 엄마의 건강을 지켜 주시어 임신 중독증 같은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태아를 기다리는 가족들도 축복하여 주시고, 안식과 평안을 주실 줄 믿습니다. 아이 엄마와 태아를 지켜 주실 것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건강」중에서 미당 서정주 시인은 〈국화 옆에서〉라는 시에서 이렇게 말한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국화꽃은 가을에 핀다. 그러나 이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봄이 있었고, 여름이 있었고, 비바람도 있었다. 그리고 가을에서야 비로소 한 송이의 국화를 보게 된 것이다.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위하여 그 긴긴 여름이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태의 열매를 선물로 받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한 것이다. ---「열매의 달」중에서 |